매친사람 처럼 1시간 단위로 자뽑하면서
업엔다운 하면서 너덜해지는 거 말고..


타로로 힘을 얻고 위안을 얻으려면..


개차반으로 떠난 새끼 속마음 알려고 하지말고
어차피 나한텐 개차반이었던 놈 다른 년을 만나든밀든 신경끄고

무슨 질문을 어떻게 해야...

위로받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