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계속 하면 할수록 이 것에 일희일비하고, 매몰되는 제 자신이 보여져서 실제로 제가 준비해야하는거에 비해 이것에 빠져있는 모습에 사실 현타가 많이왔어요..!

이제 자중하고자.. 마지막 카뽑하고 가겠습니다.


1. 저요하셔도 상관없고, 배열 알려주세요. 아니면 무조건 3장으로 뽑겠습니다.

2. 9시 40분까지 받을터이니 편하게 남겨주세요 그 밑의 시간은 죄송하지만 어렵겠습니다.

3. 키퍼는 외모를 보는게 아니에요

4. 웬만하면 모든질문을 다 뽑아드리고 싶지만, 3자운 건강운은 별로 좋지못하기도 하고 남을 안좋게 해하고자 하는 운도 좋지않습니다.

5. 잘되고 올게요! 복채는 그냥 좋은 소식으로 돌아오면 좋겠다라고만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