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책은 벌써부터 와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열어봄 ㅠ

홍보로 오해할까봐 서적명은 비밀~


<오늘 공부한 내용 (개미 오줌 만큼 공부ㅋ)>


타로와 레노먼드의 차이점 (유익할 거 같아 공유^^)


1. 타로카드는 심리적인 부분을 더 잘 보여주고 상황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레노먼드는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을 보여주고 상황을 볼 수 있게 한다.


2. 타로카드는 부정적인 의미의 카드도 있고, 긍정적인 의미의 카드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이러한 부분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다. 

   Y/N 질문에서 답을 구하기 어려움.

 -레노먼드는 긍정과 부정, 중립 카드를 명확하게 구분해 놓았다.

   Y/N 질문에서 답을 구하기 쉬움.


3. 타로카드는 원소와 숫자, 색상을 포함한 이미지에 초점을 맞춰 스토리 구성

  -레노먼드는 카드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카드를 결합해 문장을 만들고 결과 예측.


  [예] '타워카드'

   웨이트는 충격/파산 등 삶의 큰 변화를 나타내며 대체로 부정적 의미

   레노먼드는 정부, 큰 조직, 건물, 법과 규율 등을 나타내며 기능적 의미로 중립적.


4. 타로카드는 78장으로 구성된 웨이트 계열의 무수히 많은 카드들이 있는데,

   의미가 비슷한 것도 있지만 제작자에 따라 크게는 50% 이상 다른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레노먼드는 어떤 그림의 카드라도 의미는 같다. 이름만 알면, 의미 전달 가능.

   그림에서 기수가 말을 타고 뛰어가든지, 회전목마를 타고 놀든지 노상관.


5. 타로카드는 스프레드에서 위치마다 고유의 의미를 부여하여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레노먼드는 현대에 와서는 스프레드를 응용해 보기도 하지만

   정통적 스프레드에서는 이런 의미 부여가 없다. 

 

=>타로는 스프레드에 따라 원카드 리딩을 하지만, 보통 레노는 두개를 조합한다는 뜻 같음.


6. 타로카드는 역방향을 보기도 하지만, 레노먼드는 정방향만 사용한다.


=> 내가 샀던 길디드 확장판에서는 정/역 읽기나 새로 고안된 그림도 있더라.



너무나 많은 내용을 하루에 다 공부하면 탈모 올 수 있으니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