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타로카드, 오라클벨린, 조선오라클 등 다양하게 섞인 내용이라 좀 뒤죽박죽일 수 있음. 정신없는거 양해바람.
* 작년까지 삼재 이상의 악재를 겪은 뒤 그때 임상기반으로 적은거라 부정적 임상이 많을 수 있음. 근데 최악의 경우를 해석하긴 좋을듯.
* 개인임상이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반박시 님말 다맞음.
1. 연애운에 교황떴는데 부모님 주선으로 만들어진 그룹 내 이성이 나를 좋아하고 있었음 (비즈니스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그룹이었음 연애 목적의 소개팅, 맞선 전혀ㄴㄴ)
2. 시험 합격했을 때 3컵, 러버 많이 떴음.
소드페이지, 컵페이지, 펜타클퀸 떴을때는 불합이었음.
간당간당한 불합도 아니고 얄짤없는 불합...
+) 조선오라클로는 역마살, 배만 엄청 떴었음. 무슨 닭, 은행나무 이런거 떠야 합격 임상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대신 자취 할 정도의 지방 내려가게 생김.
+) 조선오라클 혼례, 원앙, 동아줄도 합격임상이었음.
3. 오라클벨린카드로 뉴페이스 애인 될 사람 오는 달 물어봤는데
- 그 달에 이성한테 고백받긴 했는데 전혀 취향아닌 사람이었음. 단순히 이성이란 존재가 오기만 하면 긍정 뜨는듯.
- 아주 가끔 만나던 사람이었지 뉴페이스는 아니었는데도 긍정 뜸. 아주 가끔 만나서 뉴페이스 느낌 나는 것도 카드에선 뉴페로 인식하나봄.
4. 오라클벨린 협상카드 + 완드5 뜬 주에 싸움. 근데 상대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의견 통보하고 내 의견들을 생각도 하지않았던 게 사건의 발단이었음.
5. 심판카드 반복해서 떴을때 고백이든 이별이든 통보받음.
6. 완드속성 강한 이성(완드8, 완드기사, 완드킹 뜨는) 만나봤을 때 다가오는 건 확실히 다가와주는데 변덕이 심한 경우 많이 봄. 책임감 전혀 없는 한순간의 불장난 느낌이랄까. 내가 만난 사람들이 그랬다는거임. 주변카드 추가리딩 필요ㅇㅇ 근데 완드속성 강하게 뜨는 사람은(3장 중 2장이상) 이 부분 조심할 필요가 있는듯. 나는 예외못봄...에휴...
+) 완드페이지는 싸운 사람이 제대로 된 사과없이 얼렁뚱땅 다시 잘지내려고 할 때 나왔음. 실제로 합리화 다돌려버리고 깊은 생각 안했더라...이정도면 완드가 생각 짧은 유형일때 많이 뜨는가봄...제발 좋은 사람 만나세요 다들...
7. 펜타클 킹, 퀸 뜨는 사람들 정말 돈에 대한 집착이 장난아니었음. 뭐 할 때마다 '돈이없다, 더 저렴한거를, 돈이최고...어쩌고'를 반복해서 말한다던가. 돈이 많았는데도 돈에 대한 집착이 상당히 많아보였음. 근데 그렇다고 돈을 현명하게 쓰는 태도랑 직결되진 않았던 게 좀 예상외였음. 아낄 곳에는 탕진하고 안아낄 곳에는 엄청 아껴서 궁극적으로 마이너스인데도 돈에 집착은 쩔때 뜸. 사바사일듯.
근데 다들 왜 돈이 많은가했더니 1)집안이 원래 돈많음. 2) 티끌모아태산 인경우였음. +주식성공사례도 봄.
8. 오라클벨린 질문했을때 개인적 느낌(순서상관x)
- 긍정1/중립2: 할 수는 있는데 너한테 다 달림. 대관만 해주고 알아서 찾아먹어라 느낌. 본인 역할이 8할.
(마찬가지로 부1/중2도 내 선택에 달린느낌이 강했음. 하고싶지않을텐데 할거니...?그럼하렴...근데 하기싫을걸?... 이 느낌)
- 긍정2/부정1: 난 일단 긍2이라 무조건 좋게봤었는데 생각보다 부정파워가 강했던 기억이 있음. 정말 거슬릴만한,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했음. 종종 긍2랑 맞다이 뜰 정도의 악재였음.
한두번이 아니라서 난 이제 질문할때 긍2부1 나오면 기쁘기보다 겁부터 남. 저 부정카드 의미가 뭔지 꼭 짚고 넘어갈 정도로 노이로제 걸림. 하... 근데 좋은점은 내가 힘들겠지만 일단 이악물고 버티면 좋게 마무리지어지는 경우가 많았음. 과정이 힘들뿐임. 이게 연애면 이제 합리화를 하든 해야겠지만...차라리 시험 질문이면 끝나기라도하지 연애에 뜨면 정말 골 때렸음. 부정카드 의미 뭔지 꼭 짚어보기^^!
ex. 2차면접 합격질문에 긍2부1 나왔는데 1차시험을 딱 컷으로 합격해서 뒤집기 어려운 상황이었음.
- 오라클벨린으로 union, amor, key 카드 뜰 때 연애운 최상. 근데 돈주머니 카드나 월계관 카드처럼 직업적으로 좋은카드 뜰 때는 연애운으로 질문해서 뽑힌건데도 연애운이 좋다고 못느낌. 나쁜일은 없었음. 아무일도 없었다는거임. 대신 일복은 좋았던거같음. 긍부정 의미로만 뽑은거여도 긍정이군 패스! 할게 아니라 카드의미를 읽는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느낌.
9. 조선오라클로 소나무, 매화나무 밭이었던 경우 있었는데 과정이 정신병걸릴 정도로 힘들었음. (+자린고비) 아직도 악몽 꿈. 근데 버티면 좋은결과 왔음. 그리고 난 청개구리카드, 맷돌카드 나오면 너무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별일없었음. 뭐 다 말아먹고 그럴줄 알았는데 ㄴㄴ...그냥 주의만 좀 하면될듯.
10. 컵6이 면접관들이 상당히 좋게본거였음. 완전 긍정.
다들 2025년 새해복 많이받구 꽃길 걷자...가시밭길 걷던 사람들도 다 청산되길바람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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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공유 고마워!!
완드속성남자 ㄹㅇ....
임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