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ㅎㄴ들이 여탕에 와서 어그로좀 끌어보겠다고

이상한 여혐자료 퍼다 싸지르고 별짓을 다 했지만

그들은 그저 우주의 먼지일뿐...일푼의 관심조차 끌지 못함


그렇게 몇십명의 어그로꾼이 꾸준히 왔다 갔는데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인물은 바게트 하나 뿐임


수많은 어그로꾼을 짓밟은 것도 모잘라 아직까지도 관종력이 꿀리지 않는 그녀...

이 정도면 킹게트 인정 아니냐?

정신병이라지만 참으로 난년임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