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소드 남자 상사만 셋이나 만나면서 느꼈던 건데
1) 겉으로 냉철한 척/공정한 척하지만 그 누구보다 자기식대로 사람 편애하고 사람 가름
2) 약간 자기한테 아첨하는 사람 편애하고 엄청 챙겨줌
3) 자기 잘 났다고 생각함;실제 자기 능력치보다 자기 과대평가
=>결론: 같이 일하긴 나쁘진 않고 그 사람 바운더리에 들어가면 되게 좋지만 냉철하게 공정하게 일 처리 해줄줄 알았는데 그러지는 않더라
반면 퀸소드는 진짜 칼같음 난 오히려 퀸소드처럼 깔꺼면 깔끔하게 모두까기처람 모두한테 칼같은게 낫더라
성향이긴 한데 킹소드는 어느 날 되게 좋다가도 그 사람 삔또 좀 상하게하면 공정한척하면서 난리쳐서 나는 안 맞더라
킹소드 상사는 좀 조심하자
퀸소드의 검은 직각이지만 킹소드는 살짝 삐뚤어져있거든
그니깐 이런 타로 깨알 뽀인트 소름
맞아 나도 이말 하고싶었음ㅋㅋㅋ 그리고 표정도 달라
오 ㅋㅋ 맞아 퀸소드는 진짜 쌉티처럼 단호한대 킹소드는 약간 여지있어 보이는 밋ᆢ
맞아 킹들이 좀.. 다들 지들 권력에 취하는 맛이 퀸들보다 강해
오 무릎팍 진짜 이거 ㄹㅇ
나는 여왕 카드가 따로 있다는데 에서 코트 카드들의 퀸은 여왕이라기 보다 왕비로 보는게 맞는거 같아 수비학에서도 3이잖아 3이 사회적 상호작용의 의미도 있고 그럼 결국 2인자라는 이야기 인데 눈치를 보고 더 칼같을수밖에 없다고 보임 반면에 킹은 진짜 킹이라 지들 꼴리는 데로 하고
오 소름 근데 진짜 맨날 폐위 당하는 로판웹툰보면 확실히 그렇네...타로도 실화 기반이었을 듯
ㅇㅇㅇ 그래서 7소드에 대한 의견도 분분함 우리는 광대라고 하지만 역사학자들은 저떄 유행했던 사복이 저런 모양이라 전쟁터의 천막이고 군인이지 광대가 아닐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