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리딩받거나 여기서 교환 하면 꽤 잘 맞아요

근데 안좋게 나오면 우울하고 벌벌 떨어요

근데 또 슬픈 상황에는 타로로 위안을 받아요

저는 연애운은 사실 잘 안보고 제가 멘탈이 약해서 저한테 안좋은일이 닥쳐오기전에 미리 예방주사 맞으려고 타로에 관심가지기 시작했어요

근데 열심히 살았는데도 되는일이 없으니까 그냥 타로같은거 안보고 현생에 집중하면서 일이 닥쳐오는대로 해결해나가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그나마 나한테 심적으로 앞으로 좋은일이 생길꺼라고 희망을 주는게 타로인데.. 상황이 안좋은데 타로 카드나 사는 제가 부모님 눈에 어떻게 보일까 그게 무서웠어요 

 혹시 이런생각 해보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