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리딩받거나 여기서 교환 하면 꽤 잘 맞아요
근데 안좋게 나오면 우울하고 벌벌 떨어요
근데 또 슬픈 상황에는 타로로 위안을 받아요
저는 연애운은 사실 잘 안보고 제가 멘탈이 약해서 저한테 안좋은일이 닥쳐오기전에 미리 예방주사 맞으려고 타로에 관심가지기 시작했어요
근데 열심히 살았는데도 되는일이 없으니까 그냥 타로같은거 안보고 현생에 집중하면서 일이 닥쳐오는대로 해결해나가는게 더 나은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그나마 나한테 심적으로 앞으로 좋은일이 생길꺼라고 희망을 주는게 타로인데.. 상황이 안좋은데 타로 카드나 사는 제가 부모님 눈에 어떻게 보일까 그게 무서웠어요
혹시 이런생각 해보신 분 있나요?
지능이 떨어져서 그래요.. 명상을 해봐요좀
..?말을왜그렇게 하세요
어그로 정병임 댓글 삭제해 상대하지마
안 좋게 나오면 좋은 방향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조언카드를 뽑아보세요. 어떤 걸 주덱으로 쓰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유니 같은 경우는 상황반영을 즉각적으로 해서 상황이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가 다르게 나오더라고요. 조언카드를 뽑아서 그대로 행하시면서 분기점마다 좋은 흐름대로 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과하게 의존하게 되면 뭐든지 안좋은 거 같아요. 적당히 자기 중심을 잃지 않을 정도로만, 어두울 때 켜는 플래시나 양초처럼 마음에 불을 밝혀주는 도구로 사용하면 어때요? - dc App
생사화복은 피하려고 하면 할수록 두렵고 고통스럽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면 두려움도 조금씩 사라지실거에요. 날씨를 바꿀수 없는 대신에 일기 예보를 보고 우산 정도는 준비할 수 있잖아요? 타로는 일기 예보라고 한번 생각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