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랄 이벤트는 아주 가끔이고 대부분은 쌓아놨던 것들 그게 감정이건 환경이건 싹다 날아감 특히 나는 담당자들 이직할 때 꼭 타워 떠서 아 상대방 이직할 삘인데 하면 어김없이 그랬음 아니면 하던 일이 엎어지거나 폐기하고 첨부터 다시 작업해야할 때도 뜸 그래서 타워 뜨면 거슴이 철렁한다 편한 카드 절대 아님 휴...
나도 타워뜨고 항상 안 좋은 일만 충격적으로 생기긴 했음
좋던 안좋던 지금까지 쌓은 기반이 싹 날아가는 충격이긴 해
타워 심장마비 있었다 - dc App
심장마비? 헐 조심해야겠네
ㅇㅇ근데 가끔 나는 이게 타워라고 할만한 확실히 갑작스럽긴 한데 되게 별건 아닌 일들도 있었음 에효 타워시키
데일리로 뜨면 별거 아니거나 이벤트일 경우가 많더라 근데 특정 상황이나 문제 찝어서 쳤을 때 타워 뜨면 각오해야하는 듯
그 가슴 철렁할 일이 깜짝 놀랄 이벤트 아닐까 좋은 쪽이든 안좋은 쪽이든 그렇다고 봤었음
여기서 내가 말한 이벤트는 좋은 일이야 그런데 타워 뜨면 일단 대부분은 안좋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