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처음 접한 게 힘들 때라서

타로를 잡을 때마다 감회가 새로워


다들 타로를 어떻게 쓰고 있니

나는 과몰입방지를 위해 휴식기를 가지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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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랜만에 꺼내봤어

기묘한달이야

패닝은 아니고

그냥 카드스택을 손으로 툭 쳤어 


기묘한달이 그림체 때문에 불호가 많고 냉정한 팩폭덱이라는 평도 듣지만 개인적으로는 따뜻하다는 감상을 받았어 사바사케바케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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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뽑한다! 생각하고 뽑으니 이렇게 나왔어 나쁘지않지?


질문은 항상 목적이 중요해

만약에 A씨의 속마음이 궁금하다면 왜 궁금한지가 중요해

내가 그사람을 싫어하는데 그사람도 나를 싫어하는지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데 그사람도 나를 좋아하는지

같은 속마음 질문이라도 질문의 목적이 전혀 다르니까

해석이 쉬우려면 질문의 목적을 정확히 해야해


그럼이만 셔플하러 갈게


평일오후라 갤도 한산할테니 4시까지 질문받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