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한동안 뜸하다가 어제부터 열심히 출석 중!
오늘도 하루 잘 보냈나 갤러들!?
어제 참여해준 갤러들 너무 고마워~!
리딩을 통해 고민됐던 부분들이 좀 더 해결에 가까워졌으면 해!
오늘도 한번 달려볼까?
다가오는 월요일,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게 화이팅해보자!
✅ 댓글 작성하기 전 꼭 확인하기! ✅
+ 복채 : 게시글 추천 !
+ 사용덱 : 웨이트, 만신, 오방신점 / 상황에 맞게 자체 선별해서 사용
+ 저요 라는 댓글 말고, 나이 / 성별 / 현 상황 및 질문 상세히 작성해주기.
>양식을 지켜주지 않는 댓글은 답변이 어려워!
+ 연애운은 아래에 해당되는 경우 진행하지 않아!
(스치는, 짝사랑하는, 인연이 끝난(재회), 공적 관계, 인사만 하는, 아예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 당일 처음 만난 사람)
+ 어떤 선입견을 갖거나, 그 선입견으로 인한 차별적 발언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도덕적인 선에서)
자신이 겪고 느끼는 상황 그대로 서스럼없이 이야기 해주기!
+이미 정해져 있는 답을 '얼마나 잘 맞추나' 테스트 해보는 식으로 댓글 달지 말기!
> 몰라서 그럴 수 있지만 리더들에게 굉장히 실례되는 행동! 조심해줘!
+개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합격운, 이직운과 같은 리딩 진행 X
> 대신 합격을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의 조언카드를 읽어줄게!
+불륜, 바람 등 부도덕적인 내용은 리딩 진행 X
+ 너무 딥한 질문, 다루기 힘든 주제들은 답변이 어려워.
+ 일부 긍정적인 피드백은 홍보용 후기로 사용 될 수 있어.
(개인정보 및 민감내용 가림 처리)
여자 30대 저 회사에서 꽤나 친하게 지내는 선배 j남이 있는데 이사람 저에 대한 속마음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친절한듯 하다가도 쌩하니 굴때가 잇어서 속을 알기 힘들어요 저를 좋게 보는게 맞는지 호감있는지 궁금하네요.
갤러 안녕~ 갤러 자체를 느끼기엔 사람 참 괜찮다 싶은데, 가끔씩 가끔씩 아쉬운 부분들이 나오고 있나봐. 그게 자세히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엥 이렇게 행동한다고' 싶은 느낌으로 말야, 그런것만 아니면 갤러가 고민하는 부분들이 없어질 것 같거든?! 조금만 더 생각해볼까? 그렇다고 자책을 하라는건 아니니까, 직접 이야기를 해봐도 좋고 아니면 내가 어땠을때 이 사람이 그렇게 쌩-했는지 공통적인 부분을 알아보면 좋겠대! 힘내!
제가뭔가잘못한게 잇나보네요ㅎㅎ리딩감사드려용 행복한 봄 되시길
야밤님 그냥 행복하세용 ~
짜장이도 행복하기~! 만신 사기로 결정했어!?
얍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보고 있어요ㅕ
30대 여자
갤러 안녕~ 둘의 성격 차이가 좀 보이네... 한쪽은 지금 당장, 바로, 여유끄는거 싫은 느낌이고 한쪽은 그와 정 반대야. 남자친구분이 표현 또한 능동적으로 하는 편으로도 보이지 않는데 우리 갤러가 치고 들어오는 느낌으로 보여서 조금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애. 답장은 글쎄... '이미 할 말 충분히 나눴다고 생각해' 라는 의견들이 강해서, 조금 아쉽지만 답장운은 잘 모르겠어... 힘든 상황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그러게요ㅠㅠ 그럼 그냥 인사라도 해주면 되지.. 감사해용~!
30초 여자 / 지금회사 다닌지 1년가까이 됐는데 다른 괜찮아보이는회사 공고가 떴어요 여기 지원하려는데 저에게 괜찮은 회사일까요?
티슈 안녕!!! 내 카드에서는 지금 머무르고 있는 터(회사)에 꾸준히 있는 편이 좋겠대, 지금 보이기로는 그 회사가 되게 멋있고, 복지나 규모도 괜찮은 것 같다지만 실상을 잘 확인해봐야 해. 피상적인 것들만 괜찮은 회사일 확률이 있어. 잡플래닛이나 블라인드에 현업 종사자들의 말을 충분히 볼 필요가 있어. 사실 생각해보면 공고 같은것은 마치 꽃 잎사귀랑 같아서.. 최대한 자기들이 예쁘고 매력적으로 보여야 하거든... 조금 더 지켜볼까? 지금 머무르는 회사에 있다 보면 '아, 나 그때 안 옮기길 잘했다' 싶은 순간이 올거래. 누구나 평생의 직장은 없으니까 현재 상황은 이렇고, 이후의 상황을 나중에 한번 더 보자!! 같은 직장인으로서 늘 응원해!
너무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복지랑 규모 좋은 곳인거 맞아요! 야밤님도 화이팅
30대초 여자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 있는데 진입장벽도 점점 높아지고 있고 레드오션이라 포기하고 다른일을 알아봐야할지 아님 지금이라도 빨리 준비해야할지 고민인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만족도가 높을까요
느낌이 안녕! 느낌이가 원하는 일이 단번에 실무 위치로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아 보이고(시간과 고려해야 될 부분들이 많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는 그 일은 자꾸 뭔가 환상속의..뜬구름 잡는 느낌으로 카드가 많이 나와, 물론 다른 일을 하면서도 계속 그 일에 대해 시선이 끌리고 관심을 끌 수는 없겠지만 뭔가 업으로 삼기에는 조금 맺어짐이 힘들겠다고 내 카드에서 이야기하네 ㅜㅜ 이런 슬픈 이야기를 전달해서 미안하고, 타로는 일기예보 같은거니 언제든 변할 수 있어, 지금의 상황이 이렇구나- 참고 정도만 해주면 좋겠어! 늘 응원해!
제 느낌과 비슷한 리딩이네요..ㅠ 정성리딩 감사합니다
여자 30대 / 요새 직장에서 일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는데 4월에 좀 해결될수잇을지 직장운세 궁금합니다. 일도많고 개인적으로 신경쓸일도 많고 그렇네요...잘해결될까요?
갤러 안녕~ 4월에는 갖고 있는 불안함들이 방어적인 모습들로 은연중에 표현되는것을 조금 조심해보자! 그리고 직장 내에서 믿고 의지할만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근데 그런거 있잖아, 그냥 잘해주는것, 다른 마음이 있는 잘해주는 것 보단 정말 사람 본연의 마음에서 올라오는 그런 잘해주는 마음, 그런 소중한 직장 동료가 한명 있었으면 좋겠어, 이미 있다면 그 사람과 좀더 잘 어울리는게 직장운이 풀리게 되는 길이고, 없다면 4월달에 한 명정도 찾아보는것도 좋겠어. 근데 우리 갤러의 방어적인 모습 때문에 쉽지 않을수도 있지만, 조금만 힘내보자!! 그렇게 된다면 분명히 길하게 풀릴거야. 응원할게!
맞아요 그런방어적인모습이 많긴합니다. 저한테잘해주는 사람 잇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여자 20대 입니다 최근에 앱에서 만나 연락하게 된 연하남성분이 계세요 m남이라고 할게요 이분이랑 텍스트로 연락할때는 서로 호감 있는것처럼 느껴지긴 하고, 앞으로 만날 약속까지 잡기는 햇는데... 제가 연하는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어서요 ㅋㅋㅋㅎㅎ 이분과 정말 인연인게 맞는지? 이분과의 관계흐름같은것이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캐시백아 안녕 ㅜㅜ 아고 단순히 대학원이 정말 싫은거면 괜찮은데, 몸이 정말로 안 좋아서 그만두는거면 너무 걱정되네.. 캐시백의 염원과는 조금 반대로 미안하게 병가 다녀와서 이후의 프로젝트나 정부 사업, 연구 관련 주제로 이거 꼭 해야된다, 큰 건이다 라며 제발 옆에 있음을 종용하실 것 같아서 조금 걱정돼. 근데 만약에 정말 그런 이야기가 오가게 된다면 캐시백이 메인으로 맡아서 한다기 보단 좀 더 보조하는 쪽으로라도 남았으면 좋겠대. 지금 뭔가 대학원에서 중요한 시기 같아서 나도 캐시백의 건강이 걱정되긴 하지만.. 혹시나 그냥 감정적인게 앞선다든지 그런 이유라면 쫌만 더 남아 있어줘., 되게 중요한게 있나봐. ㅜ ㅜ 힘든 맘 다 헤아려주지못해 마음이 안좋지만.. 갤러리에서 늘 응원할게!!
여자 20대인데 제 인생은 언제쯤 행복해질까요
계속 혼자 입에 풀칠하느라 정신없었고 인생에 안정기란 없어서 늘 우울하고 피곤했거든요 돈도 없어서 일하러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번아웃이 온 지 몇년째라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그냥 좀 나아지는 때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저는 부자가 되는 건 바라지도 않아요ㅋㅋ 사람들도 만나기가 두려워요 제가 너무 힘드니까ㅠ 하 쓰다 보니 하소연이 됐는데 늘 고퀄리티의 리딩
감사합니다
갤러야 안녕~! 나한테 하소연, 여러 속상한 이야기들 풀어달라고 리딩글 올리는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일단 분명히 알 수 있는건 풀리는 날이 있는데, 하나 앞서서 행동해야 될 것들이 있대. 가족들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너무 모질어 우리 갤러가. 그들에게 자꾸 미운맘이 들고 싫고, 다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들로만 가득해서 앞날에 자꾸 불필요한 안개들이 끼이고 있어. 절이나 교회 천주교 등 종교적인 곳에서 아픈 맘, 미운 맘들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는 쪽으로 추천한다고 내 카드에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물론 바쁘고 정신없지만, 시간을 조금이라도 만들어서 잠깐이라도 좋으니 가보자 우리! 나도 개인적으로 절에 자주 다니거든, 타로 상담을 하기 위해선 나도 깨끗한 마음이 있어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고, 갤러같은 사람들에게 따듯한 말 한마디라도 더 건낼 수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아까 말했다시피 언젠간 분명히 풀리는데 빨리 흘러간다는 이야기는 나오지가 않아. 조금 힘들겠지만 시간이 필요해. 내 말들 믿고 조금만 더 버텨줄래? 이미 잘 살아내고 있어, 너무 대견해! 힘들때마다 갤러리 찾아와도 좋으니까 바쁘더라도 나에게, 주변에게 시선 조금만 둘러볼 수 있는 시간 가져봤음 좋겠어. 응원할게!
제게 그렇게 행동해서 저도 마음을 좋게만 먹을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마음이 좋아야 그 사람들을 용서하고 품을 수 있는데 힘들어서 못 그러고 있으니까 악순환인 느낌이거든요 갤러 리딩은 늘 놀랍네요 오늘도 힐링 위로받고 갑니다 다른 사람들 위로해주는 리딩글 올리시는 것만큼 갤러에게도 복 많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30초 여자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엄마가 아빠 돌아가신 이후 서울의 멀쩡한 집을 팔고 이사가자고 주장합니다. 유일한 큰 자산을 날리고 빚을 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엄마의 지분이 어차피 대다수라 자녀들이 반대해도 본인 지분 판다고 하면 말릴 권한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갤러야 안녕~ 힘든 상황이구나.. 혹시 어머니가 주변 친구나, 어느 종교에 소속돼있으시니? 가면 안되는 곳에 최근에 방문 하셨다거나... 그런 느낌이 좀 있는데 지금 너무 급하게 결정하신거라 우리 갤러 말대로 좋을게 하나도 없거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신게 힘들고 바쁜 일을 억지로라도 만드시고 싶어 하시는 느낌이 강한데, 지금 우울함이 너무 크셔. . . 정신건강도 중요하지만 신체건강은 좀 어떠셔? '좋지 않아지고 있다' 라고 나오고 있어서, 좀 염려스러운 맘이 큰데.. 내 카드에서는 '엄마, 나 지금 ~~~ 해야 해서 이사를 갈 수가 없는 환경이야, 이 지역에서 뭘 좀 더 해야 돼' 와 같은 그런.. 변명거리같은 것들을 만들어보라고 일단은 이야기 하는데, 어머니가 지금 갤러의 말을 온전히 다 담아 들으실
수 있을지 염려된다..ㅠ___ㅠ
본인이 스스로 정보를 찾아볼 인지능력이 아니어서 아마 여기저기 의존하고 있을 거고 제일 가까운 친구한테도 묻고 있을 거예요 건강 여기저기 다 안 좋기는 합니다 그 핑계는 제가 해외 나갈 일이 있는데 길게 못 있고 돌아올 수 있어서 한국 짐을 그때까지 다 처분할 수 없으니 그 의미 같은데 말씀대로 들어줄지는 의문입니다.. 그냥 엄마 문제로 평생 고통받아 제 삶이 없는 수준이라 연 끊거나 단념하고 제 인생 사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무거운 질문이라 스킵하실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답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30대 / 여자 / 저에게 요즘 친절하게 해주는 직장 선임이 잇는데 이사람이 저한테 어떤마음으로 잘해주는건지 속마음 궁금해요 이성적인 느낌은 아니고 잘챙겨주려고 하는데 왜그러는걸까요?? 상대는 30대 남자에요
30대여자 - dc App
30대 중반 회사 p남 여자친구 없으면서 왜 커플링 끼고 다니면서 여친 있는척 하는건가요? 이해가 안가요 누구 줄 예정인가요,,ㅋㅋ - dc App
들었어서 사적인 친분은 좀 있다고 나는 생각하거든 !
듀 안녕~!! 카드 펼치는데 '덜렁이~!' 라는 말이 나오네 ㅋㅋㅋㅋ 일에 있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정말 베스트! 근데 아코코 ㅜ 이러면서 자꾸 뭔가 하나씩 놓치는지 아쉬운 모습들이 보여, 본인은 챙긴다고 다 챙긴 것들에서 하나 둘씩 빠지는 모습들이 보이지만 열정, 의욕만큼은 어디 견줄 곳이 없어서 귀여운 덜렁이 정도의 느낌으로 보고 계셔! 너무 잘하고 있으니까 지금의 열정처럼 쭉 유지하되, 급한 환경에서의 실수하는 것들을 조금만 줄인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아!! 응원할게!
20대/여자/제가 4월달을 잘 보내기 위한 조언 부탁드려요 몇주간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었는데 4월을 기점으로 다시 현생을 살아야 할 때입니다 휴
번아웃으로 사람도 안만나고 쉬었어요
갤러 안녕~ 다가오는 4월부터 진짜 같이 힘내보자! 첫 째, 이동수와 관련된 카드가 들어와. 다시 출근을 시작하는거니? 혹은 출장, 파견, 지원 등과 같이 원래 업무보다 뭔가 움직이며 해야될 것들이 있을때 너무 불편한 느낌을 드러내지 않기, 그런 것들이 쌓여서 갤러에게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 속으로는 욕하고 불편해하더라도 겉이라도 웃자!! 우리 갤러가 불편한 감정 표현에 너무 익숙해져있고 잘 토라진다는 말들이 있어서 최대한 감정적이지 않게 행동해야 돼! 응원할게!!
20대 초 여자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남자쪽 상황이 좋지 않아서 관계발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얼굴 안 본지 오래되었고 카톡으로 간간히 일상톡하며 지내고 있는 애이긴 한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도 과팅을 머릿수 채우기로 과대(ㅠ)한테 강요 당해서 나가려고 했는데 과팅 하기로 한 남자한테 카톡으로 데여서 결국 그 과팅은 제가 안 나갔거든요. 얘는 저 좋아하는데 제가 말없이 과팅 이런 데 참여했다고 상심이 크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해서....... 그래도 카톡으로 사과할거긴 합니다. 들은 얘 속마음 어떨까요,, - dc App
말없이 과팅 이런 데 참여 > 나가겠다고 승낙해버려서...... 로 정정할게요. 안그래도 생각 많고 뒤에서 소심하게 좋아만 하는 애인데 어떨지 궁금해요. - dc App
햄스터 안녕~!! 음..카드 보는데 그 남자분에게서 '내가 ~~해서 그런가..' 라는 자책적인 느낌이 들어와.. 그 분이 햄스터의 말을 듣고는 이해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이후에도 계속 이번 건에 대해서 자꾸 되뇌이고, 위축되고, 신경쓰이는 흐름으로 보이는데 그러다보면 남자분이 평소같지 않은 행동/말투들이 나올 수 있고, 햄스터는 그걸 못 견뎌하며 싸울 수도 있다는 흐름들이 보이거든, 그러지 않게 최대한 잘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확신을 굳히는게 좋겠어! 이번 건은 충분히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 남자애 특성을 잘 알고 있는 햄스터가 조금만 더 애써줘!! 응원해!
사실 무슨 일 일어났는지 기승전결 다 설명했는데 그래도 신경쓰이긴 신경쓰여요 얘가 야밤님 말대로 자책두 심해서...... ㅇ<< 감사합니다 진짜 이야기 한번 제가 해야겠네요 저번에도 리딩 받았지만... 정성 리딩 감사합니다!! - dc App
28살여자구 공기업 준비하고 있는데 생각하는 2군데 회사가 있는데 지금 채용중이거든요. 이 중에 어디가 더 잘맞을지? A는 2023년 인턴한곳 B는 2024년에 인턴한곳입니다
20대 후반여자에용 앞으로 솔로 연애운 흐름 부탁드려용 소개팅에서 외모와 성격이 마음에 드는 뉴페를 만날지 or 관심있는 구페와 잘될지 둘중에 하나일것같네요!!(사수가 4살연상 남자은행원 소개팅해준다고 말 나왔었어요..) - dc App
오랫동안 알고지낸 공적지인 구페하고는 관계정립 안한상태이고 지금 썸기류는 없어요! - dc App
30 여 가는데마다 이상해서 좀 옮겨다녔는데 이젠 정착하고싶어요 ㅠㅠ 이번에 이직하게되면 괜찮을까요? 아직 정해지진 않았어요 이직처가 ㅠ - dc App
갤러야 안녕~!!! 가는데마다 남자들이 왜 그 모양이야? 소리가 나오네... 본인이 잘못한게 아닌데 자꾸 그런 흐름으로 흘러가네.. 괜찮으면 조금 쉬는게 좋겠다고 카드에서 이야기하네. 정신적인 스크래치들이 아직 남아있어, 이유는 좀 더 자세히 봐야될것 같긴한데, , , 내 오방신점에서는 극부정의 카드로만 나온다.. 개운이 필요할 것 같아!!!! 응원해 ㅠㅜㅠ
솔로연애운도 보시나요? 30대초반 여자 솔로인데 올해 새로운 연애 가능할까요? 소개팅은 할 생각없고 지금 주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 관심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20대 여자 제가 다음에 사귈 남친은 어떤사람일까요 지금은 주변에 남자가 없어요
20대 / 여 / 안녕하세요 야밤이님! 현재 20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성인 이후의 연애는 대학교 새내기 때 한 달 조금 넘은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고 심지어 제가 차였습니다...작년부터 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짝사랑 중인데 그것도 거의 가망이 없는 상황이에요...
저도 지금하는 짝사랑 전엔 누굴 일부러 만날 정도로 외롭거나 연애를 하고싶진 않았고 남을 쉽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지만(눈이 높은건 아닌데 조건이 많긴해요) 성인부터 지금까지 저한테 먼저 관심을 표현하는 이성이 단 한 명도 없었어요ㅎ..정말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남한테 불쾌감을 주는 외모도 아니고 인성이 파탄난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는 좋은 인연 만날 수 있을까요?
땅콩이 안녕~! 상세한 설명 너무 고마워!!! 우리 땅콩이가 혼자 있어도 외로워 보인다거나, 연애가 절박해보인다거나 이런 상황으로 타인들이 보는것 같진 않아. 연애로서 접근할만한 틈이 안 보이는 느낌?.. 얘가 딱히 외로움도 안 타는 것 같고, 표정도 일관적이고.. 그래서 그런것 같은데 지금 연애도 연애지만 앞두고 있는 중요한 무언가를 먼저 해결해놓고 하거나, 이전에 흘러간 인연 중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으면 좀 더 먼저 접근해볼까? 사실 여장부같은 느낌이 강하다고 내 카드에서 이야기해서!!!! 응원할게
정확하세요 저 사주도 그렇고 좀..세긴 하거든요 여장부 스타일 맞아요... 이전에 흘러간 인연 중 신경쓰이는 사람... → 짝사랑 가망없는 거 알지만 아직 짝남 많이 좋아해요ㅠㅠㅠㅠ 그리고 앞두고 있는 중요한 무언가 → 저 자격증 시험 있어요ㅋㅋㅋㅋㅋ야밤이님 리딩 읽으면서 상기했어요ㅋㅋㅋ진심 대박...
두 달 전에 다른 분께 짝사랑 관련해서 리딩 받았었는데 그 분도 아직 기회가 남았다..? 무언가 남아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신기하네요 일단 자격증 시험에 집중해야겠어요 정성 리딩 감사합니다!! 남은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주도 파이팅하셔요
--------------------------------------------------------------------------------------------------------- 여기까지! 갤러들 좋은 저녁보내~~!
20대 후반 여자
내가 썸타다가 친한 오빠 이상의 감정이 안들어서 썸붕냈거든 그 분은 나한테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관계가 정리되었는데 ㄹ일주일에 두 번정도 연락이와 힘내라 오늘도 화이팅해라 정도.. 대화는 더 이어가진 않고.. 무슨 속마음일까..??
34세 요새 사랑실패후 자신감이 떨어져있는상태인데 상반기동안 외모업그레이드 자존감 업그레이드가능할까
여자임~
20대후반 모태솔로 여자인데요.. 올해 제가 마음에 드는 남자와 연애할수있을까요? 직장인인데 넘 간절하네옹 ㅠㅜ
20대 초반 대학생이에요… 지금 번아웃이 너무 심하고 스스로 자신감도 없고 쪽팔린 일도 생겼어요 이러다 이 일을 영영 사랑하지 못할까봐 겁이 납니다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조언을 얻고 싶어요 제가 반성해야할 부분, 문제점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입니다! 너무 늦어서 리딩 받기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받을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대 남자입니다 이번에 천주교에서 새롭게 개신교로 옮겼는데 여기서 연애나 날좋아하는 이성이생기게될지
여자 / 20대 중 / 몇 년 알고 지냈고 최근까지도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적 취미로 알게된 관심 연상 ㄹ 저에 대한 속마음 궁금해요 상대가 저보다 나이가 꽤 많으세요 - dc App
닉네임!! - dc App
30대/남자/위쪽에서 제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새로운 현장 새로운 업무로 배정했는데 요새 회사업무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3개월 내로 좀 괜찮아질지 궁금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