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의 사연은 비밀이라 말을 할수 없고

내담자 뒷담을 따지말자가 내 철칙이라서 말을 하진않겠지만

그냥 지쳐

내가 열심히 해도 도움이 되지 못한것 같아서 속상하기도 하고

나를 신격화하는게 좀 부담스러워서 타로를 접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