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취미로 만났고 본지 오래된 연상 지인 ㄹ 저에 대한 속맘 궁금해요 연락은 가끔 해도 계속 하는 중 - dc App
타갤러1(211.52)2025-03-31 23:40:00
답글
연애운 아니고 대인운이요 - dc App
타갤러1(211.52)2025-03-31 23:50:00
23세 여자이고 어제 지원한 ㅇ회사 서류 합격하게될지요 !! - dc App
익명(118.235)2025-03-31 23:40:00
37세 여자입니다 연애운팩폭이라도괜차으니 남음 상반기 안으로 연애상대가ㅏ 생길가요????
타갤러2(211.234)2025-03-31 23:40:00
답글
상대가 이미 들어 와있거나 들어 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들어온다고 쳐도 본인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래요.. 좀 나쁜남자 느낌
죠리퐁(116.43)2025-03-31 23:44:00
답글
제가 나쁜여자가될게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타갤러13(211.234)2025-03-31 23:45:00
여자 30세
저의 남은 상반기 직장에서의 운세가 궁금합니다.
지금은 좀 일도힘들고 지치네용...
익명(194.5)2025-03-31 23:41:00
25세 어머니가 너무 매사 무심해서 서운해서 또 싸웠어요 이런 일로 싸운 적 한두번 아님.... ㅠ 뭐 어머니 속맘은 모르겠고 내일 말 안 하고 제가 불편해지진 않을지 그냥 평소처럼 지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dc App
타갤러3(223.39)2025-03-31 23:41:00
답글
어머니께서는 아마 아무렇지 않게 대하실거래요. 그리고 차라리 둘이 떨어져서 사는 게 맞는 관계래요. 본인이 어머니와 같이 산다고 해도 계속 답답할거고 이 감정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느껴지실겁니다. 차라리 떨어져서 애틋한 마음으로 지내는 게 더 나아보여요.
죠리퐁(116.43)2025-03-31 23:49:00
답글
이번 싸움에서는 어머니의 태도를 보고 질문자님도 그냥 넘길지 아님 계속 냉전이 될지로 보여져요. 질문자님께 달린 문제죠.
죠리퐁(116.43)2025-03-31 23:50:00
답글
벽 보고 사는 기분이라 빨리 독립을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ㅠ - dc App
타갤러14(223.39)2025-03-31 23:52:00
21세 인간관계가 너무 좁은데 4월달에 인간관계 좀 넓힐 수 잇을까요 제 태도가 문제이기도 한데 너무 외롭습니다ㅠㅠ
타갤러4(106.101)2025-03-31 23:42:00
답글
그럴 기회가 4월달에 있을지 궁금해요ㅠㅠ
타갤러4(106.101)2025-03-31 23:43:00
답글
신경을 굳이 쓰지 않아도 되실 분에게 마음 주고 신경쓰시다보니 모든게 의미 없어지신 거 같아요. 그렇다보니까 벽을 치게되고 인간관계가 좁아지신 거 같습니다. 4월카드를 뽑았을땐 지금과 비슷할거고 그래도 여름은 되어야 사람들과 함께하는 카드가 나왔습니다.
죠리퐁(116.43)2025-03-31 23:56:00
여자 32세
연애를 못 하고 있습니다... 제 삶에 인연이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봐요...
타갤러5(121.148)2025-03-31 23:42:00
34세 여자이구요. 요 1년사이에 퇴직입사퇴직입사퇴직 이렇게 반복했어요ㅠㅠ 다음 직장 구할 때는 어떤 점을 조심하면 좋을까요?
익명(219.104)2025-03-31 23:43:00
답글
참고로 회사자체는 다 대기업이였구요 남자친구는 두번째 입사때(소비자 상대하는 회사에서 기업 상대하는 회사로 감)부터 저랑 안 맞을 것 같으니 신중히 결정하라 했어요. 세번째 회사는 제 적성에 맞고 재밌는데 일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는거구요(입사때 들었던 조건이랑 180도 다름).
나름 알아보고서 입사해도 이러니까 자신감이 떨어지고 눈만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익명(219.104)2025-03-31 23:46:00
답글
분야가 어떤 분야이신가요?
죠리퐁(116.43)2025-03-31 23:58:00
답글
온라인쇼핑몰 운영쪽이예요!
익명(219.104)2025-04-01 00:04:00
답글
기한은 올해로 오래 다닐 직장이 있나를 봤을 때 있다고 합니다. 근데 말씀하신 것 처럼 본인의 기준치만 높아져있는 말도 맞아요. 그렇다보니 얼마 안가서 그만두고 싶고 조금 불편한 가 싶으면 그 직장에서 마음이 떠버린대요. 올해 자체에 마음을 못잡아 이곳저곳 방황하는 느낌입니다ㅠ
죠리퐁(116.43)2025-04-01 00:14:00
답글
맞아요 뭐 하나 맘에 안 들면 그게 너무 크게 느껴지고 하네요ㅜㅜ 급하게 다음직장 찾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고 마음다져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익명(219.104)2025-04-01 00:17:00
20대 여자인데 지금 직장이 평생 직장은 아닌데 앞으로 운 흐름이 궁금해요~
타갤러6(106.101)2025-03-31 23:43:00
답글
서비스직이고 원하는 직종은 따로 있습니다 지금은 돈이 급해서 당장 하는 건데..오래 눌러앉아있다 보면 시간도 흐르고 어영부영 제가 원하는 일을 못할 것 같은데 또 돈도 돈이고..사실은 직장 상사들이 다 남잔데 딴 직원 여자분들이랑 기존 직원분들이랑 더 친한 것 같아서 인간관계 관련 고민도 있고..여기가 아니더라도 딴 곳을 가야 하나..? 머릿속이 복잡하고
타갤러6(106.101)2025-03-31 23:44:00
답글
정리도 안 돼요 사실은..여기보다 조금이라도 페이가 더 쎈 곳이 있다면 옮기고 싶은 마음 반 + 여기보다 더 나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반 이래서 혼란스러워요 앞으로 직장운? 그니까 여기를 다니는 게 더 나을지 아니면 옮기는 게 나을지 여쭤봐요
리딩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이 문제 때문에 사실은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어요 하하..
타갤러6(106.101)2025-03-31 23:46:00
답글
지금은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야된다고 나와요. 지금 이직하게되면 어떨까? 를 봤을 땐 지금 있는 직장보다 더 힘든곳이 될거래요. 이직을 하시려면 그래도 늦가을~겨울까지는 버티셔야된대요.
죠리퐁(116.43)2025-04-01 00:04:00
답글
지금이 버텨야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죠리퐁(116.43)2025-04-01 00:04:00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신기하게도 다들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나오더라구요ㅎㅎ 이유가 있을 테니 천천히 다니면서 제 인생 설계해볼게요
갤러에게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기를!!
타갤러6(106.101)2025-04-01 00:13:00
연애하고싶어요
타갤러7(221.150)2025-03-31 23:43:00
26세 여자 저 회사에서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사과(112.187)2025-03-31 23:43:00
답글
새로운 업무를 받았는데 처음이다보니 자꾸 실수하고 사람들에게 치여서 지쳐요. 제가 실력이 너무 모자란 건지 아니면 정말 처음이라 그런건지.. 저때문에 직장 동료들이 바빠진 것 같아 괜히 죄송스럽고 그래요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사과(112.187)2025-03-31 23:47:00
답글
질문이 너무 애매한것 같아서 요약하자면 제가 이 회사와 서로 잘 성장하고 있는 걸까요?
사과(112.187)2025-04-01 00:15:00
답글
지금 맡으신 업무가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당연히 눈치 보일 수 밖에 없죠. 사람들이 사과님이 성실하다는 건 잘 알고있지만 지금 상황에선 헛손질 하는 것 처럼 보인대요.
죠리퐁(116.43)2025-04-01 00:26:00
답글
사과님께서 앞으로 그 직장을 계속해서 다닌다고도 나왔고, 아마 업무적인 문제는 아마 다른 상사분들이 의논을 해서 지금 맡은 업무와는 방향성이 좀 다르게 될 거 같아요. 좀 더 본인과 맞는 업무를 하실 것 같습니다.
죠리퐁(116.43)2025-04-01 00:28:00
답글
맞아요 서른 전까진 이 회사를 계속 다닐 생각이에요 그래도 업무 방향성이 바뀐다고 하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사과(112.187)2025-04-01 00:35:00
안녕하세요! 여자 26세 입니다
회사에서 제가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회사에서 장난스럽게지만 혼나기도 하고 그래서 좀 의기소침해진 상태예요… 올해 상반기엔 회사에서 저는 어떤 포지션으로 사람들에게 보이게 될까요? 일 잘하는 포지션으로 보이고 싶은데..ㅠ
타갤러9(121.166)2025-03-31 23:43:00
답글
질문이 좀 애매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올해 상반기에 윗 사람들이 보는 직원으로서 제 모습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타갤러9(121.166)2025-03-31 23:45:00
30세, 현재 직장을 다니고있는데 1년을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퇴직금까진 받고 더 다니다가 그만두고싶은데 1년전에 제 의지와 상관없이 잘리거나 하게될지 직장흐름이 궁금합니다ㅠ
타갤러11(118.235)2025-03-31 23:43:00
23살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저한테 가진 속마음이 어떤지?아까 조금 속상한 걸 얘기했는데 그 뒤로 제가 자꾸 징징거린다고 생각하시는지 저를 좀 회피하시는 것 같아요
타갤러12(58.29)2025-03-31 23:45:00
30세 여자입니다! 곧 부서이동이 있을수도 있는데 옮긴다면 지역은 바뀌고 업무는 그대로, 스테이한다면 친한 직원들이랑 그대로 지내지만 업무는 아예 새로 배워야하는데요 혹시 어떤쪽이 더 나은 선택이 될까요?
ㅁㅁ(182.222)2025-03-31 23:49:00
답글
다른 지역으로 가시는 게 나아요. 그래야지 여태의 내 역량을 더 펼칠 수 있고 알아봐줄 수 있다보니 대우나 급여가 더 좋아질거래요. 지금 자리에서 업무만 바뀐다면 많이 힘들어질것으로 보여집니다.
죠리퐁(116.43)2025-04-01 00:19:00
35세 여자/ 남친과 환경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갈등이 있지만
서로 잘 만나보자고 이겨내보자고 해서 노력하고는 있는데
앞으로 3개월간 관계흐름이 계속 사귀고 있을지 팩폭해줘요!
타갤러15(115.40)2025-03-31 23:55:00
답글
본인은 그냥 이 사람을 사랑해서 만난다기보단, 물론 좋아하는 마음도 있겠지만 지켜보고있다는 게 나옵니다. 3개월 안에 계속 사귀고 있을지는 아예 부정카드가 나왔어요..
죠리퐁(116.43)2025-04-01 00:32:00
답글
상황이 특수한 상황인지라 불안정해서
극복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기는 해요.
연애적 감정보다는 의리있게 잘 만나길
상대방이 바라니까 제가 맞춰줘야죠.
그리고 상대방이 좋다고 해서 사겼어요.
오랜 세월동안 고백을 몇번 해왔는데
제가 철벽쳤었던게 미안하기도 하고
나이도 있으니까 서로 정착하려고
시작했는데 외롭게 만드는 T라서
우울해서 부정카드가 뜰만 해요.
타갤러15(115.40)2025-04-01 03:30:00
답글
알고 지낸지는 오래됐어도 사귄지는 얼마
안 돼서 연애관이 부딪히고 미래를 생각하면
남친도 저에 대한 현실적으로 조건이 크지는
않지만 지켜보면서 일단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남친이 일에 치여서 제가 뒷전되고 애정이 크지
않다고 해서 상처를 받았지만 저도 마찬가지로
이성을 새로 만나고 알아가고 과정이 번거로워서
그냥 유지하려고 해요.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죠;
타갤러15(115.40)2025-04-01 03:34:00
30살 여자인데 팩폭받고싶어요 소개팅은 안되겠고 자만추 하고싶은데 지금은 회사 운동 끝이에요 전남친은 다른 여자에게 환승했고 그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못잊고 아직도 허덕대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러고 있어요 괜찮은 사람 있우면 바로 연애하고 싶으면서도 주변엔 없네요 이제 제 주변사람들 결혼 많이해서 또 마음은 급해지는데 제 올해 연애운은 어떨까요
타갤러16(36.39)2025-03-31 23:55:00
답글
올해는 그냥 연애에 대해 마음 내려놓으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급한맘에 만나봤자 구설이나 시비도 함께 들어온대요. 그리고 질문자님의 인연은 33살쯤에 들어온다합니다. 너무 마음 급하게 생각하면 잘 될 일도 삐끗하기 마련이에요.
죠리퐁(116.43)2025-04-01 00:43:00
답글
감사합니다 사주도 결혼 늦게하는게 좋다는데 좀 더ㅜ맘편하게있을게요 저는 결혼도 못할까봐 무서웠어요 ㅎ.. 감사합니다
타갤러16(36.39)2025-04-01 06:40:00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스카웃 제의가 온 회사로부터 입사지원서와 자소서 다 낸 상태인데 이상하게 면접이 안잡히고 있어요.. 드랍되는거 아닌지 너무 불안합니다. 앞으로의 흐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세 취미로 만났고 본지 오래된 연상 지인 ㄹ 저에 대한 속맘 궁금해요 연락은 가끔 해도 계속 하는 중 - dc App
연애운 아니고 대인운이요 - dc App
23세 여자이고 어제 지원한 ㅇ회사 서류 합격하게될지요 !! - dc App
37세 여자입니다 연애운팩폭이라도괜차으니 남음 상반기 안으로 연애상대가ㅏ 생길가요????
상대가 이미 들어 와있거나 들어 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들어온다고 쳐도 본인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래요.. 좀 나쁜남자 느낌
제가 나쁜여자가될게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여자 30세 저의 남은 상반기 직장에서의 운세가 궁금합니다. 지금은 좀 일도힘들고 지치네용...
25세 어머니가 너무 매사 무심해서 서운해서 또 싸웠어요 이런 일로 싸운 적 한두번 아님.... ㅠ 뭐 어머니 속맘은 모르겠고 내일 말 안 하고 제가 불편해지진 않을지 그냥 평소처럼 지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dc App
어머니께서는 아마 아무렇지 않게 대하실거래요. 그리고 차라리 둘이 떨어져서 사는 게 맞는 관계래요. 본인이 어머니와 같이 산다고 해도 계속 답답할거고 이 감정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느껴지실겁니다. 차라리 떨어져서 애틋한 마음으로 지내는 게 더 나아보여요.
이번 싸움에서는 어머니의 태도를 보고 질문자님도 그냥 넘길지 아님 계속 냉전이 될지로 보여져요. 질문자님께 달린 문제죠.
벽 보고 사는 기분이라 빨리 독립을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ㅠ - dc App
21세 인간관계가 너무 좁은데 4월달에 인간관계 좀 넓힐 수 잇을까요 제 태도가 문제이기도 한데 너무 외롭습니다ㅠㅠ
그럴 기회가 4월달에 있을지 궁금해요ㅠㅠ
신경을 굳이 쓰지 않아도 되실 분에게 마음 주고 신경쓰시다보니 모든게 의미 없어지신 거 같아요. 그렇다보니까 벽을 치게되고 인간관계가 좁아지신 거 같습니다. 4월카드를 뽑았을땐 지금과 비슷할거고 그래도 여름은 되어야 사람들과 함께하는 카드가 나왔습니다.
여자 32세 연애를 못 하고 있습니다... 제 삶에 인연이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물어봐요...
34세 여자이구요. 요 1년사이에 퇴직입사퇴직입사퇴직 이렇게 반복했어요ㅠㅠ 다음 직장 구할 때는 어떤 점을 조심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회사자체는 다 대기업이였구요 남자친구는 두번째 입사때(소비자 상대하는 회사에서 기업 상대하는 회사로 감)부터 저랑 안 맞을 것 같으니 신중히 결정하라 했어요. 세번째 회사는 제 적성에 맞고 재밌는데 일이 너무 많아서 그만두는거구요(입사때 들었던 조건이랑 180도 다름). 나름 알아보고서 입사해도 이러니까 자신감이 떨어지고 눈만 더 높아지는 것 같아요
분야가 어떤 분야이신가요?
온라인쇼핑몰 운영쪽이예요!
기한은 올해로 오래 다닐 직장이 있나를 봤을 때 있다고 합니다. 근데 말씀하신 것 처럼 본인의 기준치만 높아져있는 말도 맞아요. 그렇다보니 얼마 안가서 그만두고 싶고 조금 불편한 가 싶으면 그 직장에서 마음이 떠버린대요. 올해 자체에 마음을 못잡아 이곳저곳 방황하는 느낌입니다ㅠ
맞아요 뭐 하나 맘에 안 들면 그게 너무 크게 느껴지고 하네요ㅜㅜ 급하게 다음직장 찾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고 마음다져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대 여자인데 지금 직장이 평생 직장은 아닌데 앞으로 운 흐름이 궁금해요~
서비스직이고 원하는 직종은 따로 있습니다 지금은 돈이 급해서 당장 하는 건데..오래 눌러앉아있다 보면 시간도 흐르고 어영부영 제가 원하는 일을 못할 것 같은데 또 돈도 돈이고..사실은 직장 상사들이 다 남잔데 딴 직원 여자분들이랑 기존 직원분들이랑 더 친한 것 같아서 인간관계 관련 고민도 있고..여기가 아니더라도 딴 곳을 가야 하나..? 머릿속이 복잡하고
정리도 안 돼요 사실은..여기보다 조금이라도 페이가 더 쎈 곳이 있다면 옮기고 싶은 마음 반 + 여기보다 더 나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반 이래서 혼란스러워요 앞으로 직장운? 그니까 여기를 다니는 게 더 나을지 아니면 옮기는 게 나을지 여쭤봐요 리딩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이 문제 때문에 사실은 머리가 복잡하고 힘들어요 하하..
지금은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야된다고 나와요. 지금 이직하게되면 어떨까? 를 봤을 땐 지금 있는 직장보다 더 힘든곳이 될거래요. 이직을 하시려면 그래도 늦가을~겨울까지는 버티셔야된대요.
지금이 버텨야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신기하게도 다들 조금만 더 버텨보라고 나오더라구요ㅎㅎ 이유가 있을 테니 천천히 다니면서 제 인생 설계해볼게요 갤러에게도 행복한 일 가득하시기를!!
연애하고싶어요
26세 여자 저 회사에서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새로운 업무를 받았는데 처음이다보니 자꾸 실수하고 사람들에게 치여서 지쳐요. 제가 실력이 너무 모자란 건지 아니면 정말 처음이라 그런건지.. 저때문에 직장 동료들이 바빠진 것 같아 괜히 죄송스럽고 그래요 제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질문이 너무 애매한것 같아서 요약하자면 제가 이 회사와 서로 잘 성장하고 있는 걸까요?
지금 맡으신 업무가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당연히 눈치 보일 수 밖에 없죠. 사람들이 사과님이 성실하다는 건 잘 알고있지만 지금 상황에선 헛손질 하는 것 처럼 보인대요.
사과님께서 앞으로 그 직장을 계속해서 다닌다고도 나왔고, 아마 업무적인 문제는 아마 다른 상사분들이 의논을 해서 지금 맡은 업무와는 방향성이 좀 다르게 될 거 같아요. 좀 더 본인과 맞는 업무를 하실 것 같습니다.
맞아요 서른 전까진 이 회사를 계속 다닐 생각이에요 그래도 업무 방향성이 바뀐다고 하니 마음이 좀 놓이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여자 26세 입니다 회사에서 제가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회사에서 장난스럽게지만 혼나기도 하고 그래서 좀 의기소침해진 상태예요… 올해 상반기엔 회사에서 저는 어떤 포지션으로 사람들에게 보이게 될까요? 일 잘하는 포지션으로 보이고 싶은데..ㅠ
질문이 좀 애매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올해 상반기에 윗 사람들이 보는 직원으로서 제 모습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30세, 현재 직장을 다니고있는데 1년을 버틸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퇴직금까진 받고 더 다니다가 그만두고싶은데 1년전에 제 의지와 상관없이 잘리거나 하게될지 직장흐름이 궁금합니다ㅠ
23살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저한테 가진 속마음이 어떤지?아까 조금 속상한 걸 얘기했는데 그 뒤로 제가 자꾸 징징거린다고 생각하시는지 저를 좀 회피하시는 것 같아요
30세 여자입니다! 곧 부서이동이 있을수도 있는데 옮긴다면 지역은 바뀌고 업무는 그대로, 스테이한다면 친한 직원들이랑 그대로 지내지만 업무는 아예 새로 배워야하는데요 혹시 어떤쪽이 더 나은 선택이 될까요?
다른 지역으로 가시는 게 나아요. 그래야지 여태의 내 역량을 더 펼칠 수 있고 알아봐줄 수 있다보니 대우나 급여가 더 좋아질거래요. 지금 자리에서 업무만 바뀐다면 많이 힘들어질것으로 보여집니다.
35세 여자/ 남친과 환경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갈등이 있지만 서로 잘 만나보자고 이겨내보자고 해서 노력하고는 있는데 앞으로 3개월간 관계흐름이 계속 사귀고 있을지 팩폭해줘요!
본인은 그냥 이 사람을 사랑해서 만난다기보단, 물론 좋아하는 마음도 있겠지만 지켜보고있다는 게 나옵니다. 3개월 안에 계속 사귀고 있을지는 아예 부정카드가 나왔어요..
상황이 특수한 상황인지라 불안정해서 극복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기는 해요. 연애적 감정보다는 의리있게 잘 만나길 상대방이 바라니까 제가 맞춰줘야죠. 그리고 상대방이 좋다고 해서 사겼어요. 오랜 세월동안 고백을 몇번 해왔는데 제가 철벽쳤었던게 미안하기도 하고 나이도 있으니까 서로 정착하려고 시작했는데 외롭게 만드는 T라서 우울해서 부정카드가 뜰만 해요.
알고 지낸지는 오래됐어도 사귄지는 얼마 안 돼서 연애관이 부딪히고 미래를 생각하면 남친도 저에 대한 현실적으로 조건이 크지는 않지만 지켜보면서 일단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남친이 일에 치여서 제가 뒷전되고 애정이 크지 않다고 해서 상처를 받았지만 저도 마찬가지로 이성을 새로 만나고 알아가고 과정이 번거로워서 그냥 유지하려고 해요.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죠;
30살 여자인데 팩폭받고싶어요 소개팅은 안되겠고 자만추 하고싶은데 지금은 회사 운동 끝이에요 전남친은 다른 여자에게 환승했고 그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못잊고 아직도 허덕대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러고 있어요 괜찮은 사람 있우면 바로 연애하고 싶으면서도 주변엔 없네요 이제 제 주변사람들 결혼 많이해서 또 마음은 급해지는데 제 올해 연애운은 어떨까요
올해는 그냥 연애에 대해 마음 내려놓으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급한맘에 만나봤자 구설이나 시비도 함께 들어온대요. 그리고 질문자님의 인연은 33살쯤에 들어온다합니다. 너무 마음 급하게 생각하면 잘 될 일도 삐끗하기 마련이에요.
감사합니다 사주도 결혼 늦게하는게 좋다는데 좀 더ㅜ맘편하게있을게요 저는 결혼도 못할까봐 무서웠어요 ㅎ.. 감사합니다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스카웃 제의가 온 회사로부터 입사지원서와 자소서 다 낸 상태인데 이상하게 면접이 안잡히고 있어요.. 드랍되는거 아닌지 너무 불안합니다. 앞으로의 흐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믿고 전직장 그만둔 상태라서요.. 플랜비를 세워야할지 ㅠㅠ
플랜비 세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설령 면접 연락이 온다고 해도 질문자님과 그 회사와의 연은 그리 짙어보이진 않네요..
헉 ㅠㅠㅠ 충격적입니다.. 그래도 조언 감사드려요. 얼른 다른 곳 준비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9세 여자입니다! 이번에 퇴직하고 공부 중인데, 부업으로 하나 병행하려고 준비 중인게 있거든요. 혹시 그 일 하면서 필요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회사에서 제 평판은 어떨까요? 사무직이고 근무한지 4-5년정도 되었는데 슬슬 매너리즘에도 빠지고 최대한 밝게 다니려고 하는데 업무 능력 떨어져 보일까봐 걱정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