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좋아하면 바로 티난다 남자는 헷갈리게 안한다 시간과 돈을 쓴다 이러잖아
뭐 요즘도 그렇긴 한데 예전보단 적극성이 떨어지고 애매하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여자한테 처음엔 들이대더니 여자가 직진하려 하면 발뺌하더라ㅋㅋㅋ
여자가 기대한 적극성에 못미치는 느낌이라 어장처럼 느껴질수도 있달까.. 나만 겪은줄 알았는데 내친구들 다 겪는중
남자가 좋아하면 바로 티난다 남자는 헷갈리게 안한다 시간과 돈을 쓴다 이러잖아
뭐 요즘도 그렇긴 한데 예전보단 적극성이 떨어지고 애매하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여자한테 처음엔 들이대더니 여자가 직진하려 하면 발뺌하더라ㅋㅋㅋ
여자가 기대한 적극성에 못미치는 느낌이라 어장처럼 느껴질수도 있달까.. 나만 겪은줄 알았는데 내친구들 다 겪는중
요새는 여자도 남자도 굳이 연애 꼭 해야한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달까? 그런것도 한몫하는듯
근데 그거 치곤 여전히 연애 안하면 신기하게 보는 사람들 많더라ㅋㅋㅋ요새 다시 후퇴중임
애매한 이유는 결국 돈이나 현실적인 문제 때문인 거 같다 연애해도 어디까지 갈 관계일까 싶고 아무래도 다들 현실이 불안하기도 하니까...
연애하면 시간 돈 노력 많이 드니까, 현실적으로 내가 지금 연애할 여유가 있나 싶기도 하겠고. 과연 이 사람과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믿어도 될 사람일까, 투자할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 확신이 안 서면 시작하고 싶지도 않은 거겠지. 자칫하면 자존심까지 털릴 수 있고. 어렸을 땐 멋 모르고 시작할 수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겠지.
좋은거 아니야? 너무 적극적이면 자기마음만 생각하는거 같음 적당히 상대 봐가면서 하는게 나를 신경쓰고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