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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거사를 치뤘습니다... 엄청 많이..........

Tmi지만 컵7의 컵 수만큼 했고..... 기분 좋게 헤어지고 사귀기로 했어요

문제는 상대가 성욕이 매우 강해서 저희 둘 사이에 무슨 사고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됐었어요 (?)

그래서 정의가 뜬 건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자기 멋대로만 하려 하지 않고 저 많이 배려해주면서 거사는 거사대로 치르는.. 네

그런 썸남이 이제 제 남친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