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어릴때부터 속세관심없고 꿈이 스님이었음..진짜 지금도

사실꿈이 없어 일하면서 타로 사주로 풀고있엉.사주자체도 믿지

않았는데 힘든일겪고 그후로 맹신하게되서 정말열심히 들여다봤어.

무속은 잘안믿어 용한사람 본적없어서..타로보면 종종 나도 신들린것처럼 카드보면 확~떠오르는 사건이나 상황 멘트 말하면 시커들도

소름돋아할때가 있는데 나도 보면서 같이 소름돋아.


내 사주가 귀문관살도 끼고 법륜스님이랑 비슷하기도하고~

그래서 학창시절이유없이 힘들때 그분책으로버텼어..

먼저 사주는,사람공부하기 정말좋아.근데 이것도 트이는시점이

있어 한 3년전까지는 거의 까막눈수준으로 보고 그후에 급상승

해서 사주를보면 물상으로 확보일때가있어. 어느순간

사람 관상을보면 그사람 사주도 확 그려질때가있어~이건 내가

힘든일 더 겪으니까 더 잘보이게된 것도있고.내 가까운

누군가의 죽음,고통,장애를 보게되면 시야가 더

확~트이는게있음.힘들때 저절로빌고 빌게되니까 뭔가

영적인 영력?이 상승한게 느껴지는 것같아.


타로는 사주로는 잘보기힘든 지금 상황의 감정,두사람의

히스토리,관계,주고받은 대화..같은걸 보기 좋은것같아.

사주로는 재회운이나 이런건 잘보기 힘든데 타로로는 이게

보이기도하고~재회운은 좀 어렵긴한데 그래도 좀 더 낫다는점?

장시점보단 단시점으로 봐야 잘맞는것같아 너무 먼 6개월후,1

년후 이런건 보기 힘든것같아.당장 이런 마음을알아주고

접근하기 쉬워서 수요층은 사주보다 더 많은것같아.


육효는 사주기반으로 보는 점괘야~이거 생각보다 꽤 신통해

타로는 거의 연애문제로오면 육효손님은 직장문제,인간관계,

자격증,이사람과 어떻게될지?의 질문들이 주를 이루고있어.

시점괘를 물어보는거면 타로보다 이걸로볼때 사람들이 잘맞는다고

찾아왔어~타로보다 가격을 좀 더 받아서 손님수는 덜한데,중요한

문제나 일상관계 고민,회사일로 찾아오는 분들이 많아~ㅎㅎ

요즘 그 신들린연애?프로그램땜에 찾아오는 사람들도있더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