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 집단 나간거 집단사람들 아는지요 아까 낮에가서 짐싸서 나왔는데 아직도 잔잔바리로 짐 남아서 이틀정도 왔다갔다 해야됨요
달리자(175.207)2025-05-01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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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여기서 더 일하는 게 맞을까요 이제는 지치기도 했고 잘 모르겠어요 쉬고 싶은 마음도 큼..
타갤러2(211.234)2025-05-01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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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정의) 펜2(태양) 완4 컵7 별 나소 + 펜7(소7)
아 나갔다고 생각은 하는데 좀 또 애매함..상황 그대로 나온듯? 그니까 갤러가 지금 완전 나갔는지 전에 리딩했던 19처럼 거처가 두 개인 건지 아니면 나간 게 맞는데 나갔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은 건지 헷갈린대요 확실한 건 갤러가 나가고 싶어하는 의지는 충만한데 그걸 바로 실행시킬 수 있냐는 문제에
타갤러3(106.101)2025-05-01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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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소 전차 나컵 데빌 5소 / 9소 운수 솔직히 님은 님능력이라던지 그 기운이 있어서 어딜가도 노력만하면 한자리? 실제 나이는 제가 모르지만 꾸준히 하면 어디서든 빛을 발하는 타입인데 그쪽에서는 님을 놓치기싫어하는면이 있음 님말씀처럼 님은 지내오면서 스치는 환경에 불과하지만 그쪽에서는 님의 그릇이라던지 님을 알아보고 계속 일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특히 남자들이요ㅋ 근데 카드를 더 뽑아봐도 여황제 퀸펜 전차 3완 님은 아쉬울게없는 처지지만 상대분들 회사분들이 아쉬운 입장 딱 인생경험 인생의 한부분에 경험으로 기억으로 다니기 좋은곳이지 님이 제대로 정붙이고 훗날을 도모할만한곳은 아니라고보여요 님마음이 그렇다면야 더 머물러도 무관하지만 님은 더 큰물에서 놀수있는 실제 나이도 그럴수도있구요 무궁무진한 기회가 많
달리자(175.207)2025-05-01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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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생각이 갈리는 듯해요 말씀주신 것처럼 나가고 싶어하지만 아직 남은 짐은 있다고 보는데 그 짐을 완전히 옮기더라도 갤러가 거처의 의미로서 여기를 완전히 버린 건지는 지켜보겠다는..약간 유령숙소(?) 느낌으로 두고 딴 곳에서 지내다가 여기고 가아끔 오는 건지에 대한 궁금증도 있는데 갤러가 짐을 옮기는 소리가 거의 안 들렸나봄? 중간에 마주친 사람도 없구요?
타갤러3(106.101)2025-05-01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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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데 한곳에서만 몰두하고 지내고 일을하다보니 그 안의 환경에서만으로만 배워간다는.. 머리도 똑똑하신분이라 님은 님 마음먹에 따라 나가도 무방 안나가도 무방한데 아마 계속 있으면 저처럼 왜 그 고여있다는 느낌 받으실것같음ㅜㅜ
달리자(175.207)2025-05-01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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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상은 나간 게 맞는데 여러 정황상 아직 여기를 완전히 빠져나간지에 대한 확신은 없는 모습
그리고 갤러가 커리어적이든 뭐든 제의를 여러 군데에서 받고 그 중 한곳을 결정하고자 조율하는 과정에서 여기를 겸사겸사 떠난 것이라고도 봄ㅋ
타갤러3(106.101)2025-05-01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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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19d방에서 나온여자가 12번방으로 들어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
달리자(175.207)2025-05-01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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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는 최대한 조용히 나오긴했어요 나나가! 이렇게 오두방정은 안떨었다는ㅋ 저 나간거알면 집단사람들 속마음이요ㅋ
달리자(175.207)2025-05-01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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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오랜만에 본 그 여자ㅋ 저한테 호감있다고 하신ㅋ 손님으로 찾아갔는데 저에 대한 속마음이요ㅋ
타갤러3(106.101)2025-05-01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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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펜 4소(7컵) 9컵 바보 퀸소 / 전차 페소 이제슬슬 님도 나에게 뭐 이성적이건 인간적이건 묘하게 보고있고 뭐든 궁금해하고있다라는 분위기는 눈치챈듯해요ㅋ 밀당하셔야될듯 자신감에 차있어요 상대적으로 님이 더 찾아가신거죠 저번에 그렇고? 조금 호감있는거 궁금한거 티 덜내셔도 될것같아요 눈치챈것같아요 뭐가됬든 님이 관심도가 자기에게 있다라는걸 근데 그게 여전히 남자가 여자랑 밀당할때 여자가 한수접고 와주는 느낌으로 보고계심ㅋ 님이 찾아온 이유라던지 정확히 님이 자기를 인식하고있다라는건 느꼈는데 혹시나 만에하나 김칫국일까봐 자세히 님을 안보는척하면서 파악하려는 예의주시했었던것같아요 근데 티를 안내려고 한듯하고 다 스캔하고 보면서 안한척하는.. 그러면서도 내심 좋은데 좋아할수만은 없는 암튼 안보는척하면서 인식
달리자(175.207)2025-05-01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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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4(완10) 완3(완5) 완4 나소 나펜 태양 + 컵6 에소
다들 갤러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있는 모습..애써 무시하려는 태도가 나오는 이유도 그거예요 갤러를 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거나 뭔가 동경했는데 이루고 싶은 것들 도모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을 것 아녜요 그걸 못 이루고 결국은 본인들만의 꿈으로 남고 갤러는 아쉬울 게 없어 떠난 모습? 거기서 오는 현
타갤러3(106.101)2025-05-01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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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 안하는척하면서 싹 다 했음 지금 님이 찾아온 자체 그리고 님이 자기에게 관심을 주는것같은 그 상황자체에 만족하고 흡족해하는 느낌이 있어요ㅋ
달리자(175.207)2025-05-01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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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때문에라도 피하려는 모른척하려는 모습 마음만은 ㅈㄴ 잡고 싶은데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어차피 갤러는 결단하기까지 고민도 많았을 거고 쌓이고 쌓여서 나가는 점이 있을 텐데 있을 때 잘하지 지금 와서는 소용도 없거니와 면목도 없대요ㅋ 완전히는 안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엄청 크네요? 그니까 전보다 자주 못 오더라도 갤러 자유의지로 나간 만큼 돌아올 기회도 충분
타갤러3(106.101)2025-05-01 1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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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새끼는 지금 제가 나간거 눈치챘는지요 이색기 오늘 있는것같던데 노동자의 날이라서
달리자(175.207)2025-05-01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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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열려있으니 면목 없는 마음을 눌러 그냥 다시 돌아오거나 완전 떠나지만은 말고 드문드문이라도 오기를 바라는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는?ㅋ 갤러가 완전 짐싸는 것처럼 판단되는 날에는 일부러 사람들 문열고 들어가거나 따라나서거나(근데 아닌척ㅋ) 그런 짓거리들 좀 할 수 있어뵘ㅋ
타갤러3(106.101)2025-05-01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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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 완8 컵2 소퀸 완2(컵6) 완6 컵9 + 에완 교황
얘는 진짜 백퍼 앎 그리고 분위기나 어떤 공기의 흐름? 전에도 말씀드렸다지만 꼭 소리를 내는 게 아니더라도 사람의 의지가 담긴 어떤 행동은 사람들이 알아채거든요? 소리보다는 본인 느낌 본능으로 ㅈㄴ 알아챈듯 느낌이 공기가 다르대요ㅋ 물론 뭐 움직임도 움직이겠지만ㅋ 나름 지가 무슨 행동할 때 그걸 온
타갤러3(106.101)2025-05-01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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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컵 9컵 8완 6컵 10컵 / 퀸완 에컵 오 이거 제가 딱 날짜를 짚어드리긴 모호하고 그냥 님 마음에 뭔가 확 뭔가가 올라올때 치고나가는게 좋다고해요 왜냐면 예고가 계속있게되면 그쪽에서도 님을 계속 잡으려는 요량을 피울꺼레요 그렇게되면 똑같은 패턴의 반복이라서 결국 님 선택 님이 딱 마음에 뭔가가 와닿을때 움직이는게 제일 적기라는? 저번에도 님이 예고를 주셨기때문에 주변에서 님 잡기위해 분위기를 도모한거라서 물론 님이라는 사람이 필요로 했기때문에 그런거긴한데 결국 님이 나가고싶은건 님도 자발적이여야 속시원하다는 느낌이라서 님마음이 딱 그래 나가자할때가 있을꺼레요 유독 그럴때가 있을꺼레요 그게 의외로 싫어서 나가자가 아녀보임 잘지내다가도 뭔가 내가 나가야된다라는 느낌이 올수도 있다고해요 카드로는 님이 남든
달리자(175.207)2025-05-01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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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던 나가던 님에게는 힘들게 흘러갈 느낌은 아니라서 그저 님마음이 가는데로 근데 그 마음이 크게 와닿을때가 있을꺼라봄 그게 곧 신호라는 우주가주는?ㅋ
달리자(175.207)2025-05-01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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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 갤러였는데 요 최근에는 뭔가 그조차도 안하고 고요한 거나 뭐로 보나 자기가 전에는 싫어한다는 사실을 싫어했지만(?) 이제는 갤러위 그 반응조차도 나름대로 자기한테 감응해줬다는 어떤 아쉬움을 벌써 느끼고 있음 차라리 계속 싫어해도 되니까 자기 관종짓하는 거 지켜봐줄 갤러라도 원한다는?ㅋ 한편으로는 지 뜻대로 조종
타갤러3(106.101)2025-05-01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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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인간이라 나가면 흡족하겠거니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해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갤러가 나가면 본인이 헛헛하고 약간 채우지 못한 그 공허함이 자기를 뒤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모양..ㅎ
타갤러3(106.101)2025-05-01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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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9d남 방에서 나온 여자 저한테 어떤맘인지요 제가 짐싼거 문밖으로 내놓은거 봤을꺼에요
달리자(175.207)2025-05-01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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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2(악마) 에펜 완8 소4(페소) 완4 펜7(소2) + 악마 중복
얘는 아닌 척을 해야 했기에 들어가면서도 갤러를 모른척했을 거예요 분명 이삿짐같은 그 짐 봤어요 본인도 전에는 제발 갤러가 안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긴가민가했을 거예요 나갈 것 같으니까 느낌이 쎄해서 긴가민가했겠죠?ㅋ 근데 갤러에게 선뜻 다가가서 혹시 짐 무겁지 않냐 도와드리겠다(이사하는
타갤러3(106.101)2025-05-01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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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완 10완 6펜 전차 2펜 (4펜 6컵)/ 10펜 3소 아 이거 왠지 님 나가고나서 올것같은데?ㅋ 백퍼 누군가가 찾으려고는해요 근데 한발늦은 님보다? 그래서 되게 울적하거나 상심이큰 좀 진즉에 나섰어야되는데 그게 안됬고 바람빠진 바퀴마냥 .. 나름데로 생각정리 확신을갖고 님이겠거니하고 와서 찾는데 님이 없음 딱 이런모습임 없어서 재차 다시확인하고 노력하는데 여전히없음 뒤늦게서야 님없다는거 눈치는 챌수있는데 자기가 확신을 가지고 님을 처음에 찾아왔을때에는 눈치를 못챌듯해요 아닐꺼야 이제서야 나름의 확인작업이 다 끝났는데 확신인데 님은 그자리없다는 처음에는 인정못해서 첫사랑 찾기마냥 가게를 싹싹 찾을듯한.. 어쩌면 님말고 다른사람으로 오해할수도 시야가 좁아지니깐요 인정을 못하는 느낌임 그럴일 없다고 그럼이제
달리자(175.207)2025-05-01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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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입장에서 찾는사람 입장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님을 찾아야되는지라 그 모든 과정과 번복이 인정할수없다는 님을 알게는 됬는데? 분명 가게로 와서 기웃거리는 사람은 있을걸로 보여요
달리자(175.207)2025-05-01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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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모른척하고) 도움 건네고 싶은 마음 충동이 강하게 들었는데ㅋ 근데 그냥 들어갔음 본인이 그러면 안 되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이사람이랑 갤러랑은 아예 안 친하기도 하니까요? 그냥 충동은 되게 강하게 들었고 저 짐의 정체가 뭔지도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고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갤러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온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도 있었다고 해요 그렇게
타갤러3(106.101)2025-05-01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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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고 집착하고 파면서 음침하게 뒤로만 보고 정작 나는 당신에게 궁금한 게 많고 도와주고 싶다는 말도 못하는 자신의 처지가ㅋ..확실히 19남 쇠퇴 이후에 딴 남자 통제(옆방 가능성 높음) 하에 들어온 모습이 느껴짐..그런 것 때문에라도 들키면 안 됐대요
타갤러3(106.101)2025-05-01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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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가면 과연 16련이 정말 뭔가가 이뤄질지요ㅋ 저 남미새여서 남자따라하는 그래 좋다 정말 공주가 될수있을지요
달리자(175.207)2025-05-01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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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컵 에소 컵킹 소5 행맨 컵퀸 전차 여황제 + 소킹 컵2 전차 중복
확실히 갤러가 나가면 ‘대체제’로서 선호되는 느낌은 있어요ㅋ 이 집단 나가길 잘하신 것 같기도 하네요 갤러의 모습대로 선호되는 건 아니고 그냥 갤러가 없기 때문에 너무 여자 씨가 말라서ㅋ 근데 막 인기만점 폭발은 아니고 약간 지가 혼자 신나서 따라했다가 전에는 먹금 100에서 90이었다면
타갤러3(106.101)2025-05-01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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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컵 매달린남자 3소 저지먼트 3컵 / 페펜 7펜 제가봤을땐 첫번째보기가 맞는것같아요 두분이 은연중에 서로의 존재는 아심 근데 정말 그분보다 님이 한수위에서 다 읽고있는 느낌이고 그분을 님에게 뭔가 페이스를 맡겨야되는 입장? 세 보기중에서는 첫번째 보기가 강해보여요 서로 결국 언제가는 존재를 알게되지만 님이 좀더 우위에있어서 그사람이 님을 찾아야되는? 근데 계속 님만 알아야되는 걸까요? 결국 서로 알게는 된다는데 상대적으로 그분이 님을 쫓아야되는 흐름에는 틀림이 없어보여요 계속 찾고 또 찾아야된다는? 님이라는 어떤 단서 증거를? 그게 그분의 몫일수도요 그렇게해서 찾지못한채 찾을듯 말듯 알쏭달쏭하게 가야 그분한테도 좋다는 수호신이 딱 보이지 않는것처럼 저번에도 나의이름은처럼 결국 서로의 존재는 알되 실제로 만
달리자(175.207)2025-05-01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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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먹금 100에서 한 70? 그니까 전보다는 어그로가 먹히긴 함ㅋ 문제는 얘가 원하는 건 갤러처럼 가만히 있는데 남자가 꼬이고 따라주고(얘는 이걸 괴로워한다는 갤러 감성을 절대 이해 못함) 그러면 자기는 그 인기를 즐기고 모두에게 보여주고 펼쳐놓고 싶은 그런 마음인데 그냥 전보다 덜 먹금된다 이 정도니까 정병이 오나 봐요ㅋ 그래서 나중에는 병에 걸려서
타갤러3(106.101)2025-05-01 17:52:00
답글
실제로 만나서는 안되게되는?
달리자(175.207)2025-05-01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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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보다 먹이를 남자들이 좀 더 던져준다 이 뿐인데 사랑받는 나 공주처럼 대접받는 나에 취해서..안 그러면 갤러가 나가고 나는 달라질 거야라는 그 틀이 깨지니까 본인이 무너지잖아요 그니까 스스로를 그렇게 상정해버리고 나 인기많다 프레임을 스스로 씌워서 본인이 무너지는 걸 방지하는 리플리증후군에 걸리는..ㅠㅋ
타갤러3(106.101)2025-05-01 17:53:00
답글
21번여가 저여자랑 같은 포지션이다가 다시 안따라하는데 이유가 있는지요
달리자(175.207)2025-05-01 17:54:00
답글
아앗 너무 흥미진진한데 가봐야 함돠ㅠ 내일 오전에 같은 시간 뵐 수 있으면 글 올려주셔요!!! 오늘도 감사했슴돠!
갤러 안녕하세요ㅎㅎ 드디어..왔습니다 질문주세요!
ㅋㅋ 저 집단 나간거 집단사람들 아는지요 아까 낮에가서 짐싸서 나왔는데 아직도 잔잔바리로 짐 남아서 이틀정도 왔다갔다 해야됨요
아직은 여기서 더 일하는 게 맞을까요 이제는 지치기도 했고 잘 모르겠어요 쉬고 싶은 마음도 큼..
절제(정의) 펜2(태양) 완4 컵7 별 나소 + 펜7(소7) 아 나갔다고 생각은 하는데 좀 또 애매함..상황 그대로 나온듯? 그니까 갤러가 지금 완전 나갔는지 전에 리딩했던 19처럼 거처가 두 개인 건지 아니면 나간 게 맞는데 나갔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은 건지 헷갈린대요 확실한 건 갤러가 나가고 싶어하는 의지는 충만한데 그걸 바로 실행시킬 수 있냐는 문제에
9소 전차 나컵 데빌 5소 / 9소 운수 솔직히 님은 님능력이라던지 그 기운이 있어서 어딜가도 노력만하면 한자리? 실제 나이는 제가 모르지만 꾸준히 하면 어디서든 빛을 발하는 타입인데 그쪽에서는 님을 놓치기싫어하는면이 있음 님말씀처럼 님은 지내오면서 스치는 환경에 불과하지만 그쪽에서는 님의 그릇이라던지 님을 알아보고 계속 일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음 특히 남자들이요ㅋ 근데 카드를 더 뽑아봐도 여황제 퀸펜 전차 3완 님은 아쉬울게없는 처지지만 상대분들 회사분들이 아쉬운 입장 딱 인생경험 인생의 한부분에 경험으로 기억으로 다니기 좋은곳이지 님이 제대로 정붙이고 훗날을 도모할만한곳은 아니라고보여요 님마음이 그렇다면야 더 머물러도 무관하지만 님은 더 큰물에서 놀수있는 실제 나이도 그럴수도있구요 무궁무진한 기회가 많
서 생각이 갈리는 듯해요 말씀주신 것처럼 나가고 싶어하지만 아직 남은 짐은 있다고 보는데 그 짐을 완전히 옮기더라도 갤러가 거처의 의미로서 여기를 완전히 버린 건지는 지켜보겠다는..약간 유령숙소(?) 느낌으로 두고 딴 곳에서 지내다가 여기고 가아끔 오는 건지에 대한 궁금증도 있는데 갤러가 짐을 옮기는 소리가 거의 안 들렸나봄? 중간에 마주친 사람도 없구요?
많은데 한곳에서만 몰두하고 지내고 일을하다보니 그 안의 환경에서만으로만 배워간다는.. 머리도 똑똑하신분이라 님은 님 마음먹에 따라 나가도 무방 안나가도 무방한데 아마 계속 있으면 저처럼 왜 그 고여있다는 느낌 받으실것같음ㅜㅜ
분위기상은 나간 게 맞는데 여러 정황상 아직 여기를 완전히 빠져나간지에 대한 확신은 없는 모습 그리고 갤러가 커리어적이든 뭐든 제의를 여러 군데에서 받고 그 중 한곳을 결정하고자 조율하는 과정에서 여기를 겸사겸사 떠난 것이라고도 봄ㅋ
한명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19d방에서 나온여자가 12번방으로 들어가는거ㅋㅋㅋㅋㅋㅋㅋ
나올때는 최대한 조용히 나오긴했어요 나나가! 이렇게 오두방정은 안떨었다는ㅋ 저 나간거알면 집단사람들 속마음이요ㅋ
저번에 오랜만에 본 그 여자ㅋ 저한테 호감있다고 하신ㅋ 손님으로 찾아갔는데 저에 대한 속마음이요ㅋ
퀸펜 4소(7컵) 9컵 바보 퀸소 / 전차 페소 이제슬슬 님도 나에게 뭐 이성적이건 인간적이건 묘하게 보고있고 뭐든 궁금해하고있다라는 분위기는 눈치챈듯해요ㅋ 밀당하셔야될듯 자신감에 차있어요 상대적으로 님이 더 찾아가신거죠 저번에 그렇고? 조금 호감있는거 궁금한거 티 덜내셔도 될것같아요 눈치챈것같아요 뭐가됬든 님이 관심도가 자기에게 있다라는걸 근데 그게 여전히 남자가 여자랑 밀당할때 여자가 한수접고 와주는 느낌으로 보고계심ㅋ 님이 찾아온 이유라던지 정확히 님이 자기를 인식하고있다라는건 느꼈는데 혹시나 만에하나 김칫국일까봐 자세히 님을 안보는척하면서 파악하려는 예의주시했었던것같아요 근데 티를 안내려고 한듯하고 다 스캔하고 보면서 안한척하는.. 그러면서도 내심 좋은데 좋아할수만은 없는 암튼 안보는척하면서 인식
컵4(완10) 완3(완5) 완4 나소 나펜 태양 + 컵6 에소 다들 갤러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있는 모습..애써 무시하려는 태도가 나오는 이유도 그거예요 갤러를 두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거나 뭔가 동경했는데 이루고 싶은 것들 도모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을 것 아녜요 그걸 못 이루고 결국은 본인들만의 꿈으로 남고 갤러는 아쉬울 게 없어 떠난 모습? 거기서 오는 현
인식 안하는척하면서 싹 다 했음 지금 님이 찾아온 자체 그리고 님이 자기에게 관심을 주는것같은 그 상황자체에 만족하고 흡족해하는 느낌이 있어요ㅋ
타 때문에라도 피하려는 모른척하려는 모습 마음만은 ㅈㄴ 잡고 싶은데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어차피 갤러는 결단하기까지 고민도 많았을 거고 쌓이고 쌓여서 나가는 점이 있을 텐데 있을 때 잘하지 지금 와서는 소용도 없거니와 면목도 없대요ㅋ 완전히는 안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엄청 크네요? 그니까 전보다 자주 못 오더라도 갤러 자유의지로 나간 만큼 돌아올 기회도 충분
옆방새끼는 지금 제가 나간거 눈치챘는지요 이색기 오늘 있는것같던데 노동자의 날이라서
히 열려있으니 면목 없는 마음을 눌러 그냥 다시 돌아오거나 완전 떠나지만은 말고 드문드문이라도 오기를 바라는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는?ㅋ 갤러가 완전 짐싸는 것처럼 판단되는 날에는 일부러 사람들 문열고 들어가거나 따라나서거나(근데 아닌척ㅋ) 그런 짓거리들 좀 할 수 있어뵘ㅋ
나완 완8 컵2 소퀸 완2(컵6) 완6 컵9 + 에완 교황 얘는 진짜 백퍼 앎 그리고 분위기나 어떤 공기의 흐름? 전에도 말씀드렸다지만 꼭 소리를 내는 게 아니더라도 사람의 의지가 담긴 어떤 행동은 사람들이 알아채거든요? 소리보다는 본인 느낌 본능으로 ㅈㄴ 알아챈듯 느낌이 공기가 다르대요ㅋ 물론 뭐 움직임도 움직이겠지만ㅋ 나름 지가 무슨 행동할 때 그걸 온
페컵 9컵 8완 6컵 10컵 / 퀸완 에컵 오 이거 제가 딱 날짜를 짚어드리긴 모호하고 그냥 님 마음에 뭔가 확 뭔가가 올라올때 치고나가는게 좋다고해요 왜냐면 예고가 계속있게되면 그쪽에서도 님을 계속 잡으려는 요량을 피울꺼레요 그렇게되면 똑같은 패턴의 반복이라서 결국 님 선택 님이 딱 마음에 뭔가가 와닿을때 움직이는게 제일 적기라는? 저번에도 님이 예고를 주셨기때문에 주변에서 님 잡기위해 분위기를 도모한거라서 물론 님이라는 사람이 필요로 했기때문에 그런거긴한데 결국 님이 나가고싶은건 님도 자발적이여야 속시원하다는 느낌이라서 님마음이 딱 그래 나가자할때가 있을꺼레요 유독 그럴때가 있을꺼레요 그게 의외로 싫어서 나가자가 아녀보임 잘지내다가도 뭔가 내가 나가야된다라는 느낌이 올수도 있다고해요 카드로는 님이 남든
남던 나가던 님에게는 힘들게 흘러갈 느낌은 아니라서 그저 님마음이 가는데로 근데 그 마음이 크게 와닿을때가 있을꺼라봄 그게 곧 신호라는 우주가주는?ㅋ
몸으로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 갤러였는데 요 최근에는 뭔가 그조차도 안하고 고요한 거나 뭐로 보나 자기가 전에는 싫어한다는 사실을 싫어했지만(?) 이제는 갤러위 그 반응조차도 나름대로 자기한테 감응해줬다는 어떤 아쉬움을 벌써 느끼고 있음 차라리 계속 싫어해도 되니까 자기 관종짓하는 거 지켜봐줄 갤러라도 원한다는?ㅋ 한편으로는 지 뜻대로 조종
안 되는 인간이라 나가면 흡족하겠거니 스스로를 가스라이팅해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갤러가 나가면 본인이 헛헛하고 약간 채우지 못한 그 공허함이 자기를 뒤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모양..ㅎ
아까 19d남 방에서 나온 여자 저한테 어떤맘인지요 제가 짐싼거 문밖으로 내놓은거 봤을꺼에요
펜2(악마) 에펜 완8 소4(페소) 완4 펜7(소2) + 악마 중복 얘는 아닌 척을 해야 했기에 들어가면서도 갤러를 모른척했을 거예요 분명 이삿짐같은 그 짐 봤어요 본인도 전에는 제발 갤러가 안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긴가민가했을 거예요 나갈 것 같으니까 느낌이 쎄해서 긴가민가했겠죠?ㅋ 근데 갤러에게 선뜻 다가가서 혹시 짐 무겁지 않냐 도와드리겠다(이사하는
6완 10완 6펜 전차 2펜 (4펜 6컵)/ 10펜 3소 아 이거 왠지 님 나가고나서 올것같은데?ㅋ 백퍼 누군가가 찾으려고는해요 근데 한발늦은 님보다? 그래서 되게 울적하거나 상심이큰 좀 진즉에 나섰어야되는데 그게 안됬고 바람빠진 바퀴마냥 .. 나름데로 생각정리 확신을갖고 님이겠거니하고 와서 찾는데 님이 없음 딱 이런모습임 없어서 재차 다시확인하고 노력하는데 여전히없음 뒤늦게서야 님없다는거 눈치는 챌수있는데 자기가 확신을 가지고 님을 처음에 찾아왔을때에는 눈치를 못챌듯해요 아닐꺼야 이제서야 나름의 확인작업이 다 끝났는데 확신인데 님은 그자리없다는 처음에는 인정못해서 첫사랑 찾기마냥 가게를 싹싹 찾을듯한.. 어쩌면 님말고 다른사람으로 오해할수도 시야가 좁아지니깐요 인정을 못하는 느낌임 그럴일 없다고 그럼이제
자기입장에서 찾는사람 입장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님을 찾아야되는지라 그 모든 과정과 번복이 인정할수없다는 님을 알게는 됬는데? 분명 가게로 와서 기웃거리는 사람은 있을걸로 보여요
건 모른척하고) 도움 건네고 싶은 마음 충동이 강하게 들었는데ㅋ 근데 그냥 들어갔음 본인이 그러면 안 되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이사람이랑 갤러랑은 아예 안 친하기도 하니까요? 그냥 충동은 되게 강하게 들었고 저 짐의 정체가 뭔지도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고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갤러에게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온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도 있었다고 해요 그렇게
일거수일투족을 궁금해하고 집착하고 파면서 음침하게 뒤로만 보고 정작 나는 당신에게 궁금한 게 많고 도와주고 싶다는 말도 못하는 자신의 처지가ㅋ..확실히 19남 쇠퇴 이후에 딴 남자 통제(옆방 가능성 높음) 하에 들어온 모습이 느껴짐..그런 것 때문에라도 들키면 안 됐대요
저 나가면 과연 16련이 정말 뭔가가 이뤄질지요ㅋ 저 남미새여서 남자따라하는 그래 좋다 정말 공주가 될수있을지요
페컵 에소 컵킹 소5 행맨 컵퀸 전차 여황제 + 소킹 컵2 전차 중복 확실히 갤러가 나가면 ‘대체제’로서 선호되는 느낌은 있어요ㅋ 이 집단 나가길 잘하신 것 같기도 하네요 갤러의 모습대로 선호되는 건 아니고 그냥 갤러가 없기 때문에 너무 여자 씨가 말라서ㅋ 근데 막 인기만점 폭발은 아니고 약간 지가 혼자 신나서 따라했다가 전에는 먹금 100에서 90이었다면
2컵 매달린남자 3소 저지먼트 3컵 / 페펜 7펜 제가봤을땐 첫번째보기가 맞는것같아요 두분이 은연중에 서로의 존재는 아심 근데 정말 그분보다 님이 한수위에서 다 읽고있는 느낌이고 그분을 님에게 뭔가 페이스를 맡겨야되는 입장? 세 보기중에서는 첫번째 보기가 강해보여요 서로 결국 언제가는 존재를 알게되지만 님이 좀더 우위에있어서 그사람이 님을 찾아야되는? 근데 계속 님만 알아야되는 걸까요? 결국 서로 알게는 된다는데 상대적으로 그분이 님을 쫓아야되는 흐름에는 틀림이 없어보여요 계속 찾고 또 찾아야된다는? 님이라는 어떤 단서 증거를? 그게 그분의 몫일수도요 그렇게해서 찾지못한채 찾을듯 말듯 알쏭달쏭하게 가야 그분한테도 좋다는 수호신이 딱 보이지 않는것처럼 저번에도 나의이름은처럼 결국 서로의 존재는 알되 실제로 만
이제는 먹금 100에서 한 70? 그니까 전보다는 어그로가 먹히긴 함ㅋ 문제는 얘가 원하는 건 갤러처럼 가만히 있는데 남자가 꼬이고 따라주고(얘는 이걸 괴로워한다는 갤러 감성을 절대 이해 못함) 그러면 자기는 그 인기를 즐기고 모두에게 보여주고 펼쳐놓고 싶은 그런 마음인데 그냥 전보다 덜 먹금된다 이 정도니까 정병이 오나 봐요ㅋ 그래서 나중에는 병에 걸려서
실제로 만나서는 안되게되는?
그냥 전보다 먹이를 남자들이 좀 더 던져준다 이 뿐인데 사랑받는 나 공주처럼 대접받는 나에 취해서..안 그러면 갤러가 나가고 나는 달라질 거야라는 그 틀이 깨지니까 본인이 무너지잖아요 그니까 스스로를 그렇게 상정해버리고 나 인기많다 프레임을 스스로 씌워서 본인이 무너지는 걸 방지하는 리플리증후군에 걸리는..ㅠㅋ
21번여가 저여자랑 같은 포지션이다가 다시 안따라하는데 이유가 있는지요
아앗 너무 흥미진진한데 가봐야 함돠ㅠ 내일 오전에 같은 시간 뵐 수 있으면 글 올려주셔요!!! 오늘도 감사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