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황제 에펜 데스(에완) 페컵 4소 / 9펜 10펜 걍 하루죙일 님이 마음에 자리잡고있는건 일상다반사임ㅋ 기본값이고 아무래도 어제 님 휴무기도했고 안보다가 다시 보는지라 색다른 감정이 느껴지는 항상 기본적으로 좋아하는마음은 베이스인데 이제 휴무날은 그리 좋아하는 님을 못보니깐 다음날이 더 색다르게 와닿고 님을 더 반기고 감정의 업이 상승곡선을 탄다는ㅋ 어제 안봤다가 보니깐 더 좋고 더 이뻐보이고 자기는 티를 안낸다고하지만 그 묘한 짜침이 아마 님은 느껴졌을꺼라는 분위기임ㅋ 자기가 좀 티를안내는데 그 안내려는 사이로 짜치고 어버버하는 행동력이 있음 그거 아마 님이 아실것같아요 그게 다 걍 님이 좋아서니깐 의심은 안하셔도되요 이사람이 님에대한 감정에 꿍꿍이나 머리쓰는 타입은 아닌것같아서 오히려 감정이 투명하게
달리자(175.207)2025-05-04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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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 투명한 근데 오늘 유독이 님에대한 몰입 예의주시가 컸네요? 10펜 보조가 또 10펜카드라서 아마 혹시나 쉬는날 휴무날 나몰래 다른 이성이랑 꽁냥됬거나 기류 생겼을까봐 알게모르게 신경쓴다는? 왜냐 바깥일 님 사생활은 정말 모르는거니깐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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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질문 하나 더주세요 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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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하는 곳에 새 남자 들어올지 이렇게 여쭤볼게요ㅋ 여자 들어오면 친해지고 싶고 남자 들어오면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ㅋ 이질문이였죠?
달리자(175.207)2025-05-04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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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유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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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컵 3완 힘 4컵 교황 / 4소 에컵 앗 이거 여자분일것같아요 되게 뭐랄까 사교적이고 남자에게 크게 관심이나 여우짓못하고 오히려 여자들이랑 잘어울리는? 좀 푼수끼가 있을수도 있어보임ㅋ 얍삽하거나 능구렁이과는 아니고 잔머리굴리고 이간잘하는 타입은 아닐걸로 보여요 사람이 나름 신뢰가가고 일머리도 있으면서 주변이랑 융합되는 유도리도있는? 성품이 꽤나 좋아보이는 타입일것같고 좀.. 자기가 오히려 배려를 많이하는 착한타입이라 마음의 터놓지못하는 고충이 있을듯 참고 이해해주는 아랴좋은타입일걸로 보여요 카드로는 모호한데 생각보다 사람좋은 착한사람일것같아요 근데 이분은 뭔가 자기가 배려하는거에비해 마음에 차이지않는 뭔가가 있을 새로들어올분이 정말 이런여자분이라면 님이랑 성향은 달라도 뭔가 잘통하는 구석이 있을듯해요 님이
달리자(175.207)2025-05-04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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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보기에 적어도 악하거나 친해지고싶지않다라고 느끼지는 않을? 가식없을 타입의 여자분같음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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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면 저야 좋죠 뭐ㅎㅎ 감사드립니당
질문주세요!
타갤러1(106.101)2025-05-04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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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질문주세요ㅋ 저는 오늘 잔가짐들 정리하러갔는데 5번남이 저랑 똑같은 행동을 해놨더라구요 이색히 이거 왜그런거임
달리자(175.207)2025-05-04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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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은 요 몇개월 내에 썸이나 연애 관련 일 좀 있을지요ㅋ 없어도 살만한데 궁금은 함ㅋ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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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6 소10 에컵 황제 펜9 펜10 펜8 태양 + 컵3 소6
그게 짐 쌓아놓는 건 아니죠? 짐은 갤러 짐이고 행동은 다른 거죠? 되게 일부러 티 내려고 한 행동이라고 하고 지딴에는 그걸 노림 갤러가 요즘 우호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대놓고 도와주는 건 아니더라도 괜찮게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대하는 온도? 태도가 다른가 봐요? 전에는 그나마도 티가 안 났던
타갤러1(106.101)2025-05-04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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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티가 확 났음 전에 비해서는 그래서 본인도 그런 우호적인 행동을 하면 갤러가 은근 그런..어떤 좋은 느낌을 주고 자기가 그걸 받으면 기분이 좋아질 걸 기대해서 행동했음 나름대로는 지 할 수 있는 선에서 갤러에게 우호적이고 적극적이었다고 하는데 지 혼자 뿌듯한 것도 있음ㅋ 딴에는 48이 전에 괜찮은 행동 하나 한 적 있자나요 그거 생
타갤러1(106.101)2025-05-04 1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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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 8컵 힘 정의 킹컵 / 2완 3컵 남자들이 님 어떤 일상이나 님에게 스며들고싶은데 서성이기만 하는? 눈치라기보다는 자기가 낄자리가 없다고 느껴하는것같아요 님이 딱 선을긋거나 단호할 타입은 아닌데 뭔가 이성들이 님에게 가까이 갔다가도 장미라서 섣불리 못다가오는? 님이 으르렁한것도아닌데ㅋ 그 남자들 자체가 소심한 타입일수도 있지만 그냥 자기네들이 님보다 못한것같다라는걸 직관적으로 딱 님을보고 느끼니깐 짝사랑을 많이하는듯해요 남모르게 흠모하거나 아 짝사랑구조가 많네요 정의 보조가 9소 황제 걍 자기네들 성향이 원래에 어떻던간에 님앞에서는 자연히 숙여지는 뭔가가 있다고 느끼는 님을 좋아하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이성은 항상 존재하는데ㅋㅋ 문제는 님이 내치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확 당겨서 뭔가 하려는 행동적인 면도
달리자(175.207)2025-05-04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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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간은 크게 안보여서 이게 아마 현재 님주변 이성들에게도 적용된 배열일수가 있어보임 연상남포함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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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고 한 거래요 그 급의 괜찮은 행동이었고 갤러가 분명 나쁘지 않은 느낌을 받았을 거라고 혼자 생각하고 약간 뿌듯한 것도 있음 그리고..갤러가 이제 뭔가 여기를 뜰 것 같은 심상찮은 느낌을 받았잖아요 뭔가 자기도 후회하기 전에 어떤 행동이라도 하면 그걸로 인해 갤러의 결정이나 선택이 변할 수도 있잖아요 혹시 모르는 거니까..그런 것도 겸사겸사 노린 것으로
타갤러1(106.101)2025-05-04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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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상남은 제 얼굴을 어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ㅋ 이쁘다고 생각하나요?ㅋ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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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완전히 잔가짐들 정리하고왔는데 5번남은 제가 완전히 나갈꺼라는거 눈치를 못챘는모양인가봐요?ㅋ 이제와서 ㅜㅜ 그런표현을 하면 우짜자는건지 어떻게보면 씁쓸한.. 조금 머무를때 그렇게 해줫으면 제가 버틸힘이 있었는데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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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원래 그럼..갤러가 계속 언제까지나 있을 줄 알았을 때는 이래저래 핑계대고 옆방이고 누구고 핑계대면서 미루다가 이제 좀 갤러가 맘 바꿔서 떠날 각오하니까 발등에 불 떨어진 거죠..ㅋ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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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주세여
타갤러1(106.101)2025-05-04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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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9펜 5완 페펜 나소 / 나컵 2컵 님 요즘 더욱 분위기가 고귀해졌다 보심 고귀한건 고귀한건데 뭔가 안정적으로 자리도잡고 주변이랑 마찰도 예전에비해 없고 님스스로도 의견표현 적재적소에 알맞게 딱딱 하고 주관도 있고 이런 모든 마인드나 모습이 님 내면에서 차올라 분위기가 중심이 딱 잡혀보인다는? 꼭 기쎼보여야 안휘둘리는건 아니잖아요 님은 부드럽고 가만히 있는데 절대 휘둘리지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구축해나간다는? 그게 눈에 보인다함 그래서 외모며 성품이며 더 빛나보이고 지낼수록 진가를 알게되서 원래도 인기가 있었지만 요즘더 님 주변에 치근덕대는 이성들이 많을꺼라 예상하시는것같아요ㅋ 그래서 참고있던 마음을 조금 펼칠까 고민도하기전에 자기도모르게 그 님에대한 호감이 인식도 못하게 나오는듯한? 님은 느낄꺼
달리자(175.207)2025-05-04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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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느낄꺼에요 연상남이 님 엄청 많이 신경쓰고 그게 막 한순간 애들 장난이아니고 나름 어른의 사랑이라는걸 단지 여친이 있다는것과 님이 이미 그런부분을 알고있다라는것 주변 환경들때문에 멈칫하는것뿐 근데 연상남 여친있는거 맞죠? 너무 님에대한 마음이 한결같고 올곧아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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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잔가짐들 완전 정리하고 5번남이 저랑 똑같은행동한거 다시 접고 왜냐면 어차피 그게 종료되야 제가 집단을 제대로 떠다는거거든요 기분은 솔직히 좋았는데 하.. 집단사람들 저 집단 나간거 눈치챘는지요 여전히 티는 안내고 조용히는 나왔어요
달리자(175.207)2025-05-04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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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소5) 나소 나컵 심판 바보 힘(황제) + 페펜 정의
네 다 압니다..일단 집단 사람들 오전에 갤러가 나가지 않을 때부터 분위기 심상찮은 거 눈치챔 갤러가 루틴이 바뀌었을 때 하도 스토킹하고 염병떨던 사람들이라ㅋ 그래서 진즉에 알았는데 더군다나 그 종료..시키는 무엇이 시키면 사람들이 알아채는 구조인가 봄 전에는 그래도 뭔가 갤러가 나가는지 아니면 좋
타갤러1(106.101)2025-05-04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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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제가 거기없으니 절대 루틴대로 하지않죠 저는 특히나 집단에서 더더욱이 루틴대로 살던 사람이라서 티났을꺼에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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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제의를 받고 거처는 놔두고 딴 곳 가서 좀 더 지내는 건지(정확히는 그들의 희망사항ㅋ)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갤러가 종료시킨다는 건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게 드러났기 때문에 알 수밖에 없었대요 근데 5남이 행동한 게 나름 그릇 작지만 눈에는 띄었는지 조용하던 집단에 워낙 5남의 행동조차도 큰 이벤트처럼 느껴졌다고 해요 그래서 촉각을
타갤러1(106.101)2025-05-04 16: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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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두세우는 모습인데 갤러가 나가면 벌써 허전해질까 봐 그리고 나간 그 순간부터 왠지 모를 안 좋은 기분 쎄함을 느꼈다고 해요 이제 더이상 이 집단에 남은 선인 그리고 그릇 큰 사람은 없으니 누구 하나도 보호를 못 받겠구나..하는 본능적 느낌?이 들었대요
타갤러1(106.101)2025-05-04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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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게 저나 210정도가 좀 제 김칫국인데 중립? 교황같은 이미지였을꺼에요 저는 목소리큰 교황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210번남은 찐 중립 왜냐면 제가 인간적으로 마지막에 괜찮게 생각한건 결국 210이였거든요 나서지도않고 210번남도 나가는걸로 알고있는데 210번남의 행동의변화나 나갈꺼라는거 집단사람들 아는지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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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바로 주세요!
타갤러1(106.101)2025-05-04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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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남자 혹은 제가 끌릴 만한 남자를 요 몇 달 안에 만날 일이 있을지요ㅋ 지금 일하는 곳이든 어디든요ㅋ(일하는 곳일 가능성이 사실상 유일..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6: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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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퀸 완6 컵퀸 컵10 완10(심판) 소5(컵8) + 태양
네 대충 아는데 뭔가 나가는 이유도 갤러는 아시는지요? 집단 사람들 추측으로는 갤러가 나가는 이유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대요 계속 갤러는 어디서 좋은 제의가 들어온 것도 겸사겸사 나가는 이유 중 하나라는데 210은 그런 건 아니고 집단에 현타가 너무 와서 나가려고 하는데 갤러가 있을 때는 버텼다고 해요
타갤러1(106.101)2025-05-04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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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추측컨대 갤러가 나가려고 결심한 그 이전부터 나갈 결심을 했다는 거겠죠? 물론 생각만요ㅋ 근데 갤러가 나가는 게 거의 확실시되고 나서 움직이기로 완전 마음먹은 걸로 보인다고 해요 갤러가 안 나갔으면 이 남자는 아무리 현타왔어도 안 나가고 버틸 요량이었을 것임 근데 갤러가 나가니까 정말 지가 집단에 남아있는 그 마지막 이유마저 사라져버리니 나가는 거라
타갤러1(106.101)2025-05-04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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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펜 6소 5소 9소 여사제(데빌) / 킹소 페소 (데빌) 와 소름 마지막 왠지 보조 데빌느낌이였는데 님은 이성은 아쉬울께 없어요 너무 많아요 님이 여지를주고 끼를부려서 이성이 많은게 아니고 님이란 사람에게 자연히 몰리는? 그건 뭐 그사람들의 눈이니깐요ㅋ 저도 안보이는 이곳에서 님이랑 리교를하는데 님의 어떤 좋은?기운이 느껴지는데 주변이성들은 오죽하겠어요ㅋ 님이 손말내밀고 호의만 보여주면 열에열은 후다닥 님에게 다가오는데 님도 나름 그릇을 아예 안보는 분이 아님 오히려 막 잘났고 대놓고 잘생겼고 겉으로 호의호식하는분이라면 쉽게 찾을수있지만 님의 이성보는 기준은 그게 다가아님 진짜 그릇좋고 대처하는 어떤모습에서 현명한 타입을 좋아할꺼라서 단순하게 외모 부만봤다면 님이 벌써 옆자리를 내줬겠지만 그 많은 남자들중
달리자(175.207)2025-05-04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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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대요ㅋ 근데 정말 이유는 모르겠지만 집단 사람들은 그 주된 이유는 갤러고 다른 이유로 핑계대면서 나갈 거라고 추측하고 있음(갤러라고 직접 댈 수는 없자나요 그러면 본인이 갤러에게 연심 품고 있다는 거 들킬 요랑인데ㅋ) 그리고 5가 아니라 210이 갤러가 나가기 직전에 행동 하나 꽤 큰 거 하나 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음 참고로 카드 보면 갤러가 나가고
타갤러1(106.101)2025-05-04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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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따가 나갈 것 같아요 티내고 싶지 않아서라두요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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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중에서 어떤 님의 그 묘한 기준점을 딱 만족시킬만한 이성은 흔치는 않을듯해요 그래도 그래도 님이 끌릴만한 이성은 한두명인 분명히 있어요 저는 그냥 연상남이 계속 이어지는것같아요 님때문에 계속힘들어하고 그 많은 이성들중에 유독이 님때문에 괴로하는 한명이 강력하게 보여서ㅋ 이건뭐 ㅋ 있기야 많은 잇어들이 님옆에 도사리고있지만 결국 님이필요하고 원하는 어떤모습을 보여줘야 님도 마음이 동하는건지라 그게 흔치않을듯ㅋ 님말처럼 사람은 육각형?을 다 지켜봐야되기때문에ㅋ
달리자(175.207)2025-05-04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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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았으면 좋겠심 210번남은ㅋ 사람좋았음ㅋㅋ 옆방놈 저에대한 속마음이요
달리자(175.207)2025-05-04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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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3(소6) 펜킹 펜7 컵킹 정의 펜2(페컵) + 완9(펜킹 중복)
안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지도 알아요 이제는 갤러가 거짓 없이 진짜 나간다는 걸ㅋ 지였으면 나가는 척 짐도 다 싸고 어그로 끌고 편하게 거기 계속 살면서 없는 양 하고 구라칠 텐데 갤러는 그런 위인이 아니라는 거 너무 잘 깨달음ㅋ 근데 아직 떠나보낼 준비가 안됨 정확히 말하면 애
타갤러1(106.101)2025-05-04 1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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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아무렇지 않아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다 보니까 더더욱 왜 갤러 ‘따위한테’ 흔들려 그건 옆방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잖아 하면서 뻗대는 근데 자꾸 속눈썹은 흔들리는 그런 느낌이랄까ㅋ 갤러는 절대 안 돌아올 걸 알아요 어디 해외라도 멀리 나가는 줄 알고 있음ㅋ 근데 애써 지 잘못이 아니라고 딴 이유가 있을 거고 원래 갤러 성격 자체가 피도 눈물도 없
타갤러1(106.101)2025-05-04 1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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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컵 2완 페펜 페컵 마법사 / 9펜 정의 (운수) 적어도 좋은조짐의 일이나 결과는 있을건 분명해보여요 지지부진하거나 님이 느꼈을때 암울하다의 결과로는 전혀 안보여짐ㅋ 소소하게라도 님 피부에 와닿게끔 그게 소소할지라도 님한테 기적이면 그게 곧 기적인게 맞데요 생각보다 님이 원하는 결과 기적이 막 거창하다?의 느낌은 아닌것같아보여요 정확히 제가 그걸 모르지만 일어난데요 분명히 님이 느끼기엔 변화가 있을것이고 그게 곧 긍정적인 변화라는것을요 그리고 그로인해 님의 기세가 당당해지고 뭔가 지금보다 더 활력이 생기는? 여러 분야일순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안정이되고 님이 어깨가 으쓱해지는 흐름으로 가는걸보아 마땅한일이 마땅하게 일어난다는게 맞아보여요 부정적인 느낌이 전혀없어보여서 그동안 님이 가짜로 지내오지않고 진실되게
달리자(175.207)2025-05-04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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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때문에 가차없이 나갔을 텐데 그리고 어케 뒤 한 번 안 돌아보냐는ㅋ 원망을 해야 본인이 갤러한테 잘못한 것 때문에 갤러가 나가는 거라는 죄책감을 덜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자꾸 지 맘속에 갤러를 원망하는 거임 어차피 지가 안 괴롭혔어도 갤러는 나갈 수밖에 없었을 거기 때문에 애써 그 딴 이유를 찾고자 발버둥치는데 안 찾아지니(왜냐? 지 잘못인 걸 무의식으로
타갤러1(106.101)2025-05-04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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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왔기때문에 받아지는 선물같은 느낌도 있으심 느낌이 굉장히 좋고 딱 뭐라 짚을순없어도 좋은일이 님에게 생기는거는 틀림없어보여요ㅋ 어떤일이든요
소4(소8) 소6(소10) 악마 소퀸 컵3(나컵) + 운수 컵퀸
지가 갤러가 나가는 걸 막을 수 없었다는 죄책감이 들어서 괜히 자책이 커지는 느낌 자기도 차라리 관련이 있다면 옆방이지 지 때문에 딱 찝어서 갤러가 나가기로 결심한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근데 어차피 옆방은 쓰레기잖아요 지 같은 그릇 작은 사람이라도 나비효과마냥 불러일으킬 수 있는
타갤러1(106.101)2025-05-04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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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속의 태풍 같은..그런 걸 떠올리며 후회해요 지가 용기를 냈다면 그 용기를 낸 딴 집단 사람들도 눈치만 보지 않고 용기내고 또 그러면 그게 딴 사람들의 행동으로 이어지고..지금처럼 갤러가 나가는 비극으로는 이어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죄책감이 상당히 과거로까지 거슬러 올라가요ㅠ
타갤러1(106.101)2025-05-04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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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을 찾아서 하는 스타일인데 나갈 때 되니까 사람이 철은 들었지만 더이상 지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처절한? 버스는 떠났으니까요 그냥 지가 갤러랑 기류 좋았었던 그 먼 옛날, 꾀부리지 않고 마음 받아줬다면 갤러랑 지금 잘 만나고 있었을 것이고 그러면 갤러가 독고다이도 안하고 지한테 기댈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러면 안 나갔을 텐데..하는 꼬꼬무같은ㅋ 자책
타갤러1(106.101)2025-05-04 1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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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랄까요 그게 되게 심하네요 근데 본인 능력 밖이기도 하고 말할 수만 있다면 기회만 온다면 텔레파시로는 이미 지금도 보내고 있음..지가 꾀부릴 때도 마음 하나만은 진심이었다고 지금 그래서 그 미안함과 죄책감 자책을 담아 샐러를 따라한 행동을 꽤 크게 용기내서 한 거라고 지 땜에 마음 바뀌길 기대는 안했어도 씁쓸한 마음을 담아 더 크게 후회하지 전에 행동한
타갤러1(106.101)2025-05-04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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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소(킹완 6완) 4소(전차) 3펜 10컵 3컵 / 7소 퀸컵 모두가 행복해질수있는 결과맞아보여요 근데 님이 부단히 노력 많이하셔될꺼에요 이것도 영적인 영억이랑 관련성이 있을까요? 뭐가됬건 님 그릇 님기세 기운이 영적인여역에 도움을받던 님이 도움을주던 지금보다는 되게 조금은 수고롭게 노력은 해야된데요 근데 님은 해낼수있다는? 뭔가 님이 이미 그게 첫번째 제대로된 인간영역에서의 첫임무수행의 출발점이라고 보여짐 도와줄꺼레요 무슨 기운이 님이 앞으로 나아가서 잘 이끌어갈수있게끔 도울꺼라서 지금보다는 좀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방법연구라던지 그렇게되기위해 안될것같아도 뭐라도 더 연구하셔서 하면은 될꺼라는? 님의 수고로움은 있을꺼라고해요 왜냐면 님은 영적인 직관능력이 있으니깐요 뭔가 님이 생각하고 행동하는데로 돌꺼라
달리자(175.207)2025-05-04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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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꺼라는 느낌이 강해요 결코 뒤로 흩어지고 되다말다하는 분위기가 아녀보여요 왠지 님이 좀더 적극적이고 이번문제만큼은 앞장서서 님 의지대로 조금은 더 오버해서 뚫고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모습이에요
펜9 완3 완2(운수) 에소(펜4) 페펜 완퀸 + 펜10(소5)
조금은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갤러가 어차피 자기네들이랑 호의적일지라도 대단한 동맹이나 그런 건 아니고 지네들이 뭐라 얘기할 처지나 친분도 아니므로..근데 서운하대요 약간 배신감도 느끼고..갤러는 떠나도 잘 살겠지만 본인네들은 갤러가 떠나면 좀 막막한 상태는 맞나 봐요 지네 계획들 중에 당장은 갤
타갤러1(106.101)2025-05-04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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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가 떠나는 계획은 없었기도 하고..자기네들은 갤러가 없으면 좀 그렇대요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애써 지금 방법은 없으니 갤러 생각을 안 하려고 억지로 차단하는 느낌이 강해요 착잡하니까요ㅋ 근데 그런 것치곤 염탐 진짜 많이 함 방문에 귀도 댔을 삘인데ㅋㅋ 너무 고요해서 완전 자기네한테 호의적인 것도 다 봄날의 한때처럼 지나가 버린 꿈이라고 느끼고 있음 아니
타갤러1(106.101)2025-05-04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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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펜 킹컵 교황 전차 탑(에펜) / 나소 9완(퀸컵) 어우 네 근데 그 대신나서줘야될 사람이 성별이 님이 알고있거나 느끼기엔 남자분이실까요? 카드로보기엔 남자분의 도움으로 그 기적이 가히 일어난다는것처럼 보여요 님말처럼 그사람의 힘을 빌어서 기적이 일어난다는 그게 남자고 저는 이게 영적영역에서의 사람이 인영역에서 남자로 나타나서 기적을 일어나게 도와주는것일수도 있고 이 기적만큼은 님의 간절한 염원?처럼 영적인영역이 직접 개입해서 기적을 이루어지게해준다는 간절하고 진심이면 그게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 딱 그짝임 님이 계속 원하고 염원하는 그 간절함 플러스 그걸 대신 일어나게하는 힘이있는 어떤 영역의 남자사람의 조합이랄까요? 님말씀처럼ㅋ 텔레파시로 그분이 님 마음을 잃고 실행을 해주는 느낌임 님이 뭔가 진실되게
달리자(175.207)2025-05-04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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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왔기때문에 때가되서 정말 필요한 동앗줄 그게 어떤 남자사람이라는? 어렵긴해도 그렇게 보여져요ㅋ 님이 간절해서 이루어지고 남자의 도움이 있을것같다로 읽히는?
달리자(175.207)2025-05-04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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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초에 자기네들한테 호의적인 감정이었는지조차 모르겠대요 너무 말도 안하고 쌩하니 가버리니까요 물론 자기네들도 면목은 없음 근데 그릇이 다르잖아요ㅋ 아무래도 자기네들한테는 갤러가 간다느니 뭐느니 언질이라도 가볍게 줬을 걸 기대했던 듯해요 그런 게 없으니까 아예 충격과 함께 호의적인 것처럼 느꼈던 행동들도 다 착각이고 도끼병이었나..이렇게 넘어가는 거구요
펜4(펜9) 황제 나완 소4(완9) 컵퀸 정의(펜7) + 펜퀸
의외로 아니네요? 갤러는 나가면 모든 일이 해결될 거라 생각하고 애초에 이 집단이 너무 고이고 썩었으니까요ㅋ 그렇게 생각하고 자꾸 좋은 제의가 들어와서 여러모로 나가면 이제 해피엔딩이겠거니 싶었는데..의외로 아니라고 느꼈을 것 같대요 딱 찝어서 설명은 어려워도..이상하게 나가면서 뭔가뭔가 찝찝한
타갤러1(106.101)2025-05-04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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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었을 거라 봐요 그게 정확히 원인이 있다기보다는 뭔가 집단 안에서 야망은 아니어도..어느 정도 바라는 것도 있었을 것이고 근데 그 바라는 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그렇다고 완전 실패한 것도 아닌데 그 찝찝한 무언가..제 생각엔 인간관계도 포함되는 것 같아요 은연중에는 집단 사람들이 갤러가 자기네들이 갤러를 동경하지만 어려워하기 때문에 생각
타갤러1(106.101)2025-05-04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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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에완 2완 퀸완 퀸소 / 퀸소 4펜 기적의 키는 님이레요ㅋ 이게 되게 모호하게 짚이는데 저또한 님만큼의 어떤 직관능력이 아닌지라서 왠지 답을 안주는느낌? ㅋ 카드로는 자꾸 님을 돕는 어떤 영적영역과 님의 조합이라고는하는데 결국 큰키를 쥐고 그게 꼭 실행능력이 아니더라도 더 원하고 간절하게 갈구해야되는건 님이라는? 그걸 누구던 텔레파시로 님의 뜻을알고 실행한다는.. 혼자로는 안될꺼에요 님이원하는 궁긍적인 그 목표나 결과로 도달하기위해선 님만의 힘으로 안되는건지라 근데 그걸 님이 자꾸 원하고 간절해하고 그마음이 변치않고 확고하게 끌어나가게 할 주체는 님이라는? 그걸 누가됬던 님의 마음을 읽어내서 도우는? 뭔가 다 알고있는데 님하는거 봐서? 뭐 이런느낌도 있으심ㅋ 진짜 오대오로 님과 어떤사람의 조합으로보이는
달리자(175.207)2025-05-04 1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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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굳이 짚어야된다면 찐 키는 님에게 달려있다는데 꼭 행동력이 아니고 전체를 위한 대의 그 근본이 님에게 달려있다는 느낌이에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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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별 일 없을 수도 있는데 쫄아서 못 다가가고 갤러를 되게 어려워했던 걸 갤러가 알고 있었고 그게 나름의 고민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막 그걸 부수기 위해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거니와(갤러가), 막 다가가기엔 배신도 당했었으니까요? 뭔가 그 찝찝한 것들..호의적이지만 결코 친해지지 않은 사람과 기억의 잔재들..안 들 것 같지만 미운정 같은 익숙함이 사라
타갤러1(106.101)2025-05-04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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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아쉽기보다는 약간 찝찝함? 도망친 건 아니지만 은연중에 생각보다 적응하게 된 새로운 집단도 크게 좋을 건 없어서 약간 예전 집단에서의 좋은 것들도 있었지 않나? 하는 착각인지 진실인지 모를 그 기억의 허우적거림 속에 있다고 생각하는듯요ㅋ 이해가 가셨을지 모르겠네요 이미지리딩도 포함돼 있어서ㅎㅎ
타갤러1(106.101)2025-05-04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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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요 미운정 들었음ㅋ 다는 아니여도ㅋ
달리자(175.207)2025-05-04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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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d남 저에대한 속마음이요
달리자(175.207)2025-05-04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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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래 계셨잖아요 거기서 드는 익숙함도 분명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은ㅋ 집단인들이 은근 섬세함 행동이 계산적이고 그릇이 작아서 그렇지ㅋ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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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컵 나완 정의(완2) 페펜(펜5) 컵9 달(힘) + 컵2
애매한 상태에 걸쳐있네요? 집단을 나간 건 맞는데 집단과 커넥션이 완전 끊긴 건 아님 묘한 상태임 일단 집단 사람들 중 일부와 여전히 연결된 건 맞는데 직접 개입하긴 어려운 상태로 보여요 여전히 거처는 밖에 있구요? 그러나 간접적으로 소식을 접하고 간접적으로 뭘 해 보는 게 어떠냐 제안은 할 수 있
타갤러1(106.101)2025-05-04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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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상태로 보임 주 원인은 역시나 옆방이구요? 들키지 않게 전에는 지가 사령관 같은 느낌이었다면 요즘 일련의 사건을 통해(저는 이게 16을 따라했거나 갤러를 고발한 사건으로 추측함) 그게 19의 원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안좋은 행위로 받아들여져 높은 컨트롤타워 자리에서는 내려온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나 여전히 긴밀하게 연락하는 사람은 있음 그래서 갤러의
타갤러1(106.101)2025-05-04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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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컵 7펜 5컵 9소 여황제 / 9완 킹컵 참 희한한게 자꾸 님에게 텔레파시보내고 님이 어떤걸 느끼게끔 지휘라던지 신호를 보내는게 남자라고 보여요 실제 남자사람이 님을 감시하는것일수도 있고 이게 왠지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 님을 염탐하는? 님에게 잘 받아들여졌을까? 님이 마음에 들어할까 내가 보내는뜻을? 알아들어줬을까? 싶은 뭔가 우연히 일어난게 아니고 어떤 남자가 그렇게 일어나게끔 몰고갔다는? 그게 님을위하는쪽으로 그러고선 님반을 궁금해하는? 우연은 절대 아닌것같고 그렇게 일어나가게끔 상황을 이끌게한 누군가가 있어보여요 영적 영역인것일수도 있고 그럼 맞네요 님이 보기주신 예에서는 첫번째 예시가 맞아요 님을 위한게 맞고 그렇게되게끔 만들어지게끔 행동한 누군가가있다고 보여짐 근데 자기는 그렇게 해놓고 신호를
달리자(175.207)2025-05-04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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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다고 했는데 님이 알아차리지 못할까봐 또는 님한테 제대로 그뜻이 와닿지 않을까봐 초조해하는 모습도 보여져요
달리자(175.207)2025-05-04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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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알아요 지가 못 나서고 지 코가 석자기도 하고 지가 갤러한테 못할 짓 했다는 걸 갤러도 아니까? 괜히 더 사리고 지가 갤러가 나간다는 사실을 안다는 걸 갤러가 알게 되면 괜히 싫어할 거라고 생각해서 쭈글탱이임ㅋ 그래서 사건의 내막은 더더욱이 내부 같은 외부 사람이라 모르잖아요 집단인들도 갤러가 왜 나가는지 모르는데요 너무 궁금해해요 직접 가능하면 이
타갤러1(106.101)2025-05-04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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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을 갤러를 붙잡고 토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순수한 궁금증도 있고 약간은 지처럼 타지생활 하는 건가 싶어서 드는 동질감도 있고..ㅎ 그리워하네요
타갤러1(106.101)2025-05-04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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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단사람들 제가 왜 나가는지 정확한 이유를 모르는건가요? 질문이에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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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죽음) 펜9 운수 펜퀸 펜킹 정의(컵8) + 펜5(소5)
정확히 몰라요 그러니까 추측만 무성하고 소문만 무성해요ㅋ 근데 확실한 건 갤러가 전에는 막연하게 나가고 싶을 만큼 현타가 온다 아~나가고 싶다~이런 거 있잖아요 생각만 하다가 정말 확 깬다 싶을 만큼 결정적 계기가 분명 갤러 내면에 있었고, 그 충격이 꽤나 커서 나가기로 한 계획을 구체화 가시화했
타갤러1(106.101)2025-05-04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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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는 것은 분명함 단지 그 외부적 충격이 무엇일까 그리고 갤러가 정말 그 외부적 충격 하나 때문에 나가는 것일까 아니면 겸사겸사 정말 좋은 제의를 받은 것도 맞을까..그니까 외부적 충격+좋은 제의? 외부적 충격으로만? 아니면 좋은 제의+약간의 현타가 구체화? 한 이 세 가지 안 속에서 떠돌아다니는 모습이에요ㅋ 왜냐? 갤러는 친한 사람도 없고 항상 독고다이혼
타갤러1(106.101)2025-05-04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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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였으니까요 근데 강하게 추측하는 건 새 커리어로 보임 그게 어쨌든 원인 1. 2인지 몰라도 원인 중의 하나로는 들어갈 것 같대요 그냥 왜 그렇게 보이는 거 있잖아요 사람이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니면 직업이 바뀌었나 자격증 공부하나 이런식으로 추측하다가 갤러의 옷차림도 좀 직장인스럽고 그 변화가 최근에 일어났고..하면서 그냥 추측만 진짜 무성함ㅋ
타갤러1(106.101)2025-05-04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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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 여기 다른곳이라서 집에가면 남겨드릴꼐요 이따 또 밤에? 님 시간될때좀 알려주세요ㅋ
달리자(175.207)2025-05-04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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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 혹시 오늘 밤 9시 이후 되심? 제가 되는 대로 그때 글 올리시면 된다 안된다 언제부터 된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여 아마 가능성 높은 건 밤 9시 이후예요ㅋㅋ
갤러 레고합시다요~ㅋ
갤러 질문 두개 먼저 볼께요ㅋ
전 리교에서 올려드린 걸로 부탁드려요ㅋ
여황제 에펜 데스(에완) 페컵 4소 / 9펜 10펜 걍 하루죙일 님이 마음에 자리잡고있는건 일상다반사임ㅋ 기본값이고 아무래도 어제 님 휴무기도했고 안보다가 다시 보는지라 색다른 감정이 느껴지는 항상 기본적으로 좋아하는마음은 베이스인데 이제 휴무날은 그리 좋아하는 님을 못보니깐 다음날이 더 색다르게 와닿고 님을 더 반기고 감정의 업이 상승곡선을 탄다는ㅋ 어제 안봤다가 보니깐 더 좋고 더 이뻐보이고 자기는 티를 안낸다고하지만 그 묘한 짜침이 아마 님은 느껴졌을꺼라는 분위기임ㅋ 자기가 좀 티를안내는데 그 안내려는 사이로 짜치고 어버버하는 행동력이 있음 그거 아마 님이 아실것같아요 그게 다 걍 님이 좋아서니깐 의심은 안하셔도되요 이사람이 님에대한 감정에 꿍꿍이나 머리쓰는 타입은 아닌것같아서 오히려 감정이 투명하게
님에게 투명한 근데 오늘 유독이 님에대한 몰입 예의주시가 컸네요? 10펜 보조가 또 10펜카드라서 아마 혹시나 쉬는날 휴무날 나몰래 다른 이성이랑 꽁냥됬거나 기류 생겼을까봐 알게모르게 신경쓴다는? 왜냐 바깥일 님 사생활은 정말 모르는거니깐요ㅋ
님 질문 하나 더주세요 ㅋ
앞으로 일하는 곳에 새 남자 들어올지 이렇게 여쭤볼게요ㅋ 여자 들어오면 친해지고 싶고 남자 들어오면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ㅋ 이질문이였죠?
맞아유ㅋ
3컵 3완 힘 4컵 교황 / 4소 에컵 앗 이거 여자분일것같아요 되게 뭐랄까 사교적이고 남자에게 크게 관심이나 여우짓못하고 오히려 여자들이랑 잘어울리는? 좀 푼수끼가 있을수도 있어보임ㅋ 얍삽하거나 능구렁이과는 아니고 잔머리굴리고 이간잘하는 타입은 아닐걸로 보여요 사람이 나름 신뢰가가고 일머리도 있으면서 주변이랑 융합되는 유도리도있는? 성품이 꽤나 좋아보이는 타입일것같고 좀.. 자기가 오히려 배려를 많이하는 착한타입이라 마음의 터놓지못하는 고충이 있을듯 참고 이해해주는 아랴좋은타입일걸로 보여요 카드로는 모호한데 생각보다 사람좋은 착한사람일것같아요 근데 이분은 뭔가 자기가 배려하는거에비해 마음에 차이지않는 뭔가가 있을 새로들어올분이 정말 이런여자분이라면 님이랑 성향은 달라도 뭔가 잘통하는 구석이 있을듯해요 님이
님이 보기에 적어도 악하거나 친해지고싶지않다라고 느끼지는 않을? 가식없을 타입의 여자분같음ㅋ
친해지면 저야 좋죠 뭐ㅎㅎ 감사드립니당 질문주세요!
님 질문주세요ㅋ 저는 오늘 잔가짐들 정리하러갔는데 5번남이 저랑 똑같은 행동을 해놨더라구요 이색히 이거 왜그런거임
제 질문은 요 몇개월 내에 썸이나 연애 관련 일 좀 있을지요ㅋ 없어도 살만한데 궁금은 함ㅋㅋ
완6 소10 에컵 황제 펜9 펜10 펜8 태양 + 컵3 소6 그게 짐 쌓아놓는 건 아니죠? 짐은 갤러 짐이고 행동은 다른 거죠? 되게 일부러 티 내려고 한 행동이라고 하고 지딴에는 그걸 노림 갤러가 요즘 우호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대놓고 도와주는 건 아니더라도 괜찮게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대하는 온도? 태도가 다른가 봐요? 전에는 그나마도 티가 안 났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티가 확 났음 전에 비해서는 그래서 본인도 그런 우호적인 행동을 하면 갤러가 은근 그런..어떤 좋은 느낌을 주고 자기가 그걸 받으면 기분이 좋아질 걸 기대해서 행동했음 나름대로는 지 할 수 있는 선에서 갤러에게 우호적이고 적극적이었다고 하는데 지 혼자 뿌듯한 것도 있음ㅋ 딴에는 48이 전에 괜찮은 행동 하나 한 적 있자나요 그거 생
3소 8컵 힘 정의 킹컵 / 2완 3컵 남자들이 님 어떤 일상이나 님에게 스며들고싶은데 서성이기만 하는? 눈치라기보다는 자기가 낄자리가 없다고 느껴하는것같아요 님이 딱 선을긋거나 단호할 타입은 아닌데 뭔가 이성들이 님에게 가까이 갔다가도 장미라서 섣불리 못다가오는? 님이 으르렁한것도아닌데ㅋ 그 남자들 자체가 소심한 타입일수도 있지만 그냥 자기네들이 님보다 못한것같다라는걸 직관적으로 딱 님을보고 느끼니깐 짝사랑을 많이하는듯해요 남모르게 흠모하거나 아 짝사랑구조가 많네요 정의 보조가 9소 황제 걍 자기네들 성향이 원래에 어떻던간에 님앞에서는 자연히 숙여지는 뭔가가 있다고 느끼는 님을 좋아하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이성은 항상 존재하는데ㅋㅋ 문제는 님이 내치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확 당겨서 뭔가 하려는 행동적인 면도
몇개월간은 크게 안보여서 이게 아마 현재 님주변 이성들에게도 적용된 배열일수가 있어보임 연상남포함ㅋ
각하고 한 거래요 그 급의 괜찮은 행동이었고 갤러가 분명 나쁘지 않은 느낌을 받았을 거라고 혼자 생각하고 약간 뿌듯한 것도 있음 그리고..갤러가 이제 뭔가 여기를 뜰 것 같은 심상찮은 느낌을 받았잖아요 뭔가 자기도 후회하기 전에 어떤 행동이라도 하면 그걸로 인해 갤러의 결정이나 선택이 변할 수도 있잖아요 혹시 모르는 거니까..그런 것도 겸사겸사 노린 것으로
요즘 연상남은 제 얼굴을 어케 생겼다고 생각하나요ㅋ 이쁘다고 생각하나요?ㅋㅋ
오늘 완전히 잔가짐들 정리하고왔는데 5번남은 제가 완전히 나갈꺼라는거 눈치를 못챘는모양인가봐요?ㅋ 이제와서 ㅜㅜ 그런표현을 하면 우짜자는건지 어떻게보면 씁쓸한.. 조금 머무를때 그렇게 해줫으면 제가 버틸힘이 있었는데ㅋ
사람이 원래 그럼..갤러가 계속 언제까지나 있을 줄 알았을 때는 이래저래 핑계대고 옆방이고 누구고 핑계대면서 미루다가 이제 좀 갤러가 맘 바꿔서 떠날 각오하니까 발등에 불 떨어진 거죠..ㅋㅋ
질문주세여
절제 9펜 5완 페펜 나소 / 나컵 2컵 님 요즘 더욱 분위기가 고귀해졌다 보심 고귀한건 고귀한건데 뭔가 안정적으로 자리도잡고 주변이랑 마찰도 예전에비해 없고 님스스로도 의견표현 적재적소에 알맞게 딱딱 하고 주관도 있고 이런 모든 마인드나 모습이 님 내면에서 차올라 분위기가 중심이 딱 잡혀보인다는? 꼭 기쎼보여야 안휘둘리는건 아니잖아요 님은 부드럽고 가만히 있는데 절대 휘둘리지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구축해나간다는? 그게 눈에 보인다함 그래서 외모며 성품이며 더 빛나보이고 지낼수록 진가를 알게되서 원래도 인기가 있었지만 요즘더 님 주변에 치근덕대는 이성들이 많을꺼라 예상하시는것같아요ㅋ 그래서 참고있던 마음을 조금 펼칠까 고민도하기전에 자기도모르게 그 님에대한 호감이 인식도 못하게 나오는듯한? 님은 느낄꺼
님은 느낄꺼에요 연상남이 님 엄청 많이 신경쓰고 그게 막 한순간 애들 장난이아니고 나름 어른의 사랑이라는걸 단지 여친이 있다는것과 님이 이미 그런부분을 알고있다라는것 주변 환경들때문에 멈칫하는것뿐 근데 연상남 여친있는거 맞죠? 너무 님에대한 마음이 한결같고 올곧아요ㅋ
오늘 잔가짐들 완전 정리하고 5번남이 저랑 똑같은행동한거 다시 접고 왜냐면 어차피 그게 종료되야 제가 집단을 제대로 떠다는거거든요 기분은 솔직히 좋았는데 하.. 집단사람들 저 집단 나간거 눈치챘는지요 여전히 티는 안내고 조용히는 나왔어요
죽음(소5) 나소 나컵 심판 바보 힘(황제) + 페펜 정의 네 다 압니다..일단 집단 사람들 오전에 갤러가 나가지 않을 때부터 분위기 심상찮은 거 눈치챔 갤러가 루틴이 바뀌었을 때 하도 스토킹하고 염병떨던 사람들이라ㅋ 그래서 진즉에 알았는데 더군다나 그 종료..시키는 무엇이 시키면 사람들이 알아채는 구조인가 봄 전에는 그래도 뭔가 갤러가 나가는지 아니면 좋
맞아요 제가 거기없으니 절대 루틴대로 하지않죠 저는 특히나 집단에서 더더욱이 루틴대로 살던 사람이라서 티났을꺼에요ㅋ
은 제의를 받고 거처는 놔두고 딴 곳 가서 좀 더 지내는 건지(정확히는 그들의 희망사항ㅋ)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갤러가 종료시킨다는 건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게 드러났기 때문에 알 수밖에 없었대요 근데 5남이 행동한 게 나름 그릇 작지만 눈에는 띄었는지 조용하던 집단에 워낙 5남의 행동조차도 큰 이벤트처럼 느껴졌다고 해요 그래서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인데 갤러가 나가면 벌써 허전해질까 봐 그리고 나간 그 순간부터 왠지 모를 안 좋은 기분 쎄함을 느꼈다고 해요 이제 더이상 이 집단에 남은 선인 그리고 그릇 큰 사람은 없으니 누구 하나도 보호를 못 받겠구나..하는 본능적 느낌?이 들었대요
아마 그게 저나 210정도가 좀 제 김칫국인데 중립? 교황같은 이미지였을꺼에요 저는 목소리큰 교황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210번남은 찐 중립 왜냐면 제가 인간적으로 마지막에 괜찮게 생각한건 결국 210이였거든요 나서지도않고 210번남도 나가는걸로 알고있는데 210번남의 행동의변화나 나갈꺼라는거 집단사람들 아는지요ㅋ
질문 바로 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남자 혹은 제가 끌릴 만한 남자를 요 몇 달 안에 만날 일이 있을지요ㅋ 지금 일하는 곳이든 어디든요ㅋ(일하는 곳일 가능성이 사실상 유일..ㅋ)
소퀸 완6 컵퀸 컵10 완10(심판) 소5(컵8) + 태양 네 대충 아는데 뭔가 나가는 이유도 갤러는 아시는지요? 집단 사람들 추측으로는 갤러가 나가는 이유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대요 계속 갤러는 어디서 좋은 제의가 들어온 것도 겸사겸사 나가는 이유 중 하나라는데 210은 그런 건 아니고 집단에 현타가 너무 와서 나가려고 하는데 갤러가 있을 때는 버텼다고 해요
그니까 추측컨대 갤러가 나가려고 결심한 그 이전부터 나갈 결심을 했다는 거겠죠? 물론 생각만요ㅋ 근데 갤러가 나가는 게 거의 확실시되고 나서 움직이기로 완전 마음먹은 걸로 보인다고 해요 갤러가 안 나갔으면 이 남자는 아무리 현타왔어도 안 나가고 버틸 요량이었을 것임 근데 갤러가 나가니까 정말 지가 집단에 남아있는 그 마지막 이유마저 사라져버리니 나가는 거라
9펜 6소 5소 9소 여사제(데빌) / 킹소 페소 (데빌) 와 소름 마지막 왠지 보조 데빌느낌이였는데 님은 이성은 아쉬울께 없어요 너무 많아요 님이 여지를주고 끼를부려서 이성이 많은게 아니고 님이란 사람에게 자연히 몰리는? 그건 뭐 그사람들의 눈이니깐요ㅋ 저도 안보이는 이곳에서 님이랑 리교를하는데 님의 어떤 좋은?기운이 느껴지는데 주변이성들은 오죽하겠어요ㅋ 님이 손말내밀고 호의만 보여주면 열에열은 후다닥 님에게 다가오는데 님도 나름 그릇을 아예 안보는 분이 아님 오히려 막 잘났고 대놓고 잘생겼고 겉으로 호의호식하는분이라면 쉽게 찾을수있지만 님의 이성보는 기준은 그게 다가아님 진짜 그릇좋고 대처하는 어떤모습에서 현명한 타입을 좋아할꺼라서 단순하게 외모 부만봤다면 님이 벌써 옆자리를 내줬겠지만 그 많은 남자들중
느낀대요ㅋ 근데 정말 이유는 모르겠지만 집단 사람들은 그 주된 이유는 갤러고 다른 이유로 핑계대면서 나갈 거라고 추측하고 있음(갤러라고 직접 댈 수는 없자나요 그러면 본인이 갤러에게 연심 품고 있다는 거 들킬 요랑인데ㅋ) 그리고 5가 아니라 210이 갤러가 나가기 직전에 행동 하나 꽤 큰 거 하나 할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음 참고로 카드 보면 갤러가 나가고
좀 이따가 나갈 것 같아요 티내고 싶지 않아서라두요ㅋ
남자들중에서 어떤 님의 그 묘한 기준점을 딱 만족시킬만한 이성은 흔치는 않을듯해요 그래도 그래도 님이 끌릴만한 이성은 한두명인 분명히 있어요 저는 그냥 연상남이 계속 이어지는것같아요 님때문에 계속힘들어하고 그 많은 이성들중에 유독이 님때문에 괴로하는 한명이 강력하게 보여서ㅋ 이건뭐 ㅋ 있기야 많은 잇어들이 님옆에 도사리고있지만 결국 님이필요하고 원하는 어떤모습을 보여줘야 님도 마음이 동하는건지라 그게 흔치않을듯ㅋ 님말처럼 사람은 육각형?을 다 지켜봐야되기때문에ㅋ
잘살았으면 좋겠심 210번남은ㅋ 사람좋았음ㅋㅋ 옆방놈 저에대한 속마음이요
완3(소6) 펜킹 펜7 컵킹 정의 펜2(페컵) + 완9(펜킹 중복) 안 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지도 알아요 이제는 갤러가 거짓 없이 진짜 나간다는 걸ㅋ 지였으면 나가는 척 짐도 다 싸고 어그로 끌고 편하게 거기 계속 살면서 없는 양 하고 구라칠 텐데 갤러는 그런 위인이 아니라는 거 너무 잘 깨달음ㅋ 근데 아직 떠나보낼 준비가 안됨 정확히 말하면 애
써 아무렇지 않아하는데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다 보니까 더더욱 왜 갤러 ‘따위한테’ 흔들려 그건 옆방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잖아 하면서 뻗대는 근데 자꾸 속눈썹은 흔들리는 그런 느낌이랄까ㅋ 갤러는 절대 안 돌아올 걸 알아요 어디 해외라도 멀리 나가는 줄 알고 있음ㅋ 근데 애써 지 잘못이 아니라고 딴 이유가 있을 거고 원래 갤러 성격 자체가 피도 눈물도 없
2컵 2완 페펜 페컵 마법사 / 9펜 정의 (운수) 적어도 좋은조짐의 일이나 결과는 있을건 분명해보여요 지지부진하거나 님이 느꼈을때 암울하다의 결과로는 전혀 안보여짐ㅋ 소소하게라도 님 피부에 와닿게끔 그게 소소할지라도 님한테 기적이면 그게 곧 기적인게 맞데요 생각보다 님이 원하는 결과 기적이 막 거창하다?의 느낌은 아닌것같아보여요 정확히 제가 그걸 모르지만 일어난데요 분명히 님이 느끼기엔 변화가 있을것이고 그게 곧 긍정적인 변화라는것을요 그리고 그로인해 님의 기세가 당당해지고 뭔가 지금보다 더 활력이 생기는? 여러 분야일순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안정이되고 님이 어깨가 으쓱해지는 흐름으로 가는걸보아 마땅한일이 마땅하게 일어난다는게 맞아보여요 부정적인 느낌이 전혀없어보여서 그동안 님이 가짜로 지내오지않고 진실되게
기 때문에 가차없이 나갔을 텐데 그리고 어케 뒤 한 번 안 돌아보냐는ㅋ 원망을 해야 본인이 갤러한테 잘못한 것 때문에 갤러가 나가는 거라는 죄책감을 덜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자꾸 지 맘속에 갤러를 원망하는 거임 어차피 지가 안 괴롭혔어도 갤러는 나갈 수밖에 없었을 거기 때문에 애써 그 딴 이유를 찾고자 발버둥치는데 안 찾아지니(왜냐? 지 잘못인 걸 무의식으로
지내왔기때문에 받아지는 선물같은 느낌도 있으심 느낌이 굉장히 좋고 딱 뭐라 짚을순없어도 좋은일이 님에게 생기는거는 틀림없어보여요ㅋ 어떤일이든요
는 알거든요) 지 혼자 수렁에 빠지고 무덤을 파고 그게 싫어서 다시 나르가 되는ㅋ
누구보다 그릇이 작은사람임에는 틀림이없었음 보기에만 허레허식이라서요 옆방은 살면서 마주치고싶지않은 타입임ㅋ 5번남 저에대한 속마음이요
소4(소8) 소6(소10) 악마 소퀸 컵3(나컵) + 운수 컵퀸 지가 갤러가 나가는 걸 막을 수 없었다는 죄책감이 들어서 괜히 자책이 커지는 느낌 자기도 차라리 관련이 있다면 옆방이지 지 때문에 딱 찝어서 갤러가 나가기로 결심한 건 아닐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근데 어차피 옆방은 쓰레기잖아요 지 같은 그릇 작은 사람이라도 나비효과마냥 불러일으킬 수 있는
찻잔 속의 태풍 같은..그런 걸 떠올리며 후회해요 지가 용기를 냈다면 그 용기를 낸 딴 집단 사람들도 눈치만 보지 않고 용기내고 또 그러면 그게 딴 사람들의 행동으로 이어지고..지금처럼 갤러가 나가는 비극으로는 이어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죄책감이 상당히 과거로까지 거슬러 올라가요ㅠ
자책을 찾아서 하는 스타일인데 나갈 때 되니까 사람이 철은 들었지만 더이상 지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처절한? 버스는 떠났으니까요 그냥 지가 갤러랑 기류 좋았었던 그 먼 옛날, 꾀부리지 않고 마음 받아줬다면 갤러랑 지금 잘 만나고 있었을 것이고 그러면 갤러가 독고다이도 안하고 지한테 기댈 수 있었을 것이고 그러면 안 나갔을 텐데..하는 꼬꼬무같은ㅋ 자책
이랄까요 그게 되게 심하네요 근데 본인 능력 밖이기도 하고 말할 수만 있다면 기회만 온다면 텔레파시로는 이미 지금도 보내고 있음..지가 꾀부릴 때도 마음 하나만은 진심이었다고 지금 그래서 그 미안함과 죄책감 자책을 담아 샐러를 따라한 행동을 꽤 크게 용기내서 한 거라고 지 땜에 마음 바뀌길 기대는 안했어도 씁쓸한 마음을 담아 더 크게 후회하지 전에 행동한
에소(킹완 6완) 4소(전차) 3펜 10컵 3컵 / 7소 퀸컵 모두가 행복해질수있는 결과맞아보여요 근데 님이 부단히 노력 많이하셔될꺼에요 이것도 영적인 영억이랑 관련성이 있을까요? 뭐가됬건 님 그릇 님기세 기운이 영적인여역에 도움을받던 님이 도움을주던 지금보다는 되게 조금은 수고롭게 노력은 해야된데요 근데 님은 해낼수있다는? 뭔가 님이 이미 그게 첫번째 제대로된 인간영역에서의 첫임무수행의 출발점이라고 보여짐 도와줄꺼레요 무슨 기운이 님이 앞으로 나아가서 잘 이끌어갈수있게끔 도울꺼라서 지금보다는 좀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방법연구라던지 그렇게되기위해 안될것같아도 뭐라도 더 연구하셔서 하면은 될꺼라는? 님의 수고로움은 있을꺼라고해요 왜냐면 님은 영적인 직관능력이 있으니깐요 뭔가 님이 생각하고 행동하는데로 돌꺼라
들꺼라는 느낌이 강해요 결코 뒤로 흩어지고 되다말다하는 분위기가 아녀보여요 왠지 님이 좀더 적극적이고 이번문제만큼은 앞장서서 님 의지대로 조금은 더 오버해서 뚫고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모습이에요
오늘까지 옆방놈은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놓고 있더라구요 징그러운놈임 77네 저에대한 속마음이요
펜9 완3 완2(운수) 에소(펜4) 페펜 완퀸 + 펜10(소5) 조금은 서운함을 느끼면서도 갤러가 어차피 자기네들이랑 호의적일지라도 대단한 동맹이나 그런 건 아니고 지네들이 뭐라 얘기할 처지나 친분도 아니므로..근데 서운하대요 약간 배신감도 느끼고..갤러는 떠나도 잘 살겠지만 본인네들은 갤러가 떠나면 좀 막막한 상태는 맞나 봐요 지네 계획들 중에 당장은 갤
러가 떠나는 계획은 없었기도 하고..자기네들은 갤러가 없으면 좀 그렇대요 힘들다고 해요 그래서 애써 지금 방법은 없으니 갤러 생각을 안 하려고 억지로 차단하는 느낌이 강해요 착잡하니까요ㅋ 근데 그런 것치곤 염탐 진짜 많이 함 방문에 귀도 댔을 삘인데ㅋㅋ 너무 고요해서 완전 자기네한테 호의적인 것도 다 봄날의 한때처럼 지나가 버린 꿈이라고 느끼고 있음 아니
페펜 킹컵 교황 전차 탑(에펜) / 나소 9완(퀸컵) 어우 네 근데 그 대신나서줘야될 사람이 성별이 님이 알고있거나 느끼기엔 남자분이실까요? 카드로보기엔 남자분의 도움으로 그 기적이 가히 일어난다는것처럼 보여요 님말처럼 그사람의 힘을 빌어서 기적이 일어난다는 그게 남자고 저는 이게 영적영역에서의 사람이 인영역에서 남자로 나타나서 기적을 일어나게 도와주는것일수도 있고 이 기적만큼은 님의 간절한 염원?처럼 영적인영역이 직접 개입해서 기적을 이루어지게해준다는 간절하고 진심이면 그게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 딱 그짝임 님이 계속 원하고 염원하는 그 간절함 플러스 그걸 대신 일어나게하는 힘이있는 어떤 영역의 남자사람의 조합이랄까요? 님말씀처럼ㅋ 텔레파시로 그분이 님 마음을 잃고 실행을 해주는 느낌임 님이 뭔가 진실되게
지내왔기때문에 때가되서 정말 필요한 동앗줄 그게 어떤 남자사람이라는? 어렵긴해도 그렇게 보여져요ㅋ 님이 간절해서 이루어지고 남자의 도움이 있을것같다로 읽히는?
아니 애초에 자기네들한테 호의적인 감정이었는지조차 모르겠대요 너무 말도 안하고 쌩하니 가버리니까요 물론 자기네들도 면목은 없음 근데 그릇이 다르잖아요ㅋ 아무래도 자기네들한테는 갤러가 간다느니 뭐느니 언질이라도 가볍게 줬을 걸 기대했던 듯해요 그런 게 없으니까 아예 충격과 함께 호의적인 것처럼 느꼈던 행동들도 다 착각이고 도끼병이었나..이렇게 넘어가는 거구요
ㅋㅋ 근데 제가 나간거 다 아는데 뭔가 제가 미련이 없어보였거나 나가는게 후련해보였다고 생각했는지요ㅋ집단사람들은
펜4(펜9) 황제 나완 소4(완9) 컵퀸 정의(펜7) + 펜퀸 의외로 아니네요? 갤러는 나가면 모든 일이 해결될 거라 생각하고 애초에 이 집단이 너무 고이고 썩었으니까요ㅋ 그렇게 생각하고 자꾸 좋은 제의가 들어와서 여러모로 나가면 이제 해피엔딩이겠거니 싶었는데..의외로 아니라고 느꼈을 것 같대요 딱 찝어서 설명은 어려워도..이상하게 나가면서 뭔가뭔가 찝찝한
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었을 거라 봐요 그게 정확히 원인이 있다기보다는 뭔가 집단 안에서 야망은 아니어도..어느 정도 바라는 것도 있었을 것이고 근데 그 바라는 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그렇다고 완전 실패한 것도 아닌데 그 찝찝한 무언가..제 생각엔 인간관계도 포함되는 것 같아요 은연중에는 집단 사람들이 갤러가 자기네들이 갤러를 동경하지만 어려워하기 때문에 생각
교황 에완 2완 퀸완 퀸소 / 퀸소 4펜 기적의 키는 님이레요ㅋ 이게 되게 모호하게 짚이는데 저또한 님만큼의 어떤 직관능력이 아닌지라서 왠지 답을 안주는느낌? ㅋ 카드로는 자꾸 님을 돕는 어떤 영적영역과 님의 조합이라고는하는데 결국 큰키를 쥐고 그게 꼭 실행능력이 아니더라도 더 원하고 간절하게 갈구해야되는건 님이라는? 그걸 누구던 텔레파시로 님의 뜻을알고 실행한다는.. 혼자로는 안될꺼에요 님이원하는 궁긍적인 그 목표나 결과로 도달하기위해선 님만의 힘으로 안되는건지라 근데 그걸 님이 자꾸 원하고 간절해하고 그마음이 변치않고 확고하게 끌어나가게 할 주체는 님이라는? 그걸 누가됬던 님의 마음을 읽어내서 도우는? 뭔가 다 알고있는데 님하는거 봐서? 뭐 이런느낌도 있으심ㅋ 진짜 오대오로 님과 어떤사람의 조합으로보이는
정말 굳이 짚어야된다면 찐 키는 님에게 달려있다는데 꼭 행동력이 아니고 전체를 위한 대의 그 근본이 님에게 달려있다는 느낌이에요ㅋ
보다 별 일 없을 수도 있는데 쫄아서 못 다가가고 갤러를 되게 어려워했던 걸 갤러가 알고 있었고 그게 나름의 고민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막 그걸 부수기 위해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거니와(갤러가), 막 다가가기엔 배신도 당했었으니까요? 뭔가 그 찝찝한 것들..호의적이지만 결코 친해지지 않은 사람과 기억의 잔재들..안 들 것 같지만 미운정 같은 익숙함이 사라
지니 아쉽기보다는 약간 찝찝함? 도망친 건 아니지만 은연중에 생각보다 적응하게 된 새로운 집단도 크게 좋을 건 없어서 약간 예전 집단에서의 좋은 것들도 있었지 않나? 하는 착각인지 진실인지 모를 그 기억의 허우적거림 속에 있다고 생각하는듯요ㅋ 이해가 가셨을지 모르겠네요 이미지리딩도 포함돼 있어서ㅎㅎ
아 맞아요 미운정 들었음ㅋ 다는 아니여도ㅋ
19d남 저에대한 속마음이요
그리고 오래 계셨잖아요 거기서 드는 익숙함도 분명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은ㅋ 집단인들이 은근 섬세함 행동이 계산적이고 그릇이 작아서 그렇지ㅋㅋ
에컵 나완 정의(완2) 페펜(펜5) 컵9 달(힘) + 컵2 애매한 상태에 걸쳐있네요? 집단을 나간 건 맞는데 집단과 커넥션이 완전 끊긴 건 아님 묘한 상태임 일단 집단 사람들 중 일부와 여전히 연결된 건 맞는데 직접 개입하긴 어려운 상태로 보여요 여전히 거처는 밖에 있구요? 그러나 간접적으로 소식을 접하고 간접적으로 뭘 해 보는 게 어떠냐 제안은 할 수 있
는 상태로 보임 주 원인은 역시나 옆방이구요? 들키지 않게 전에는 지가 사령관 같은 느낌이었다면 요즘 일련의 사건을 통해(저는 이게 16을 따라했거나 갤러를 고발한 사건으로 추측함) 그게 19의 원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안좋은 행위로 받아들여져 높은 컨트롤타워 자리에서는 내려온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러나 여전히 긴밀하게 연락하는 사람은 있음 그래서 갤러의
10컵 7펜 5컵 9소 여황제 / 9완 킹컵 참 희한한게 자꾸 님에게 텔레파시보내고 님이 어떤걸 느끼게끔 지휘라던지 신호를 보내는게 남자라고 보여요 실제 남자사람이 님을 감시하는것일수도 있고 이게 왠지 자기가 그렇게 해놓고 님을 염탐하는? 님에게 잘 받아들여졌을까? 님이 마음에 들어할까 내가 보내는뜻을? 알아들어줬을까? 싶은 뭔가 우연히 일어난게 아니고 어떤 남자가 그렇게 일어나게끔 몰고갔다는? 그게 님을위하는쪽으로 그러고선 님반을 궁금해하는? 우연은 절대 아닌것같고 그렇게 일어나가게끔 상황을 이끌게한 누군가가 있어보여요 영적 영역인것일수도 있고 그럼 맞네요 님이 보기주신 예에서는 첫번째 예시가 맞아요 님을 위한게 맞고 그렇게되게끔 만들어지게끔 행동한 누군가가있다고 보여짐 근데 자기는 그렇게 해놓고 신호를
보낸다고 했는데 님이 알아차리지 못할까봐 또는 님한테 제대로 그뜻이 와닿지 않을까봐 초조해하는 모습도 보여져요
상황을 알아요 지가 못 나서고 지 코가 석자기도 하고 지가 갤러한테 못할 짓 했다는 걸 갤러도 아니까? 괜히 더 사리고 지가 갤러가 나간다는 사실을 안다는 걸 갤러가 알게 되면 괜히 싫어할 거라고 생각해서 쭈글탱이임ㅋ 그래서 사건의 내막은 더더욱이 내부 같은 외부 사람이라 모르잖아요 집단인들도 갤러가 왜 나가는지 모르는데요 너무 궁금해해요 직접 가능하면 이
답답한 마음을 갤러를 붙잡고 토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순수한 궁금증도 있고 약간은 지처럼 타지생활 하는 건가 싶어서 드는 동질감도 있고..ㅎ 그리워하네요
아 집단사람들 제가 왜 나가는지 정확한 이유를 모르는건가요? 질문이에요ㅋ
탑(죽음) 펜9 운수 펜퀸 펜킹 정의(컵8) + 펜5(소5) 정확히 몰라요 그러니까 추측만 무성하고 소문만 무성해요ㅋ 근데 확실한 건 갤러가 전에는 막연하게 나가고 싶을 만큼 현타가 온다 아~나가고 싶다~이런 거 있잖아요 생각만 하다가 정말 확 깬다 싶을 만큼 결정적 계기가 분명 갤러 내면에 있었고, 그 충격이 꽤나 커서 나가기로 한 계획을 구체화 가시화했
다는 것은 분명함 단지 그 외부적 충격이 무엇일까 그리고 갤러가 정말 그 외부적 충격 하나 때문에 나가는 것일까 아니면 겸사겸사 정말 좋은 제의를 받은 것도 맞을까..그니까 외부적 충격+좋은 제의? 외부적 충격으로만? 아니면 좋은 제의+약간의 현타가 구체화? 한 이 세 가지 안 속에서 떠돌아다니는 모습이에요ㅋ 왜냐? 갤러는 친한 사람도 없고 항상 독고다이혼
자였으니까요 근데 강하게 추측하는 건 새 커리어로 보임 그게 어쨌든 원인 1. 2인지 몰라도 원인 중의 하나로는 들어갈 것 같대요 그냥 왜 그렇게 보이는 거 있잖아요 사람이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니면 직업이 바뀌었나 자격증 공부하나 이런식으로 추측하다가 갤러의 옷차림도 좀 직장인스럽고 그 변화가 최근에 일어났고..하면서 그냥 추측만 진짜 무성함ㅋ
님 지금 여기 다른곳이라서 집에가면 남겨드릴꼐요 이따 또 밤에? 님 시간될때좀 알려주세요ㅋ
갤러 혹시 오늘 밤 9시 이후 되심? 제가 되는 대로 그때 글 올리시면 된다 안된다 언제부터 된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여 아마 가능성 높은 건 밤 9시 이후예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