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원하는 거야?
신점처럼 딱딱 맞혀주길 바라는 거야...?
대충 둘 사이에 어떤 이벤트가 있었는지 큰 골격 자체는 말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ㅠ
타로는 맥락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건데...
리딩글이나 리교글에서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 속마음', '그 남자 속마음', 'ㅇ남 속마음' 이런 질문 들어오면 진짜 당황스러움
대체 뭘 원하는 거야?
신점처럼 딱딱 맞혀주길 바라는 거야...?
대충 둘 사이에 어떤 이벤트가 있었는지 큰 골격 자체는 말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ㅠ
타로는 맥락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건데...
리딩글이나 리교글에서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 속마음', '그 남자 속마음', 'ㅇ남 속마음' 이런 질문 들어오면 진짜 당황스러움
솔까 전남친속마음 남친속마음 이렇게만 댓글 받을때 뭐 어쩌라는거지싶음.. 그나마 전남친은 헤어진사이라 유추가되는데
솔직히 나는 그런 것도 다 이해는 가능해 전남친 속마음은 그냥 자기가 재회 원하거나 미련 있어서 보는 걸 거고.. 남친 속마음은 관계를 더 원만하고 진지하게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노력인 것 같아서.. 근데 남친이니 전남친이니 이런 걸 떠나서 모든 질문들에 대해 완전 맥락 의존적인 타로에 맥락을 빼버리면 진짜 막막해짐..
사연쓰고싶은데 몇번 질문올리면 특정되어버리고 간혹 남의 아픔가지고 저격하는 사람잇고 그래서 꺼려지는건 사실이야
ㄹㅇ 주관적으로 편견 갖고 리딩해주는 경우도 있긴 함
아 그런 상황도 있긴 하지.. 그럴 수도 있겠다 근데 먼저 리더한테 사연 쓰고 특정되는 게 걱정되어서 이후에 지우겠다고 말해줘도 될 것 같어..! 그거 하나 이해 못 해주는 리더면 그 사람한테서 안 보는 게 더 나은 거니까
울부짖으며 개추박았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