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다 했습니다~ 감이 많이 죽었네요 확실히 몸이 아프고 심리적 불안이 짙으면 잘 안 따라주는 것 같습니다
부재의 기간이 좀 불안해서 자점을 봤는데 마음이 떴다며 연락할 의지도 없다고 계속 내용이 나와 미적지근해서 불안해하고 있으면 예상도 못하게 다가오니 역시 타로보단 사람이 사람을 더 아나 싶기도 해요 표현에 인색하고 소심한 애가 간만에 귀엽다고 그러는 거 보면 사람 마음 참... 카드가 알기 어렵다 생각들어요
또 생각이 나면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항상 무탈하시고 갖은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요.
+) 별개로 카드로 다른 이성 짚는 건... 무작정 그러지 말기....... 차라리 물증을 잡아내시기,,, 왜 말하냐면!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고민하고 계신 일들 무탈히 해결되시길. 고생하셨습니다.
햄님 수고하셨러요!!!!,감사합니다!!
마자요 본문 전부 공감입니다 위로의 매개체로 써야지 타로결과로 다른이성 망상하고 맘고생하느니 상대행동보고 나도 행동하는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