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xx에서 재회운 계속 뜬다고 해주는 술사들한테

돈 썼는데 정확히 1500만원 씀


계속 보니까

거기서 그만보라고 한 사람 열명 분 세명밖에 안된다.

나머지는 자기가 엄청 잘 맞추는 편이다,

아직 때가 안된거다 이렇게 밖에 말안함


여자들이 대부분인 산업이니까 여자들한테 모질게 안하고

어떤 사람은 돈 벌어야하는 사정있어서 그런거 하는거 알아



나도 정신 못잡고 애정결핍 심해서 고립되있으니까

돈 그렇게라도 써서 해소한 탓이고


그치만 

그 돈 써서 나 책임져준 사람 단 한 사람도 없음

내 월세, 카드값 아무도 못책임져


어떤 술사는 닉네임도 바꾸고


어떤 술사는 실제로 만나서 삼겹살 한끼 사주더라

(당연함 내가 지 세달 급여 그냥 준셈이니까)

근데도 나보고 하는말이 자기 순위 올라야 되는데

돈 좀 더 써라 식으로 말함 

감동실화


그때 정신 차리고 타로 끊어냈고 다 탈퇴함


그리고 얘들아 상식적으로 양심있는 정상적인 사회인이

카드 그림보고 너 현실에 대해 이러라 저러라 말하는게

말이안돼. 적당히 하고 그만하라는 사람 진자 몇명없오

돈이 달콤하거든.

그리고 조금 사회성 떨어지는 조언 하는 사람도 많았다.

좋은 사람들 있다면 그냥 그만 보라는 사람들이 다임.

그니가 그만해 사람 마음은 점으로 알 수 없어.


너가 사랑한 사람이 너를 져버린다면

타로로 재회가능성 같은거 바라지 말고

그냥 심리치료 받아


나 처럼 고생하지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