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타로로 입문해서 060에 엑스퍼트에 옾챗에
100만원은 넘게썼는데 잘보는 사람 찾기가 어렵긴 햏어

해석을 좀 유기적으로 이어서 못하거나 카뽑에 재능이 앖거나 그런사람이 너무 많아서ㅜ 아무것도 모르는데 돈내고 타로본다하면 그리 추천하지 않음..결과도 소설처럼 지어서 말하는 사람도 많고 060인데 부풀려서 말하는 사람도 많고

근데 나는 지인들이나 친구 붙잡고 고민말하고 구구절절 하는거 안좋아해서 종종 이용하는 편이야 말안하니 병이 나더라고...

60-70 넘게 쓸때쯤 060 2명이랑 엑스퍼트1명한테 정착하긴핶음 거의 80프로이상 맞는느낌!

타로 안맞는다 믿을게 못된다 이러긴하는데 
결과로 합격해요? 사겨요? 이렇게 물어보면 타로보는 의미 별로 없거나 틀리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리더도 흐름타고 읽을 수 있게끔 질문하니까 앵간히 맞더라

예를들어서 뭐 연애운이다 하면 이 남자랑 사귈 수 있어요? 이렇게 안물어보고
제 첫인상이 어땠나요-> 저번 데이트때 그 남자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 그 남자가 속으론 그런 생각을 했는데 겉으론 이렇게 했네요 왜그랬을까요-> 현재는 이런사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그렇게 하명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런식으로 물어보구

합격운이다 하면 
이런 상황인데 제 부족한 점이 뭘까요 -> 공부법을 이걸로 바꾸면 어떨까요? (여러공부법중 젤좋은카드 얻고나서)-> 그 공부법으로 하면 시험까지 어떻게 될까요-> 그 뒤로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이런식으로 물어봤거든? 면접이나 시험에서 예상치못하게 일어날 일이 있다면 그건 뭔지 이 질문도 진짜 유용했어..! 

항상 물어보는게 결과이전에 방법,조언이었어 그거 행동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큰 흐름 안깨면 비슷하게 흘러가는 편이더라...!

060은 3-5망원 순삭이라 비추하고 타로 공부 초반엔 잘맞는 옾챗 1-2개 (만원이하), 단골 엑스퍼트 (6-7000원 이하)를 종종 이용한 거 같아 이거역시 찾는데 너무 오래걸리긴하지만 카드 보여주면서 리딩해주는 곳도 있어서 은근 공부되더라
060이 확실히 상담력이라해야되나 그런건 제일 좋았던 것 같아 그래서 공감이 너무 필요할 때만 갔으..

요즘은 카뽑해서 챗지피티랑 노는데 은근 재밌더랑ㅋㅋㅋ 돈안드니까 이게 젤 나은듯! 
읽어줘서 고맙당..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