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타로 맹신 하는거요 ㅜㅠ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고 제가 바꿀수 있는거고
틀릴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는데
참고로 보는거다 하고 가볍게 보다가도
한번씩 제가 좋아하는 오빠 속마음이나 다른이성 관련해서 타로 보면..
아닐수도 있는데 보면 그게 다 맞는말 같고 불안하고
그래서 더 반복적으로 보게되고 돈은 돈대로 쓰더라구요..
이럴때는 타로 보지말고 제 촉을 믿어보는게 맞을까요?
정말 힘드네요 타로 알기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타로 맹신 하는거요 ㅜㅠ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고 제가 바꿀수 있는거고
틀릴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는데
참고로 보는거다 하고 가볍게 보다가도
한번씩 제가 좋아하는 오빠 속마음이나 다른이성 관련해서 타로 보면..
아닐수도 있는데 보면 그게 다 맞는말 같고 불안하고
그래서 더 반복적으로 보게되고 돈은 돈대로 쓰더라구요..
이럴때는 타로 보지말고 제 촉을 믿어보는게 맞을까요?
정말 힘드네요 타로 알기전으로 돌아가고싶어요
걍 모든서람은 다 믿음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햐요 그게 고갈되서 타로로 끌어올린거러고 생각하면 걍 샘샘같아요
힘드네요 정말 ㅠㅠ
난 타로 딱히 믿지않아도 그냥 재밌어서 보는데. 어차피 행동할 이유가 딱히 없을 때 관망용로 보던 버릇이 굳어진거라.. 욕망과 의지가 있음에도 타로를 근거삼아 행동억제하는건 납득이 안되네. 차였으면 승복해야하는거고
맞아요 습관됐어요 ㅠㅠ
이런 시기도 있는거죠 뭐 돈+시간 너무 쓰지만 마세용
정신차리고보면 둘다 엄청써서 현타오고 불안만 더 커지더라구요 ㅠ
일단 님이 타로 사서 혼자 자점쳐보셈ㅋㅋ그럼 일단 돈문제 하나는 해결됨 근데 결국 님 말대로 인간관계는 사람이랑 만나서 하는거라 고작 종이가 뭘안다고
맞아요.. 종이쪼가리에 넘 과몰입했어요..
타로를 믿을까 내 촉을 믿을까가 아니라 갤러의 불안을 다스려야지 타로카드 수백번 뽑는다고 안될 인연이 내꺼되고 헤어질 인연을 붙들 수없는거니까 내 불안을 직면하고 다스리면서 솔직하게 상대랑 관계를 잘 풀어봐 타로카드에 집착하는게 갤러의 집착이니까 집착을 조절해봐 집착한다고 가질 수있는건 없더라
맞아요.. 집착이 문제에뇨 ㅠㅠ
주기적으로 찾아오는거 ㅇㅈ 그냥못믿겟다싶으면 저는 그냥 자점해보고 정신승리해버려요..
타로를 배워볼까요 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