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이든 타로점이든 


창조주가 아닌 이상 점괘 결과는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뭐 미래가 드라마 대본 정해져 있듯이 정해져 있을 것 아니고. 




결과가 틀리든 맞든 본인 실력 범위 내에서


긍정적이면 긍정적이다 / 부정적이면 부정적이다 / 


모르면 모른다 / 그건 점성술 범위 밖의 질문이다 /


솔직하게 말해도 뭐 환불해 달란 소리나 어디가서 이상한 소문 안내고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길건데  




근거 없이 꼭 무조건 긍정적인 답변만 하고 끝내려고 한다.


경험상 거의 90% 이상이 그래. 


그냥 손님의 과거나 심리 상태 적당히 맞춘 다음에 미래 예언은 무조건 긍정적인 메세지 던져주고 옛다 하고 끝내는 느낌. 


 


그래서 긍정적인 리딩은 미래에 거의 그런 일이 안 일어 나는 거.


부정적인 답변은 거짓말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