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요 근래 너무 안 되어서 유타 세곳?을 보고 자점 쳤는데 (중독은 아니고...) 지금 연락해도 뭐 제가 만족할 답변이 안 오니 기다리라는 걸 추천하고 마음이 떴다는 리딩 (뭐 이것도 제가 카드 봤는데 아닌 것 같았지만요) 하나? 받아 마음 졸였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지인 중에 심리상담사 친구랑 머리 맞대고 고민 토로한 결과 차라리 그냥 연락하는 게 부담스럽냐는 식의 메세지로 간만에 운 띄워서 보내고 뭐 끝내든 말든 결정을 하자~ 의 톡을 보냈는데 바로 봐서 근황 좀 얘기하고... 바쁘다는 언질 없이 잠수탄 거 이야기하니 그건 자기도 너무하고 미안했다고 좀 더 잘하겠다는 의?외의 답변이 와서 만족은 했어요
뭐 인간사 어찌 될지 모르고 상황도 얘가 힘드니 노력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사람은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람에 대한 기대가 있으니 믿어는 봐야죠 사실 끊어낼 땐 단호한 사람들이 재회 약속하고 일상톡 하는 것만 봐도 관계 종료는 아니지 않을까요 (매번 페이지 소드 띄우던 친구라 신뢰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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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전에 중독이라 봐밨지만 결국에는 빗나가더라구용 아이러니하게도 내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카드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는 게 타로하면서 얻는 가르침임 카드에서 벗어나기 위해 관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봅시다!
그러게요 ㅋㅋ 리교도 유타도 미래도 다 빗나가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_^ 하고 관계 흐름도 몇 달 전부터 안 보고 있네요... 갤러 말대로 미련 없어질때까지 최선 다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dc App
시기는 진짜... 다 못 맞추더라고요 - dc App
안맞아 애초에 미래의 좋은 일들을 내가 꽁자로 알 자격은 없는거니까 ㅋㅋ 그냥 원하는 만큼 노력하는게 베스트
와 이거 진리다
본인 속마음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