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완전 테토녀라서 걍 고백을 박아버린대

ㅠㅠ 근데 나는 용기를 못 내서 타로 보고 매일 여기 와서 상대방 속마음이나 점치고 있는 게 너무 현타왔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