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말할거 같으면 앰생 타붕이

모처럼 도서관에 갈라했는데 날은 뒤지게 덥고 기껏 문앞까지 갔더니 휴원일인걸 잊고있었다.

눈물이 앞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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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점성술 공부하면서 본다 카드.

너 해야한다 질문 명확하게

본문 안 읽고 냅다 질문하는 멍청이들 있는데 나쁘다!


1.손 들지마라, 댓글창 지저분하다

2.3개월만에 되는게 있었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현실 시궁창이다

3.미래 남친?배우자? 모른다!

4.자꾸 중요한 주어 목적어 좀 빼먹지마라. 하고싶은게 있으면 말을 해야 뭘 봐주지

5.내 인생 주옥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