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뽑교의 경우, 아무 카드나 그냥 머릿속에 생각나는대로 적어주면 돼


리교의 경우, 아무 카드나 떠올려서 적어주고 거기에 맞춰서 대충 그럴듯한 리딩을 붙여주면 돼. 그럴듯하게 살만 붙이는거야


실카도 필요없고, 타로앱도 필요없어

뭔갈 뽑거나 준비할 필요도 없어

저런식으로 하면 1분내로 @초안에 뭐든 쉽게 써


내 카드는 상대가 알아서 잘 뽑아주겠지. 뭐 설령 상대도 나랑 똑같은 타입이라 쳐도, 내가 손해본건 딱히 없잖아?


이렇게 거의 1년채 매일매일 카뽑교/리교중

가끔 어떤 갤러는 리딩이 잘맞는것 같다고 캡쳐도 해감 (현웃)

진짜 개편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