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횡설수설도 많고
직장인이 질문했는데 지금 인수인계 해줄 선배도 없고 일이 너무 힘들다고 본인 일을 도와줄 사람이 나타날까요? 이러는데 뭐라뭐라 해주니까 네 제 직무에 또 들어올 사람은 없어요.. 이러고 횡설수설.. 그럼 왜 물은건지 모르겠고..
이번년도 안에 전근 갈 수 있을까요 물어서 카드 뽑아서
안 될 것 같다고 하고 좀 얘기해보면 어차피 이번년도 안에 결과가 안 나옴 신청만 할 수 있음..
대면이나 전화로 하는 타로면 상황 물어보겟지만
댓글로 무료타로 보는 거라 상황 묻기 번거로워서 질문 듣고 바로 뽑는데 얘기해보면 저런 경우가 꽤 많음
뭐 본인이 힘드니까 잘 판단이 안 서서 그런 거 같긴 함
그래서 질문 정리해주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느꼈다라는 결론
- dc official App
그것도 그렇지만, 그냥 갑자기 뿅 나타날까를 궁금해 하는걸수더 있어 그런 질문들 많잖아
그니까 마음은 이해한단거야 저 사람 말론 지금 회사에 저 사람 직무를 아는 사람이 없는 상태고 전임자 연락도 안 되는 상태에서 도와줄 사람이 나타나려면 경력직 직원을 뽑지 않는이상 일반적으로 수는 없는 상태인데 저 사람은 어디서든 도와줄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랐겠지 그게 뭐 인터넷으로 알게 된 조언자일 수도 있고 가능성을 다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겠지 그걸 타로로 봐줄수도 있고ㅇㅇ 나도 그런 거 뿅 나타나길 바랄 때 있음ㅇㅇ 저건 걍 불현듯 생각난 예시고 요지는 마지막 경우처럼 횡설수설이 많고 정확한 질문을 정리하는 게 중요하다 싶었단 거 - dc App
그냥 자기 이야기 들어주고 공감해줘를 하고 싶은 것 같았어
ㅇㅇㅇ 맞아 이거야 - dc App
어 그래서 질문 정리하는데도 시간 꽤 걸려 .... 윗댓말도 맞음
그래서 여기서 리딩해주는거 난이도가 높아 심지어 틀리면? 틀렸다고 저격하려는 애들도 하나둘씩 나타남
검은 머리 짐승들이지 대다수가 카뽑 할 줄 모르고 무타만 바래
그래서 질문을 잘해야 타로를 잘 이용할수 있는데 그게 안되고 리더가 다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 시커들 많은듯 똑똑한 내담자들은 질문 부터 잘하거든 왠만하면 내가 알아서 봐주긴 하는데 궁금할 것들 알아서 잘 뽑아서 근데 해도해도 너무 한다 싶게 본인 생각 정리 안된 사람들은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