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에 웃는것은 네가 아니라 나다.아니 우리다!’


잔인한 세상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을 해야하지 않겠느냐

질문 시간이다


*안 읽는자는 웃을 수 없다


1. 성별과 배경, 상황설명을 쓰라고 그렇게 말을해도 듣지 않는자는 어찌하오리까


2.하나의 사람,하나의 점, 하나의 질문 


3.생각, 속마음. 카드 석장에 담을 수 없는 오묘한 것들인지고


4.으으 도대체 언제까지 연락이 오길 바랄 셈이지?


5.같은 질문을 들고 무료점사를 해매이는 자는 마치 자기 집을 찾지 못해 겉도는 주정뱅이와 같은것이지


6.그대의 깨달음과 결심에 카드가 방해된다면 카드를 찢어라. 내가 방해된다면 나를 죽여라. 그것이 살불살조


7.손 들어도 앵콜은 없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