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좋아하는게 상대방한테 상처가 될수도있다, 그 나이 먹고 솔로면 못생긴거다, 나이들수록 니 가치가 떨어진다, 나이 먹고 풋풋한 연애 못한다 같은말…?ㅎㅎㅎ 5년전에 누구 처음 짝사랑해보고 실패한이후로부터 연애가 간절해도 무서워서 연애를 못하겠음 몰라 망한거같아.. 지금도 절대 먼저 노력해서 다가갈 생각이 없음
누군갈 좋아하는게 상대방한테 상처가 될수도있다, 그 나이 먹고 솔로면 못생긴거다, 나이들수록 니 가치가 떨어진다, 나이 먹고 풋풋한 연애 못한다 같은말…?ㅎㅎㅎ 5년전에 누구 처음 짝사랑해보고 실패한이후로부터 연애가 간절해도 무서워서 연애를 못하겠음 몰라 망한거같아.. 지금도 절대 먼저 노력해서 다가갈 생각이 없음
나도 공감 그리고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
무슨말인지 이해가
사실 나도 커뮤반응 똥글인거 알긴 알거든? 근데도 무섭더라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나이 먹고 연애 못한 게 못생겼다는 동감 못함 자기계발하고 자기 인생 살다보면 어느 정도 기준이 생기고 그 기준에 맞는 사람을 그 동안 못 만난 거야 갤러가 사람 보는 눈 유지해도 언젠간 잘 맞는 사람 만날 거야 못 만나도 혼자 잘 살겠다고 잘 살면 돼 자존감 깎이지 마!
연애가 필수도 아니고 인생 최대 업적이 연인 만든거인 남미새 여미새들 얘기 들을 필요 없음ㅋㅋ
온라인글은 모를 것도 지나치게 알게 돼. 무시하려해도 신경쓰이고 피곤할 수 밖에 없음. 부정적인 영향이 가는 건 당연한듯ㅠ 그나마 뻔한 말이지만 사람마다 상황과 성향, 타이밍, 경험이 다 달라서 글 하나만으로 옳고 그름을 가를 수 없다는 걸 뇌에 새겨야 덜 휘둘리게 됨.
그런 말하는 사람들도 현실에서 만나면 생각보다 지 말과 모순되기도 하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어도 지가 쓴 글과 관련된 직접적인 자기 경험이 없거나 아니면 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짜증섞인 불만일수도 있고 혹은 다른 인생문제들을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