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물이라함은 그 무엇도 내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재물도 명예도 인연도 사랑도 모든것이 내 것이 아니었음을.
살불살조.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깨달음을 얻은 승려)를 만나면 조사를 죽여라.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고 스스로 깨우쳐며 혼자만의 길을 가라.
만약 그대가 가고자 하는 길에 점쟁이가 가로막으려 한다면 점쟁이를 죽여라.
한낱 카드쪼가리가 마음을 흐린다면 카드를 찢어버려라.
나는 그저 조언을 하는 자.
내가 그대의 깨달음에 방해가 된다면 나를 죽이고 이곳을 떠나라.
허나 그렇지 못한자라면 질문하도록.
*읽어라
1.일개 물방울이 강물의 흐름을 알 수는 없으니, 어찌 인간의 심오한 내면과 생각을 들여다 보겠느냐
2.인연이란 심오한 것. 언제 누가 어디서 오는지 쉽사리 알 수 없음을...
3.모든것에는 기승전결과 순서가 있는 법. 질문도 그래야만 한다.
4.일단 손을 들고보는 자, 철퇴를 맞으리
5.중요한건 그대의 마음이지 상대의 마음이 아니다
나는 지금 2년가까이 남친을 만나고있는데 지금 권태기 인것 같거든... 인연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많이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어 행복하지않아. 경제적으로 내가 을로 묶여있더라하더라도 현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정답일까?
고통속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는 법. 당장은 막막하더라도 그 인연을 벗어나 혼자 가거라. 무엇보다 그대의 행복과 마음이 우선이지 않느냐
불교말씀같은 심오한 리딩 감사합니다 진짜 어디서 리딩을 들어도 지팔지꼰이라는느낌의 한결같은 리딩을 받아서 신기합니다. 잘참고하고 기록하겠습니다.
회사가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서... 회사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좋은 점도 있는거 알고..열정을 쏟아봤는데 결실이 없고 조직인으로 내가 부족하고 비전이 없어 보여서 5년 안에 퇴사 바람을 꾸고 있는데... 이뤄질 수 있을까? 모든게 돈이 문제이지만 난 집안의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어서 나만 생각할수는 없긴 해.. 너무 꿈같은 일인가...
그대의 어깨가 무겁구나... 허나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대 자신이지 않겠더냐. 썩은 고목에 기대어 싹을 피운들 그대도 결국 썩기 마련이니... 퇴사는 그대가 원한다면 이루어질 것이다.
여유가 생길거라 믿고 5년은 참아봐야겠어.. 고마웡.
마따끄...
실로 괴상한 단어인지고
마따끄.....눈물나노 ㅅㅂ 난 뭘하고 있는걸까 어디로가는거지..누구를 위한 삶이지
나도 어디로 가는지는 몰라 다만 여기가 내 길이라고 생각하고 가고 있을뿐이지
인생에 정답은 없지...
갑자기 부서내 팀이동이 됐는데 반년만 있다가 내년에 다른 팀으로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팀에서 그 이상 있게되면 성장도 승진도 희망이 없어보여서요...
그대가 가고자 한다면 못갈것도 못갈곳도 없다. 희망을 품고 나아가라
@글쓴 타갤러(1.246) 감사합니다 무조건 가겠다고 해야겠네요.. 반년만 참겠습니다
갤러야~ 남친은 내 어떤 점이 가장 좋은 걸까?
외모 성격 몸매? 아님 분위기? 매력? 그것이 궁금하다 갤러의 리딩은 늘 나에게 잘 맞고 찰떡이야 오늘도 소중한 리딩글 열어줘서 너무 고마우이
@타갤러8(106.101) 그대가 가진 여성스러움과 매력은 연인을 행복하게 만드는것이다.
ㅋㅋ 글쿠만~남친이 그런 생각을 할 줄이야~좋구만 갤러는 리딩글을 맨날 여니 극락왕생할거야
요즘 다시 내 감정을 돌아보는중인데 갤러의 글이 심금을 울리는구려. 절에 다녀와야거써
좋은 시간 되시길
제 주변에 저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여자고 직장다냐요! ㅎㅎ
인간관계에 미숙한데 앞으로도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어려울까요
현재가 어렵다고하여 미래도 그러할거란 보장은 없느니. 타인을 대하는것을 어렵개 여기지 말지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