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방치했던 유니를 꺼냇서요
만지작거리다보니 타로 처음 잡을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친구 질문도 좀 봐주고 자점도 보는데 카드도 내가 반가운지 타율이 좀 좋아용

그런고로 카뽑을 열어봅니다
원하는 배열을 따로 안써주면 내맘대로 뽑을거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