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b8377b18b6ff639ebe9ed4e85266e1187c3712fc6f7444587986bc8bb32681f8103f45c8e

뭔가 사정이 있어 늦거나, 다른 일이 있어서 리딩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비추라던가 욕설이 나오는 게 울적해지는 것 같아요. 

까무룩 잠들어버린 건 제 탓이 맞지만… 그래도 리딩을 안 해주는 사람도 아닐 뿐 더러, 그런 분들은 질문삭도 안 하신단 말이죠.

뭔가 전체적으로 피곤해지는 하루같아요. 
아까 올린 글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좋은 마음으로 올리는 리딩글은 없을 듯 합니다.

They don’t know what they d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