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이전에 기본적인 지적 수준을 못갖춘 것들이 돈을 처받고 있음

진짜 가서 머리채 잡고 12번 흔들어주고 싶을 떄가 한 두번이 아님


반에서 중간에도 못드는 미래의 지잡 확정 여중생이랑 대화하는거 같을때도 많고

비싼 돈 처내고 멀쩡한 대학 처나와서 직장 처다니면서 비싼밥 먹는 내가

내가 왜 이런 저능아한테 푼돈주고 인생 상담을 받고 있는지 현타 오지게 옴


물론 가끔 진짜 괜찮은 분들도 있긴 한데

같은 사람한테 너무 오래보면 내 신상+스토리로 꿰어 맞추는 경향이 심해져서

정착이 어렵다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