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arocard&no=486798
복채로 댓글로 좋은소식 부탁했는데,
오늘 합격발표는 결국 떨어졌어..ㅎㅎ;
하지만 컨디션이 최고인 듯!! 건강 복채는 적용이 잘 된 듯!
거의 이번에 공고가 스스로 생각한 마지막 기회였어서
이번에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느낌도 좋았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아쉽긴 하지만 후회는 없는 듯!
이 기회에 국내 여행도 다녀오고,
내가 생각하는 진로의 방향도
그동안 유타와 취미로만 생각했던 타로를 조금 더 진지하게 목표를 두어도 좋겠다 싶음! (샵 차리는 걸 목표로!!!)
타로도 충분히 좋아하는 일이니 그걸 직업으로 하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해! ㅎ
에고... 시간 지나면 이 또한 아무일 아니겠지? 좀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겠음 ㅋㅋ
나 같은 고민을 하는 갤러들이 있다면 응원할게 ㅋㅋ
다들 주말 잘 보내~
결론이 난건 잊어버리고 화이팅하자!
고마워!ㅋ
화이팅!! - dc App
오히려 잘된걸지도 몰라! 예측하지 못했던 길위에서 많은행복과 기쁨을누리길
갤러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행복하고 원하는 길로 잘 풀릴거야!!
갤러가 나아가는대로 잘 풀리기를!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