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런 사람들 특징이 카드 뽑아보면 누가봐도 전혀 관계없는 카드들만 우수수 튀어나옴
예를들면 뭔카드가 잇죠
앞뒤 연계가 되지 않고 뜬금없는 긍정적인 카드들..상황 잘 몰라도 보다보면 아무 마음이 없는 거 같은데 드는 배열이나 느낌이 있음
끝난 관계면 제발 미련 있냐고 뽑았을 때 안 좋은 카드만 우루루 나왔으면 자뽑이나 리교해도 미련이 있긴 하다고 해서 포기를 못하는 내가 너무 짜증나
미련이 있긴 할겨…왜 끝난 관계에 미련이 없겠어..
222
자신의 집착을 타로 신점 사주 어떤 방법으로든 붙잡으려고 계속보는거라서 타로의 문제가 아님
그런가봄 착이 심해서 그게 카드에도 드러나나봄
너무 대화해보고 싶은데 못 다가가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내 얘기같다........ㅠ
그리고 이런 사람들 특징이 카드 뽑아보면 누가봐도 전혀 관계없는 카드들만 우수수 튀어나옴
예를들면 뭔카드가 잇죠
앞뒤 연계가 되지 않고 뜬금없는 긍정적인 카드들..상황 잘 몰라도 보다보면 아무 마음이 없는 거 같은데 드는 배열이나 느낌이 있음
끝난 관계면 제발 미련 있냐고 뽑았을 때 안 좋은 카드만 우루루 나왔으면 자뽑이나 리교해도 미련이 있긴 하다고 해서 포기를 못하는 내가 너무 짜증나
미련이 있긴 할겨…왜 끝난 관계에 미련이 없겠어..
222
자신의 집착을 타로 신점 사주 어떤 방법으로든 붙잡으려고 계속보는거라서 타로의 문제가 아님
그런가봄 착이 심해서 그게 카드에도 드러나나봄
너무 대화해보고 싶은데 못 다가가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내 얘기같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