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본인들은 뭐 얼마나 대단한 고민으로 타갤하는지 모르겠는데
짝남 전남친 속마음 궁금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할 수도 있지 이걸 왜 이해 안된단식으로 아니꼽게 보는걸까? 가망있든 없든 그냥 지맘대로 보게 냅두면 되지
내 인생은 돈 때문에 팍팍한데 니는 고작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타로 보냐? 하는 꽈배기같은 심리임? 난 그런 중대한 문제를 타로카드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되는데
그러는 본인들은 뭐 얼마나 대단한 고민으로 타갤하는지 모르겠는데
짝남 전남친 속마음 궁금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할 수도 있지 이걸 왜 이해 안된단식으로 아니꼽게 보는걸까? 가망있든 없든 그냥 지맘대로 보게 냅두면 되지
내 인생은 돈 때문에 팍팍한데 니는 고작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타로 보냐? 하는 꽈배기같은 심리임? 난 그런 중대한 문제를 타로카드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되는데
그런 사람이 있어..?
ㅇㅇ 이미 떠난 사람 속마음 왜 보는지 모르겠단말 엄청 많이 나왔어
그런사람많음 ㅋㅋ
게다가 남의 고민(이라 쓰지만 사실은 심적 고통이겠지)을 옳고그름따지는 T로 훈수두는 리더도 많음. 심지어 그 옳고그름도 S적 판단이 아니라 N적인 판단... 본인들이 이지적이라고 뽕차있는것같음. 이런애들은 보지마라 저런애들은 보지마라 이러는데 웃긴게 그런애들빼면 타로 볼 애들 없음 ㅋㅋㅋ 역으로 그런 사람이 존재하기에 그나마 지가 밥벌이하는거라고는 생각 못 하나 싶기도함. 이해심이나 포용력의 폭이 좁아보임.. 그렇게 남의 아픔을 지적질하거나 평가하는 그런 리더 많음. 본인들은 똑똑한척 뭐라 지껄이는데 그냥 진짜 힘들어본적은 없는 인간이라고 밖에 여겨지지가 않음. 뭐 이마저도 이런사람있고 저런사람있는거니 그런세상인가보다 해야하는거라고 생각이 들지만서도 가장 슬픈건
그런 심리는 있는 것 같음 사실..떠난 사람 속마음을 봐서는 타로는 주구장창 안 좋은 소리만 할 거라서. 타로는 조언 도구로 삼아 내 행동을 바꿔 나아가야만 안 끌려다닐 수 있음. 속마음만 보고 수동적이면 백날천날 바뀌는 건 없고 타로에 끌려다니게 됨 구썸남 속마음을 물어본다 치자. 그러면 결국 그 사람이 다가와주길 바라는 사람이 대부분이란 말임? 그러면
타로가 이미 본질적인 의미가 많이 쇠퇴되긴 함.. 미래를 위한 조언용 도구가 아니라 다들 예언 도구로만 생각하고 있긴 하지 근데 내 경험상 연락운, 재회운 보는 애들은 이미 할만큼 다 해봤던 애들이었음 남은건 기다리는것뿐이니까 기다리면서 타로보고있는게 아닐까?
결국 본인들이 타로에 끌려다니길 자처하는 거임 그러면 본인들만 손해인 거임. 사실 봐주는 사람 입장에서도 맨날 다가와주기만 바라고 다가갈 생각 없는 사람들 것만 보면 기빨리는 게 인지상정임.
@타갤러3(106.101) 할만큼 다 한 애들? 나 리더로 활동했고 여기서 타로도 많이 봐줬음 무료로. 안타깝지만..여자 시커들이 대부분인 이 타로판에서 그 행동 작은 거 하나조차도 안하고 다가와주길 기다리면서 겉 행동은 철벽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불편한 진실이지만. 욕하는 게 아니라 사실임. 본인들은 안 다가가면서 상대방에게 바라기만 하면 어쩔 거임? 달라지는 게 있나.
@타갤러3(106.101) 그럼 리더입장에서 넌 어떤 질문을 받고싶은거야?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난 일단 붙잡을만큼 붙잡아도 보고 먼저 대화도 신청해보고 적어도 내가 할수있는 행동은 다 해본 다음 타로 봤었어.
@글쓴 타갤러(121.165) 리더 입장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싶은 게 아님. 나는 그냥 질문 받는 사람일 뿐.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서 같은 질문을 보니 지칠 뿐. 솔직히 말하면 내가 다가갔을 때 어떤 행동 변화를 보일까? 이런 거 물어보는 사람? 없음
@타갤러3(106.101) 타로특성상 그건 어쩔수가 없는거같아.. 타로가 유명해진 것도 다 재회운 연애운 때문 아니겠어ㅜㅠ..?? 무료로 리딩해주는거면 본문에 최소한 질문 양식은 너가 남겨주고 양식 안지키는 애들은 걍 걸러야지.. 돈받고 리딩하는거면 금융치료 받는다 생각하고 견디거나
@타갤러3(106.101) 붙잡을 만큼 붙잡아보고 대화도 신청해보고 해볼 수 있는 행동은 다 해 본 다음 타로보러 오는 사람 생각보다 많이 없음. 성별로 따질 수밖에 없음 왜냐면 여자가 99퍼인 판이니까. 보러 오는 사람들 중 95퍼 이상은 암것도 안하고 다가와주기만을 바람. 그러면 냉정하게 상황은 바뀌는 거 없음.
@타갤러3(106.101) 수동적인 질문을 하면 나도 그거에 맞춰 수동적인 질문을 해줄 수밖에 없다는 말임. 나는 갤러의 글에 전면 반박하는 게 아님. 타로를 능동적인 도구로 이용해야 본인들도 그 사람에게 집착하고 우울하지 않다는 거임. 세상 천지에 본인이 우울하길 바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잖음?
@타갤러3(106.101) 그치 뭐든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냐에 따라 달라지긴함. 요즘 타로가 예전보다 시장이 커져서 별의별 사람들 다 몰리는것같은데 이 상황이 난 과도기라고 생각해.. 이런 문제가 해결되려면 시간이 필요한거같아
@글쓴 타갤러(121.165) 문제는 해결 안됨. 보러 오는 사람들의 수동적인 자세가 나아지겠음? 사회 전반적인 개혁 수준의 인식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결국 타로 리더들이 정병 걸리거나 그만두는 이유가 그거임. 아무것도 안하면서 맨날천날 속마음 물어보니까. 물론 부수적인 이유도 많지만 시커들의 수동성이 심한 것도 사실임.
근데 1주일만난 남친이랑 결혼운보기 재회운 하루에 5번씩보기이런건 쉽게여긴건 아니고 그만좀해라 느낌은 들어
아무것도 안하고 타갤 오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 나도 할만큼해서 오는거구 그렇게 쉽게 정리될 감정이였으면 다들 타갤 오지도 않았겠지 남의 고민 쉽게 말하는 애들은 타로가 점술을 넘어서 심리치료용으로도 쓰인다는걸 모르는건지 흠 - dc App
아 물론 윗댓 같은 케이스는 좀 흠이긴하더라ㅎㅎ - dc App
그 사람이 처한 상황이나 마음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 고민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식으로 대하는 것 자체가 남의 이야기를 들을 자세가 안 되어 있다고 생각함 나도 윗윗댓 같은 경우는 도를 넘었다고 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