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본인들은 뭐 얼마나 대단한 고민으로 타갤하는지 모르겠는데 

짝남 전남친 속마음 궁금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할 수도 있지 이걸 왜 이해 안된단식으로 아니꼽게 보는걸까? 가망있든 없든 그냥 지맘대로 보게 냅두면 되지


내 인생은 돈 때문에 팍팍한데 니는 고작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타로 보냐? 하는 꽈배기같은 심리임? 난 그런 중대한 문제를 타로카드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