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사회생활도 하고 꽤 지식도 있는 사람들 보이던데...

여기 대부분의 글이 내 마음대로 안 되어서 짜증난다는 식의 글, 어느 한 사람한테 꽂혀서 감정에 취해있지만 정작 그 감정이 뭔지는 모르는 식의 글...

이런 글들 너무 많이 보임


자기 감정이 뭔지도 몰라

그리고 내 감정이 뭔지 생각할 마음도 없고 표현도 안 하고 싶어

그치만 상대는 말 안 해도 알아주고 나 달래줬으면 좋겠어


이런 느낌임


자기 자신부터 되돌아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