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사회생활도 하고 꽤 지식도 있는 사람들 보이던데...
여기 대부분의 글이 내 마음대로 안 되어서 짜증난다는 식의 글, 어느 한 사람한테 꽂혀서 감정에 취해있지만 정작 그 감정이 뭔지는 모르는 식의 글...
이런 글들 너무 많이 보임
자기 감정이 뭔지도 몰라
그리고 내 감정이 뭔지 생각할 마음도 없고 표현도 안 하고 싶어
그치만 상대는 말 안 해도 알아주고 나 달래줬으면 좋겠어
이런 느낌임
자기 자신부터 되돌아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듯
비추 신속하게 박히는 거 보니 긁혔나 보다.
이런 글에도 아무 말 못하고 비추만 누르고 튀는 거 보면 진성 회피형들인듯...
@글쓴 타갤러(223.38) 그니까. 아닌 거 같으면 댓글로 반박을 하던가.
어떤 일로 감정 조절이 안되고 상처받은 사건 하나에 갇혀서 곱씹고 되씹고 매몰되면 왜곡해서 듣고 왜곡해서 볼 수있어 정상 범위 아닌거지 평생 그런 상태로 사는 사람도 있지만 좌절 상실감이 큰 경우에 특히 자기 감정 안돌보고 사는 사람이 얻어맞으면 무너지는거
뭐가 됐든 중요한 건 자기 자신만의 시간, 공간을 가져보는 것인듯... 상처받은 거 자체는 비난하고 싶지도 않고 비난할 일도 아니고 오히려 안타까운 일이지 근데 거기 매몰되지 않고 건강하게 나오는 법을 찾아내느냐, 거기서 계속 지옥같이 사느냐의 차이임 후자는 특히 타인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고 이미 타갤만 봐도 그런 사람들 많아보임..
@글쓴 타갤러(223.38) 그게 회복 탄력성인데 마음의 병 심하게 걸린 사람들은 남을 미워하는 복수심 원망으로 자신의 상처를 더 병들게함 치료 받아야함 여기는 디씨라서 더 심한거고 잘자
@글쓴 타갤러(223.38) 그치 회복탄력성 ••• 요즘 사람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 같음 댓글 고마워 갤러도 잘자
개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많아 ㅋㅋㅋ
상처에 갇힌 타갤러들이 다시 건강한 모습을 찾길 바라야지..
수동적인 사람 개많음 그냥 뭐랄까 사랑을 괜찮은 사람에게 받고 싶은거지 사랑을 하는 느낌이이아냐
비추 만이 박히는 거 보니 핵심을 찔럿나봄 - dc App
공격하려고 쓴 글은 아닌데 공격처럼 느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