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상으로는 열흘정도 지났고

절입은 그저께 10월 8일이지만...


술토는 뼛속까지 건조한 땅인데 병화가 떠버렸으니 더욱 건조해지는거에요.


우리의 심적인 여유가 매말라가고 삭막해질 수 있으니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보아요.



념글보니 뭔가 날 서 있는거 같아서 쌉소리 해봤음.


리딩하기엔 뭔가 뭔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