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뭔가 되게 물타기 식으로 글싸는거 같긴한데

솔직하게 해석요청 있을때 나도 다는 못보고 해석귀찮고할때 패싱하긴해도

솔직히 할땐 함.

갤 특성상 타로를 보는사람보다 타로를 보는걸 좋아하고 마음의 위안이나 조언을 얻어가는 사람들이 많음.

암만 디시 특성상 꼬우면 어쩔건데 마인드래도 그렇지

위안이나 조언을 해줄 수 없다면 차라리 패싱을 하셈.

무플이면 그냥 아 뻘글 되었나 보다 하고 쓴 사람도 넘길 순있고 리교때나 리딩글에 물어볼 수라도 있지.

굳이 가시돋친 말을 할 필욘 없다 생각함.


카드 해석을 할 수 있는건 능력일지 언정, 그걸 타인을 모욕하고 그런데에 사용하진 말아주셈.

나 또한 이 글은 찔릴 사람들은 알아서 찔리라고 쓴 글임.

불만있으면 내 글와서도 댓 달아보셈.

진지한 소통의 장을 열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