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타로 만능 아닌 거 정말 잘 아는데, 지금 상황상 그 어느 것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이 사면초가여서 그렇습니다.. 당연히 100프로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타로가 만능이라 생각해서 타로갤에 글을 올리고, 타로를 본 게 아니라.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그랬어요. 무얼 해도 / 무슨 사고를 하여도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 섣불리 행동을 할 바에 미신적 행위로 정신을 분산시키며 좀 이성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타갤러1(125.184)2025-10-21 03:36:00
답글
@ㅇㅇ(211.235)
그냥 무슨 조언이든 필요한 상태여서 그 조언의 매개체를 타로로 선택한 거 같기도 합니다.
카톡을 타로로 본 건.. 당장 상대의 카톡을 클릭해서 읽어버리면 자극될까 봐 읽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대략 타로는 속마음을 보는 데에 특화돼 있단 말이 생각나서..
제가 당사자한테 저 말이 진심이냐고 대놓고 물어도 당사자에게서 신뢰할 수 있는 대답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경험으로 압니다)
불안한 마음에 저런 행동을 하게 됐어요 불쾌하게 만들어 죄성해요..
타갤러1(125.184)2025-10-21 03:41:00
답글
@ㅇㅇ(211.235)
판단을 못해서 조언이 필요했나 봐요..ㅜㅜ 실제로 조언 받으면서 조금이나마 (비교적) 안정을 얻고 (덜 불안해지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 교정되기도 했어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타갤러1(125.184)2025-10-21 03:43:00
답글
@ㅇㅇ(211.235)
이 댓글마저 넘 다정한 츤데레 같음…………(ㅠㅠ) 감사해요 저 친구가 오해하고 있는 것들도 딱잘라서 말해 주겠습니다… 최고..
타갤러1(125.184)2025-10-21 03:48:00
답글
@ㅇㅇ(211.235)
ㅜㅜㅜㅜㅜㅜ
저도 저 친구한테 님이랑 거의 비슷한 마음이 들어요. 그냥 하미친새끼 왜저래씹! 이런 느낌의 생각이 안 들고… 저런 말 하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얼마나 불안하고 아플까 싶고
타갤러1(125.184)2025-10-21 03:55:00
답글
@ㅇㅇ(211.235)
저는 아직 헤어지자고 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런 비슷한 말조차 꺼내지 않았는데
상대측에서 저랑 이제 충돌 생기면(제가 바빠서 뭔가 성적인 교류를 못한다거나..) 그게 극대화돼서 걍 본인이 이럴 거면 헤어져 하고 자긴 헤어지면 죽는다 이렇게 가는 그런.,
타갤러1(125.184)2025-10-21 03:57:00
답글
@ㅇㅇ(211.235)
네 서로 갉아먹는 관계 같아서 이별은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럼 진짜 죽는다 하니까. 근데 지금은 제가 그런 말 하지도 않았는데 혼자 죽는다 하니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문제인 거고 . . .
타갤러1(125.184)2025-10-21 04:00:00
답글
@ㅇㅇ(211.235)
이게 정말 가스라이팅 …이군요… 저는 이 갤에 글 올리기 전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꾸벅…
타갤러1(125.184)2025-10-21 04:03:00
답글
@ㅇㅇ(211.235)
감사하버다ㅜㅜㅠㅜㅜ안녕히주무세요 이렇게구체적인도움 정말고마위ㆍ요
타갤러1(125.184)2025-10-21 04:08:00
그리고 비추 누른새끼들 니네가 내 말을 인정하는거임 맘껏누르삼 내말이 틀렸다고 타로로 확인해보던가 ㅋㅋㅋㅋ
익명(211.235)2025-10-21 03:40:00
답글
제가 추천 늘러드렸어요..
타갤러1(125.184)2025-10-21 03:41:00
이거 글 맥락은 그거 아님?
어느정도의 자기 결정권을 타로에다가 맡껴버리고
사리분별 1도 못하는거 지적하는거 아님?
이게 왜 비추인데 - dc App
미안합니다 타로 만능 아닌 거 정말 잘 아는데, 지금 상황상 그 어느 것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이 사면초가여서 그렇습니다.. 당연히 100프로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타로가 만능이라 생각해서 타로갤에 글을 올리고, 타로를 본 게 아니라.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그랬어요. 무얼 해도 / 무슨 사고를 하여도 문제가 되는 상황이라, 섣불리 행동을 할 바에 미신적 행위로 정신을 분산시키며 좀 이성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ㅇㅇ(211.235) 그냥 무슨 조언이든 필요한 상태여서 그 조언의 매개체를 타로로 선택한 거 같기도 합니다. 카톡을 타로로 본 건.. 당장 상대의 카톡을 클릭해서 읽어버리면 자극될까 봐 읽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대략 타로는 속마음을 보는 데에 특화돼 있단 말이 생각나서.. 제가 당사자한테 저 말이 진심이냐고 대놓고 물어도 당사자에게서 신뢰할 수 있는 대답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경험으로 압니다) 불안한 마음에 저런 행동을 하게 됐어요 불쾌하게 만들어 죄성해요..
@ㅇㅇ(211.235) 판단을 못해서 조언이 필요했나 봐요..ㅜㅜ 실제로 조언 받으면서 조금이나마 (비교적) 안정을 얻고 (덜 불안해지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 교정되기도 했어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ㅇㅇ(211.235) 이 댓글마저 넘 다정한 츤데레 같음…………(ㅠㅠ) 감사해요 저 친구가 오해하고 있는 것들도 딱잘라서 말해 주겠습니다… 최고..
@ㅇㅇ(211.235) ㅜㅜㅜㅜㅜㅜ 저도 저 친구한테 님이랑 거의 비슷한 마음이 들어요. 그냥 하미친새끼 왜저래씹! 이런 느낌의 생각이 안 들고… 저런 말 하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얼마나 불안하고 아플까 싶고
@ㅇㅇ(211.235) 저는 아직 헤어지자고 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런 비슷한 말조차 꺼내지 않았는데 상대측에서 저랑 이제 충돌 생기면(제가 바빠서 뭔가 성적인 교류를 못한다거나..) 그게 극대화돼서 걍 본인이 이럴 거면 헤어져 하고 자긴 헤어지면 죽는다 이렇게 가는 그런.,
@ㅇㅇ(211.235) 네 서로 갉아먹는 관계 같아서 이별은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럼 진짜 죽는다 하니까. 근데 지금은 제가 그런 말 하지도 않았는데 혼자 죽는다 하니 대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문제인 거고 . . .
@ㅇㅇ(211.235) 이게 정말 가스라이팅 …이군요… 저는 이 갤에 글 올리기 전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꾸벅…
@ㅇㅇ(211.235) 감사하버다ㅜㅜㅠㅜㅜ안녕히주무세요 이렇게구체적인도움 정말고마위ㆍ요
그리고 비추 누른새끼들 니네가 내 말을 인정하는거임 맘껏누르삼 내말이 틀렸다고 타로로 확인해보던가 ㅋㅋㅋㅋ
제가 추천 늘러드렸어요..
이거 글 맥락은 그거 아님? 어느정도의 자기 결정권을 타로에다가 맡껴버리고 사리분별 1도 못하는거 지적하는거 아님? 이게 왜 비추인데 - dc App
맞말추 - dc App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