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나 들어주는게 내 일도 아닌데

돈 내고 간 마사지샵이나 미용실 심지어 타로상담쌤도


나한테 푸념이나 고민 털어놔서 짜증나ㅜㅜㅜ


돈 주고 내가 서비스 받으러가는데

왜 그 사람들 이야기 들어줘야하는디 모르겠어

(남친 욕, 남편 욕, 자식자랑 심지어 정치이야기까지 함;;)


한두번은 괜찮은데 누울 자리 보고 뻗는다고 매번 그러니

진짜뭐라고 하고 싶은데


이런 일 자주 겪는 갤러들 어떻게 대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