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랜만에 고민거리와 불안감이 생겨서 타갤 왔는데 정말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아

다들 잘 풀려서 지금 쏟아내는 고민거리들이 나중에 봤을 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