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답답하긴해도 읽어주는사람들은 쓰루하면 되는거라, 상관없거든?
근데 게중에 묘하게 대상을 구라치는 사람들이 있어. 많진않고 1~4명?
썸남이었다가 직장동료였다가 친구였다가. 구썸이었다가 상사였다가. 본인은 마음이 있다고했다가 없다고했다가. 근데 늘 같은사람임.
최소 1명은 맞고 그 이상도 가능은한데 즐비하진않지만 그냥 리딩해주다보면 그 사람이 그사람임. 10년전 썰 or 망상 가져와서 걔가 나 좋다고했다던가.
친구였다가 직장상사였다가 동료였다가
이런식으로 질문자체를 구라로 제시하는게 느껴져버리는데 이거 판별할수도없는문제이고 그래서 리더들 말 나오는듯. 괜히 싸잡히는 사람들도있을듯.
반복질문은 원래 타갤이 그러해서 그러려니하고 쓰루하면 그만이고 적당히 잔소리하는사람은 하고 말사람은 마는건데 요즘 계속 말 나오네
솔직히 여기 고민 다 비슷하자너 구썸 구애인 짝사랑 그래서 별 상관 없음 나도 답답해서 카드 사서 마르고 닳도록 카뽑 했으니까. 내가 싫은건 그 특정인 하나뿐임. 실카 하나 살 정성도 없고 카니로 캘틱만 존나 뽑아서 가져온단 질문이 바람난 전남친 얘긴데 하나같이 원초적이고 저급한 워딩으로 글 갈겨놓고 리딩 달려도 개무시함 감사표시 하는 꼬러지를 못 봤음
요새 타갤안와서 너가 말하는건 뭔지 모르지만 ㅇㅋㅇㅋ 서로 비매너가 팽배한건 사실이야
불알달린 ㄴ이랑 붙어먹고 있냐는둥 발정났냐는둥 딱 한번 둘이 죽고 못사냐는 질문에 어떤분이 네 둘이 잘 맞는다네요 다니까 둘이 잘 맞는다구요? 이러고 흥분해서 우다다 달고(물론 감사인사 없음) 지 맘에 안드는 리딩 달리거나 누가 핀잔주면 삭튀하고 타갤에서 꺼져주면 좋겠어 통피라 차단도 못하고 짜증나
@타갤러1(133.106) 그사람 리딩해준적 1번 있는거같긴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머 감쓰로 쓰는건데 익갤이니까 그러려니 해야지 머... 근데 고나리질 하는사람은없고 그러려니 하다보니 나도 퉁겨져나감
@구구(175.206) 내가 이 갤 온지 1년 안 되었는데 몇년째 그러고 있대. 그딴 쓰레기 뒤지든 말든 니인생 살랬는데 이미 자기연민 피해망상으로 머리가 가득 차서 모든걸 다 공격으로 받아들이더라. 진지하게 제발 병원갔으면 좋갰음
@타갤러1(133.106) 그사람말고도 ㄷ반복질문빌런으 많아........
@구구(175.206) 그사람 빼면 딱히 빌런이란 인식은 없어 남 저주하는 질문도 아니고 끽해야 속마음이나 연락 올까요 요런 귀여운 질문인걸
@타갤러1(133.106) 그냥 상대안하려다가 그냥 니가 여전히 마음상해있는것같고 너도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것같아서 댓글달고 가는데 댓글보다보니 누군지 대충 알겠네. 그 댓글 5월인가 6월인가 쓰지않음? 사람이 말의 뉘앙스를 이해하는데는 그 사람의 표정 말투도 함께 포함해서 말의 뉘앙스를 이해하는데 여기는 단편적으로 텍스트만 이용해서 소통하는 곳이라 나는 니 텍스트 말투가 띠껍게 느껴져서 그렇게 느꼈다고 (일종의 오해) 댓글달았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나는 니가 아 그렇구나 할줄알았다. 근데도 끝까지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니 어쩌니 거리길래 그냥 상대안했는데 왜 그러는거지;;; 이 부분에 대해 너도 생각해보고 이해해보려고 하면 니 맘이 좀 덜 힘들거다.
@타갤러1(133.106) 그리고 난 딱히 남의일에 관심이 없어서 남이 어떤글쓰든 별관심없는데 너는 그 반대 부류인것같네. 감사표시하는 꼬라지 ㅋㅋㅋ 오늘 아침에도 리딩받고 고맙다고 댓글달았는데 꼬라지 못 본게 맞나? 나도 몇번 고맙다는 말 놓칠때는 있는건 맞음. 근데 내가 쓴글 전부 검열한것처럼 꼬라지를 못봤다고 표현하는게 좀 너무 자의식과잉된 생각이 아닌가 싶네. 그리고 실카 살 정성 이지랄하는데 어제 오늘도 갤러들 카뽑해주고 실카로 리교하고 그랬기에.. 걍 지 뇌피셜로 실카도 없는 사람으로 확정하고 단정지어 말하는게 걍 헛웃음만 나옴
@타갤러4(211.235) 언제인진 기억 안나고 내가 단 댓 아니고 다른 갤러가 어르고 달래면서 단 댓글 존나 꼬아듣고 댓글 세개 네개 연달아 달면서 공격했었음. 나는 지나가다 그 꼴보고 그딴 쓰레기 스토킹하다가 인생낭비 졸라게 하고 나중에 후회 오질거니 정신좀 차리라 했었음. 그리고 솔직히 부랄달린년 이딴 워딩 쓰는 사람을 니가 왜 감싸는지도 몰겠고 걔랑 너 통피 똑같아서
@타갤러4(211.235) 본인인가 의심가네.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을 그지랄 하는데 언제까지 우쭈쭈 해줘야 함? 그래서 뭐가 좀 나아짐? 스스로 상황 바꿀 의지도 없이 구남친이랑 바람녀 몇년단위로 스통 하는게 정상임? 작작 해야지 이미 정병 깊어보여서 제발 병원 갔으면 좋겠음. 그리고 실카가 있고 리교가 되면 리교나 계속 하지 갤러들 눈 썩게 해석요청글로 꼬박꼬박 올리고
@타갤러1(133.106) 기질상 댓글달아도 이런반응일줄알았는디 설마 예상대로 댓글다네... 뭐때문에 그랬는지 분명히 적었는데도 바득바득 우기고
@타갤러1(133.106) 본인인가 의심이 가네가 아니고 본인이니까 이렇게 댓글을 단거겠지? 그냥 지나치려했는데 굳이 달았다고 내가 적었잖음?
@타갤러4(211.235) 감사인사도 없고 리딩 몇번 해줬는데 답댓을 받은적이 없거든? 답정너라 지 원하는답 안나오면 삭제하는 개똥같은 매너 가진 애를 뭐가 어째? 단편적인같은 소리 하고있네 다들 걔 빌런이라 하는데 내가 괜히 지랄하는거 같니? 개똥을 개똥이라 하는데 빌런소리 듣기 싫으면 지가 예의 챙겨야지 어따 대고 어리굉임
@타갤러4(211.235) 아 너야? 실카리교 되면 쭉 실카리교나 해 부랄달린 년 어쩌고 썩은 워딩으로 다른갤러 기분 잡치지 말고 빌런 얘기 나오면 니 언급 꼬박꼬박 나오면 니가 이상한거니 정당화 하지 말고 예의 챙겨 장난하나 감사인사도 할줄 모르는게 어디서 남을 지적을 해?
@타갤러1(133.106) 내가 우쭈쭈해달라고 올리지는 않는데..... 자의식과잉이 진짜 좀 심하고, 몇년째 몇년째 거리는데 ㅎ 일일히 설명하기는 너무 복잡하니 쓰루하고.. 내 나름 내 입장을 설명해도 남 입장 이해해볼 생각도 안 하고 공격적이게 굴기만 하니...
@타갤러4(211.235) 네 문제는 어디까지고 네 문제고 그걸 방패삼아 네 개똥매너 이해해달라 하는건 성인으로서 몹시 미숙한 대처 아니니? 네 아픔 고통 공감해줄순 있어 근데 그걸 언제까지고 것도 유난히 더러운 워딩으로 지속적으로 올리면 넌 더이상 공감받을수 없어. 네가 매너없는 행동을 해왔기 때문에 네가 빌런이 된거지 남들이 공감능력 없어서 널 빌런으로 몬게 아님.
@타갤러4(211.235) 아 그리고 너 예전에 음습하게 저격글 올린거 내가 못 봤을거 같지? 그때 씨발 기분 개같은데 한소리 할라다 걍 넘어갔다 그딴짓이나 하면서 뭔 니입장 이해해달라 이지랄을 해? 예의 밥말아 쳐먹고 음습하게 주없저질 하면서 뭔 불쌍한척을 해
사실 난 반복질문 자주하는데 오히려 여러 리교로 공통점? 찾는거라.. 그냥 리교 연습+임상 쌓는 갤러한테는 도움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 그래서 항상 최대한 피드백 줌 - dc App
리교는 괜츈이지 1:1 등가교환이자너 내가 관여할 바 아님
@구구(175.206) 그렇구낭... 고마워! - dc App
나도 같은 질문 자주해서 순간 찔렸네 ㅋㅋㅋ 근데 저렇게 거짓말은 안하는데 저러는 이유도 궁금하긴 하다
지들 딴에는 신상특정될까봐 그런다는말도 있던데 그냥 정병수준이더라
@ㅇㅇ 신상 특정된다는 생각이 자의식과잉인거임. ㅣ그러려니 하고 넘기긴하는데 좀 심하긴해
@타갤러3(211.235) 몰라 뭐 그냥 사연자체가 나인거 딱 알아볼거다 하는 자의식 과잉 스러운사람들 뿐이야 솔직히 특출나게 특정될 사연은 진심 0
나는 상황 엄청 디테일하게 보는데 상황마다 타로 본다고 뭐라하는 글도 있었지 그치만 난 이게 맞다고 생각해 헷갈리는 걸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