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답답하긴해도 읽어주는사람들은 쓰루하면 되는거라, 상관없거든?


근데 게중에 묘하게 대상을 구라치는 사람들이 있어. 많진않고 1~4명?


썸남이었다가 직장동료였다가 친구였다가. 구썸이었다가 상사였다가. 본인은 마음이 있다고했다가 없다고했다가.  근데 늘 같은사람임. 


최소 1명은 맞고 그 이상도 가능은한데 즐비하진않지만 그냥 리딩해주다보면 그 사람이 그사람임. 10년전 썰 or 망상 가져와서 걔가 나 좋다고했다던가. 
친구였다가 직장상사였다가 동료였다가 




이런식으로 질문자체를 구라로 제시하는게 느껴져버리는데 이거 판별할수도없는문제이고 그래서 리더들 말 나오는듯. 괜히 싸잡히는 사람들도있을듯. 


반복질문은 원래 타갤이 그러해서 그러려니하고 쓰루하면 그만이고 적당히 잔소리하는사람은 하고 말사람은 마는건데 요즘 계속 말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