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그사람의 속마음] f.제너럴
여러분 수능 잘 보셨어요?
원하시는 결과 모두 얻어가시길 바라면서
제너럴 가져 왔습니다.
진지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은
다소 '기분이 상하실 수 있으니'
뒤로가기 버튼 눌러 주시길 바랍니다.
예고) 긍정 없음.
10개 뽑으려고 했는데.. 힘에 부침...
그래도 재미로 봐주실거죠>_<?
바로시작!!
Q. 날 향한 그 사람의 속마음(이성)
[아래 키워드를 골라 주세요.]
스님의 목탁 소리
새벽 풍경
울려 퍼지는 종소리
보름달
고요한 처마
지저귀는 새들
달에 비친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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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3
2
1
[스님의 목탁 소리]
그 사람은 님을 마음에 들어합니다
혹은 이미 님에게 맘이 쑥 뺏긴 사람
아주 마음에 들어합니다.
내가 이미 이 관계를 지배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드래곤볼 발견한 것 처럼 님들이 좋은가봐요
환상적이다.
이 관계 속궁합같이 이런것도 너무 좋은가봐요.
하고싶거나
아직 관계형성이 안되신 분들이라면
다가와주길 바라겠네여
그런데 왜 과정이 이토록 힘이들고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있을까요?
혹시 과정이 아닌 가정때문이 아닌가요?
여러분들께서는 그 사람이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줄 거라 생각하시는 것 같고.
이미 진행된 분들도 계실 건데.
그 사람은 나보다는 연령이 많거나 지위가 높거나
경제적이든 맘이든 뭐든 여유가 있을 가능성과
이 관계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이성을 떠나 가정
가정에 준하는 것을 갖고 있는 사람.
이 관계는 매우 중독적이에요.
다른 건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
감정이 아닌 행동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관계.
공적관계. 거리감. 그와 떳떳하지 못한 관계
나보다 지위. 연령 높을 가능성.
가정에 준하는 관계가 이미 있는 사람.
나도 제3자가 있을 수 있고.
이 관계가 불안한데 딴 게 안 보임.
좋아하는 맘이 생기기 시작....
이미 관계가 시작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음.
쉽게 헤어질 수 없음. 헤어질 마음도 없으시지만.
or 어떤 분들은 "니 꺼 아니고 내꺼야."
라고 생각하시는듯 함....
그 사람은 그리 믿을만한 사람이 아님.
책임지지 않을거임.
[새벽 풍경]
새벽 픙경을 뽑으신 분들은
왜 그 사람이 나를 선택하는 것을 주저할까?
왜 선택하지 못할까? 왜 감정표현도 어려울까?
내가 아무리 티를 내고 뭘해도 이 관계 진전이 쉽지가 않아요.
그 사람은 님의 마음을 알 거에요. 티가 났을 겁니다.
약간.. 그냥 매너있는 모습으로 비춰주려고 맞춰준다
이런 마음이 있네요..
그런데 그 사람이 스스로 본인 맘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겉은 뻣대는데. 맘이 없지 않아요
저는 이분이.. 다른이성이 있다.
이런 확실한 느낌보다도.
뭔가 끊었지만 끊어내지 않은 이성에 대한 그리움..
그러니깐 끊어지지않은거져..
그래서 그 사람 만큼의 . 그 이상의 것이 아니면
안되신다고 스스로 내리신 것 같아여..
그래서 긍정적으로 못 보는 것 같고.
다만.. 눈에 밟힌단 말이에여...
싫지 않단말이에요..
끌여요. 꽤 당돌? 당차다. 재밌네?
매력을 느끼면서도
아.. 괜찮을까?. 좀 못 미덥고 요런느낌..
그러니까 싫어하는 사람이 아님.
다만 이분이 진지충이다보니..
님들이 화술이랄까 이런 꽤돌이 같나봐요.
여러분들과 연애 관계 흐름이 쉽지 않고
오래걸리고.
님들은 이제 그냥 될대로 되라
그냥 대 놓고 막 티내면서 흘러가는 흐름이네요
썸 자체가 쉽지 않을 수 있기도하고
썸으로만 끝날 수도 있는데
이분이 고지식해요..
책임져야하는 일이면 그런 부분도 많고
님이 힘들어 하는 것도 좀 느끼는 것 같고
신경쓸 여유가 많지 않은 것도 같고 그래요..
워커홀릭..
연상. 책임질거 많은 사람. 상사. 고지식하고 fm
대체로 남에게 밉보이거나 짜치는 행동은 삼가할듯
오래봐야 하는 관계..
이말 예전에 한 거 같은데...
제가 한 번 리딩한 분이 뽑으실 것 같아요...
님 오심? 그럼 좌절말고 꼭 성공시키시길...
[울려 퍼지는 종소리]
2가지 해석.
1.
여러분들에게 추파만 던졌지
진지하게 마음을 전하는게 서툴렀어요
비밀이 많아 보이고 신뢰감을 주지 못했어요
스스로도 이 관계가 너무 힘들다 느끼고 계시네요
아직 마음이 큼.
너무 자신에 차서 움직이지 마시길.
2.
내가 상처를 준 사람
이 관계에 아쉬울 것이 없어요 이분은
이미 끝났다고 결정을 내리셨어요
내가 너무 힘들었다고 해요
여러분들도 닫힌 마음을 열지 못하겠구나 싶어요
이분은 이미 감정을 정리했다..
이 분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전달해야해요..
내 감정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소통조차 쉽지 않지만..
상처가 많아요.
.
종소리를 뽑으신 분들은
이 관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혹은 이 상황이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요
정말 뭘 해도 넘어오질 않네요
내가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사실....
[보름달]
이 분은 님에게 감정을 전달했다구
맘이 돌아선 사람일 수도 있고
or
헤어져서 맘이 돌아선 사람
or
대부분은 내가 맘을 쪼오금은 보여준 거 같은데
혹은 하고 있거나
아무래도 사귀다 헤어지신 분들이 많겠어요.
그 분은 관심이 없네요..?.. 없는척인가
혹은 놓았다. 이제 놓았다..
여러분들이.. 그 분과의 관계에 대해서
희망회로.. 이번엔 좀 잘 되겠지
만나더라도 이번엔 안 헤어지겠지
이런 마음을 많이 돌이실 거 같은데
근데 사실상 아시는 것 같아여.. 그분의 맘을..
과거 인연이이었어도 같습니다. 힘들어요
놓지 못하시겠지만 그렇습니다.
또는 다가와 주길 은근 바랄 수도 있겠어요.
아직 생각이 많음..
재회가 되도 또 다시 같은 결과를 보실 것 같습니다.
어쩐지 또 만나고 또 헤어지시고 이런 분들.
or
만약에 짝사랑하신 분들이 뽑으신 거라면
어렵습니다. 감정이 없다고 보심 됩니다
[고요한 처마]
그 사람이 여러분에 대한 맘이 큰 거 같습니다.
공적관계. 상하관계. 가르침. 병원. 정신적
좀 이렇게 틀에 갖힌 관계로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사실 그 사람의 속마음보다
여러분들의 짝사랑으로 읽히니 큰일입니다.
쌍방일까요 그렇다면
이분이 마음에는 있는데 크게 결정을 못 내리는 상황이시다
썸인데 주저하거나
달려가고 싶은데 안된다.
나이차이
나이가 나보다 많이 어리거나
여러분 지위가 낮다고 생각함.
그러니깐.뭔가 티나게.차이가 나요
북적북적 아무래도 사람이 많아요.
보는 시선이 많은건지
쉽게 결단을 못 내리는 것 같아요
맘은 있는데 너무 신중해서
그냥 베풀기 선생님처럼
베푸는 정도의 마음만 주는 것 같기도 한데요.
어렵네요. 여기는
좀 체면치례하는 사람 같아서 본인이 맘에 있는데 뭘 못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막 애정이다 이렇기 보다는
여러분들이 반짝거려서임.
여러분들 눈에 이 분들이 자신과의 만남이
맘이 나쁘지 않다고도 느끼고 혹은 뻔히 아는데
동료로만 남기려는 것 같고 그런 마음이 들 수 있겠네요
이 관계는 솔직히 어렵..
너무 신중하고 생각이 많은게 탈임.
전 여러분들이 이관계를 놓으면 놓을 수 있다고 봐요
아쉬울 것 없어요.
[지저귀는 새들]
이미 그 사람의 맘을 보신걸까요?
그 사람이 여러분 생각을 많이하네요
여러분들의 닫힌 마음을 열지 못하실걸
아는 것 같습니다.
나와 참 좋았고. 나를 잘 받아줬고. 추억도 많고
여러분이 벌써 다른 이성을 만나는 건 아닌지
알게 모르게 생각하지만
아직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요?
이미 여러분들 중에 다른이성이 계시다면
질투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불안해요
여러분이 이미 다른 사람과의 시작을 하려는.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요
근데 갈팡질팡
이분이 자신감을 많이 상실하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여러분이 우위에 있었나봅니다.
포기.
[달에 비친 소나무]
이분은 마음이 왜 이럴까요.
님에게 큰 마상을 입은 거 같습니다.
여러분과 헤어지진 얼마 안되신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힘든 상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이제는 관심이 없다네요.
잘 못한 것도 없다네요
그낭 사적인 감정도 없다네요
그런데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에요
오도가도 못하면서..
그 사람이 헤어지고 잘 먹고 잘 사는 것 같나요?
겉만 번지르르하지 집애서는 축 쳐저 있어요
아마 이분이 헤어지는 과정에서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분이 조금 희망적인 방향을 잡으시는 것 같아요
다시 잘 되리라.
현재는 인내하고자 하시는 것 같음
이게 기 싸움인가?
그러나 여러분들 마음은 글쎄요.
아쉬울 것 없기도 하고
.
뭔가 응뭉스러운 사람의 마음을 보셨다면
여러분들이 네 맘을 받아주지 않아서 힘든거임
공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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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처마
소르끼쳤어
제너럴츄
제추
감사합니다 - dc App
저 전남친생각하며 새벽풍경 뽑았는데 맞나유
상대방에대한 내속마음 종소리 뽑았는데 맞아요!
[새벽풍경]을 전애인으로 해석은 안했는데 만약에 전 남친으로 본 거면 이제는 내 감정을 내어주지 않겠다 힘들었고 네 많이 힘들었어요 지금도요 마음이 없는 건 아니어도 끝낸 감정에 더 가깝지 않을까..싶습니다 못 미더운 마음이 있어서. 새로운 시작 이성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하실 가능성 - dc App
@글쓴 타갤러(1.244) 오... 맞을것같아요 헉
제너럴인데 상황 다맞네...
공감추
고요한처마 추
갇힌 > 갖힌 극혐 맞춤법 죄송. 다음에는 맙춤법 돌리고 오겠습니다. - dc App
헐 스님목탁소리 골랐는데 짝남인데 기류 있었지만, 이미 다른 이성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ㄷㄷ..ㅠㅠ
[새벽풍경] 여러분 제가 큰 걸 놓쳤어요.. 힘든 감정을 추스린 걸 놓쳐버림 답변을 보시길. 그니까 여러분들이 뭘해도..어..렵.. 제..너럴..이니까요 - dc App
정성리딩개추 선택지가 아름답다 표현이
마지막고 선택했는데 와 진짜 맞는 거 같아요 갤러 ㅋㅋㅋ 감사해요!!! 제가 이제 관심 없는 것 까지 맞네..ㄷㄷ 의문스러운 관계도요 ㅋㅋ 근데 알빠노 됨
고요한 처마 우왕
사내니까요 ㅋㅋㅋ
헐 왤케잘마저
저 다른 거 뽑고 싶었는데 자꾸 보름달이 아른거려서 뽑았더니 ㄷㄷ 다 맞아요.... 전남친이랑 연락은 하는데 얘가 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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