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 자체가 없으니까 타로로 궁금한게 없어짐
누가 봐도 날 존나 사랑하는게 느껴지거든; 애매함 자체가 아예 없어

이전에 계속 확신 안주고 애매하게 굴고 깊어지려고 하면 밑장빼고 
어장질하던 놈으로는 “날 좋아하는게 맞나?” 타로 진짜 매일 봤는데 

진짜 너무 다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