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생,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관련한 영화도 많고
뭐 내가 선택할 거라곤 예를 들어 빨간걸 먹을 운명인데
마라탕아니라 떡볶이 고르는 정도?
노력조차도 그걸 할 <운명>이다
이런 말 조차 있는데 뭔가 그냥 인생 뭐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나 싶은...
짜피 안 될거나 미리미리 알려줘서 포기하고 싶어
이게 인생,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관련한 영화도 많고
뭐 내가 선택할 거라곤 예를 들어 빨간걸 먹을 운명인데
마라탕아니라 떡볶이 고르는 정도?
노력조차도 그걸 할 <운명>이다
이런 말 조차 있는데 뭔가 그냥 인생 뭐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나 싶은...
짜피 안 될거나 미리미리 알려줘서 포기하고 싶어
ㅇㄱㄹㅇ 나도이럼
ㅇㅇ 맨날 될놈될 이러는데 내가 안될놈이면 애당초 노력하는것 자체가 너무 아까움 차라리 내가 딴거라도 할 수 있게 해줌 좋겠어 돨놈을 위해 조연이 되라는건가
그럼 죽으텐데 왜 살아.. 그 운명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것 또한 내가 좌우할 수 있다고 봐
물론 죽고 사는 문제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거라고 쳐도 적어도 내 인생 만큼은 내가 바꿀 수 있다고 봄 ㅇㅇ
22222 일어날일은 일어난다 주의인데 그거에서 학습을 해야 한다고 느낌. 내가 힉습 실패하면 또 비슷한일 겪게 하는게 운명인듯.
@타갤러2(106.101) 님 말이 맞는데 운명을 비틀려면 정말 많은 피흘리는 노력해야함 근데 난 그걸할 용기는 없고 게을른 범인이라 그냥 솔직히 빨리 죽고 싶어
@타갤러3(133.106) 아 학습 실패는 좀 소름이다ㅜ 근데 내 요즘 생각은 내가 학습해서 성장하는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내가 학습을 꼭 해야하나 싶음
@ㅇㅇ(106.101) 그게 영혼의 성장이고 다음생의 양분이겠지. 지금 못 배우면 다음에 똑같은데서 진도 막히는거지 어쩌겠음 나도 너도 인간인데
@타갤러3(133.106) 내가 뭐 선교자할 것도 아닌데 그냥 좀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어리숙하고 이기적인 사람들도 어찌저찌 사는데 내가 꼭 성숙해져야하나 싶어서 여튼 인사이트 고마워 너말이 좀 위안(?)은 된다
점술에 관심이 있으시니까 그런 생각을 더 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