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생,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관련한 영화도 많고


뭐 내가 선택할 거라곤 예를 들어 빨간걸 먹을 운명인데


마라탕아니라 떡볶이 고르는 정도?


노력조차도 그걸 할 <운명>이다


이런 말 조차 있는데 뭔가 그냥 인생 뭐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나 싶은...


짜피 안 될거나 미리미리 알려줘서 포기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