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일 뜨는군 지금이 12월 1일로 진입했으니까 대략 2월20일 이후 그니까 내년이고 26년 丙午年이지 갈수록 후발로 꽃이 피거든 맘대로 뜻대로 안될때는 그저 긍정적으로 툭 내려놓고 생각해야지 자꾸 먼가를 곱씹다보면 엇나가거든~^~
국밥러(223.39)2025-12-01 03:04:00
답글
외갓줄이내 이게 지금 성별에 착오가 좀 난걸로 보이는데 위로 오빠가 있어야 맞거든 장녀라면 불리하고 친할머니 당령이 강하시내 木神이(나무)라고 해서 강근처 음습한 곳의 마을들은 할매들이 항시 빌거든 자손들의 무탈함을 바라면서 그 의도들은 좋은데 뜻대로 잘 안되거든 매우 아쉬운 부분이지
국밥러(223.39)2025-12-01 03:07:00
답글
친가와 분리하여 물건너 가는게 맞는 스토리인데 불발탄이야 타고난 재능을 적시에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랄까 문화예술의 별이 암해 그니까 일시적으로 살려볼려다가 빛이 죽었어 이러면 단순하게 조직에 의탁해서 흘러가야거든 눈도 지금 시리내 몸관리 제대로 안하시는가?
국밥러(223.39)2025-12-01 03:11:00
답글
네,, 눈 시립니다. 참 용하시네요 선생님. 약간 정신과 몸 둘 다 피폐해진듯 합니다. 불안정하구요. 저는 장녀입니다.^^
친할머니 당령이 강한건 이해합니다ㅠ 원래도 대가 쎄신분이라ㅎㅎ 장녀이지만 막내같은 롤이라 참 신기하네요 친가는 저희 가족의 안녕을 빌진 않을꺼 같습니다. 항상 그랬던것처럼요.
눈이 시린이유는 마음이 허해서이겠지요. 단순 눈의 문제는 아닌듯 한데, 눈도 요새 좋진 않은듯 합니다. 렌즈 맞추러 가면서 많이 느꼈습니다ㅠ
줄라이(220.86)2025-12-01 03:14:00
답글
쥐 하트 집 젊은여자
기계에 약간 안좋은곳이 있긴 합니다. 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셔서 기계는 약간 작동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부드럽게 대해주면 알아서 잘 작동할꺼라 여겨집니다.
다만, 약간 작동에 미숙함(?)이 있는것 같은 기계이니, 기계작동 시 한번 더 확인은 필요할듯 싶습니다.
줄라이(220.86)2025-12-01 03:17:00
답글
음 내가 사적으로 친한 여동생들이 많거든 근데 이 녀석들이 절반은 시집을 가버렸고 절반은 늘 그 자리야 당연하게 내 입장에서는 시집안간 여동생들에게 잔소리를 늘 하고있어 걍 대충 못 이긴척 눈감고 흘러가자 그토록 많은 시간동안 계속 조언을 해줬건만 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더군 친오빠같은 심정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참 아쉬울때가 많더군 100년 살기도 힘든
국밥러(223.39)2025-12-01 03:18:00
답글
인생길인데 참 따지는게 많더라고 근데 상대방들도 바보는 아니거든 다 따지는거야 그러다고면 속절없이 세월이 흘러가고 마지막 열차들도 끊기겠지 사실상 제대로 알고보면 모든것이 자기가 한만큼 오는 것이고 기회란게 왔을때에 쵸이스를 해야겠지 참 어려운 일이지 좋은 하루 되시게나~^~
국밥러(223.39)2025-12-01 03:21:00
답글
감사합니다. 맘대로 안되는일들이 많아 내려놓기 연습중입니다. 이전에 선생님 했던 말들도 다시 되새김질하며 곱씹습니다..ㅎㅎ
누군지 아시는듯하여,, ㅎㅎ 12월 첫날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한날들 가득하시고 댁내 가정 평안한 날들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줄라이(220.86)2025-12-01 03:27:00
답글
견갑골이 참 중요해 그 부분을 살려야 한다내 필라테스든 요가든 자세교정을 반드시 해야하고 따뜻한 물을 자주 조금씩 끊어서 마셔주면 좋겠구만 누구나 살면서 고비들이 찾아오는데 그걸 극복하면서 우리들이 익어가는거라내 좋은 연말되길바라내~^~
국밥러(223.39)2025-12-01 03:30:00
답글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건강한 연말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ㅎㅎ 몸안좋은건 또 어떻게 아시고ㅠㅠ 흑흑 운동하겠습니다ㅠ
줄라이(220.86)2025-12-01 03:50:00
답글
국밥러(223.39)2025-12-01 04:06:00
질문은없구
구구(175.206)2025-12-01 03:06:00
답글
국밥러(223.39)2025-12-01 03:08:00
10컵 5완드 2펜 퀸펜(펜기사)
구구(175.206)2025-12-01 03:07:00
답글
성공은 못하는데 근접한듯하네여
구구(175.206)2025-12-01 03:07:00
답글
그러쿠만^~^
국밥러(223.39)2025-12-01 03:08:00
답글
잘 읽으시는거알지만, 이건 문제없겠지 싶었던 부분. 여긴 내심 귀찮거나 절대 문제없을거라고 했던 부분 돌다리 두들기는 심정으로 건드려보시면 어떨런지요
구구(175.206)2025-12-01 03:09:00
답글
그닥 큰 일은 아니고 만원의 여비가 드는 일이야ㅎㅎ 근데 그 만원이란게 어떨때는 크다 느껴질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래 테스트받고 있는 입장이라 설명이 어렵구만~^~
부친속에 모친이 잠겨있구만 동성들을 멀리해야해 자꾸 움직여야하고 뇌를 쓰지말고 몸을 써야하고 지금 복부가 얼음으로 가득차있거든 보온에 신경쓰는게 옳아 요즘 시국은 양기가 가득찬 숫컷들은 매우 드물어 모친들의 영향력들로 인해 자꾸 움츠려든다고 그러다보면 여자들을 보는 눈이 까탈스러워지고 겉맘과 속맘이 다르게 움직인다고 연애를 한다는게 일시적 유희가 되어서는
국밥러(223.39)2025-12-01 03:48:00
답글
@국밥러(223.39)
아잇.. 안그래도 수의대 가려는거 영 머리가 안되는것 같아서 포기하고 분장 메이크업 쪽으로 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
타갤러2(222.234)2025-12-01 03:52:00
답글
곤란하거든 지금 시대는 숫컷들과 암컷들을 매칭시키는게 매우 험난해 사실상 그럴 계획표들이 아니거든 각자 개체별로 알아서 찾아나서야지 근데 이게 붉은 실들과는 멀거든 랜덤들이 압도적이야 내가 계산들을 하면 상대방도 계산을 하거든 짚신도 짝이 있긴한데 하나의 짚신에 하나의 짝이 셋팅된게아니야 97%이상은 최소3명이 주어지거든 근데 컨닝이 불가능해 미리 답안지를
국밥러(223.39)2025-12-01 03:53:00
답글
보여주지 않는다는 뜻이지 분장메이크업이라 좋아보여 옛날에 단골여자손님이 좀 유명한 배우인데 인형들에 대한 미련들을 못버리더만 내가 그거 검은봉다리에 넣고 빨리 버려라했는데 말을 안듣더만 차라리 멍멍이들 키우는게 압도적으로 훨씬 낫거든 우리가 어떤 성장과정에서 결함들이 발생할 적에 의지처를 자꾸 찾아서 헤메거든 항시 외부로 떠돌겠지 진짜 보물은 언제나 내부에
국밥러(223.39)2025-12-01 03:57:00
답글
@국밥러(223.39)
헐 저희집도 인형 많은데... 야옹이도 셋있어요.. 첫째가 엊그제 발가락 절단 수술을 했는데 덧나지 않았는지 걱정이에요.. 아침에 병원에 전화해보려구요ㅠㅠㅠㅠㅠ
타갤러2(222.234)2025-12-01 03:58:00
답글
있었는데 난 늘 그 부분이 아쉽더라고..,, 러브역 7검 4검역 2완드역 5펜 컵에이스 펜킹역 뜨는구만 좋은 하루 되시게나~^~
국밥러(223.39)2025-12-01 04:00:00
답글
@국밥러(223.39)
세상에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댜 좋은 하루 보내세용~~!!
타갤러2(222.234)2025-12-01 04:00:00
답글
본인에게 고양이는 그닥이야 숫컷위주면 좀 낫긴한데 암컷들 위주면 좀 힘들지 머랄까 에너지들이 대체하는 개념인데통상 남자들은 고양이를 키우는게 이롭고 여자들은 강아지들이 훨씬 좋거든 동물들이 내가 주기적으로 마땅하게 받아야할 흉살들을 대신 받는거라서 그러치 항시 자기가 자기 앞길들을 막는거야 모든 사건사고들의 원인은 오직 나에게 있다내 좋은 하루되시게나~^~
국밥러(223.39)2025-12-01 04:04:00
답글
@국밥러(223.39)
헉 세마리 다 수컷이에요! 전부 길냥이었는데.. 정을 이미 줬는데 목숨이 위태로워진 상태에서 구조해왔어요... 셋다.. ㅠ 저는 실제로 강아지파입니다ㅡ.. 역시 다 꿰뚫어보시네여... 실제로 셋 구조하고 진절머리 씨게나서 너무 힘들었고 더이상 길고양이는 쳐다도 안보기로 결심하고 실제로 안보고 있어요ㅡ..
타갤러2(222.234)2025-12-01 04:11:00
답글
@국밥러(223.39)
선생님 근데 정말 용하십니다 저는 실제로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에 몸상태가 썩 좋지 않기도 한데 소름이.. 오늘하루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늦었ㄴ느데도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타갤러2(222.234)2025-12-01 04:14:00
답글
머든 인연법이라 그대에게 온 것이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게 거의 없어 그저 끝없이 솟아오르는 욕망들을 누르면서 살아가야겠지 그래서 누리라는게 아니라 기회가 주여졌을때에 매순간 배우라는 뜻이거든 좋은 밤이구만~^~
국밥러(223.39)2025-12-01 04:15:00
답글
국밥러(223.39)2025-12-01 04:16:00
답글
@국밥러(223.39)
맞습니다ㅠㅠ 특히 길생활적에 한달 반 사라졌던 둘째는 봉합수술해야하는 상태로 제 눈에 나타나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당시엔 제가 돈이 아예 없었는데 인맥이 있어서 원장님께서 무료로 수술해주시고 살려주셨어요 감당할 수 없다면 시작조차 말아야한다는것을 이때 배웠습니다ㅠㅠ...
타갤러2(222.234)2025-12-01 04:19:00
답글
타갤러4(223.39)2025-12-01 04:19:00
헉 국밥러님!! 혹시 저도 교환 가능할까용?? ㅠㅠ
타갤러3(162.206)2025-12-01 04:10:00
답글
질문하시게나ㄱㄱ 슬슬 졸리는군
국밥러(223.39)2025-12-01 04:16:00
답글
원하는 장수 적어주시게나ㄱㄱ
타갤러4(223.39)2025-12-01 04:17:00
답글
저 국밥러님이 편하신대로 봐주세요! 아니면 통3 보조1 부탁드립니다! 저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성공적으로 잘 적응하기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타갤러3(162.206)2025-12-01 04:24:00
답글
제가 이 회사내에서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잘 쌓고싶은데 제가 미숙한거 같아서 넘 걱정이 많습니다 ㅠㅠ 카뽑 교환 기회 주셔서 넘 김사해요!
타갤러3(162.206)2025-12-01 04:25:00
답글
유니카드고 3완 컵킹 전차 펜시종, 성공확률은 높은 편인데 조급해 하지 말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러면 잘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ㅎㅎ
타갤러3(162.206)2025-12-01 04:27:00
답글
3완드 바보 소드기사 5펜역 지금 징검다리거든 경제적인 수혈이랄까 우리가 이런저런 이유로 피들이 부족하면 타인의 피를 받아야자나 그래야 생명을 유지하겠지 일단 돈을 채워야해 그 돈들이 고여서 더 나은 기회들을 제공하거든 돈이란 것은 쓸곳이 생기면 확실하게 써야하고 불필요한 지출들은 잠궈야거든 근데 조직생활이란게 본인에게는 그닥이야 통제력이 매우 부담스럽거든
타갤러4(223.39)2025-12-01 04:29:00
답글
즉 위에서 억압할때 마땅한 명분이 없는데도 까내려버릴때에 그런 부분들이 부당하다 느껴지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단호함들이 있어야하거든 근데 참을성을 그 시점에 발휘하는 직성이 있으면 자꾸 힘들거든 그러다보면 내가 나를 치거든 지금은 릴렉스와 적절한 인생사에 흐름들을 그저 묵묵하게 관조하는게 좋아보여 미리 결말을 예상해서 행동하는 것은 부적절하겠지만 그닥으로
타갤러4(223.39)2025-12-01 04:32:00
답글
보인다내 일단 어떤식으로든 돈이 고여야하고 잘 안입는 옷들은 과감하게 버리라는게 좋겠구만 식혜와 매실차 갓김치 같은걸 섭취한다면 나을것같군 기업은행 통장이 지금 슬쩍 지나갔거든 하나 만드시게나 언어공부도 더 해야하고 숫자감각이 전산기계들과 연동해서 미약하거든 미적감각들은 있는 편인데 그걸 수치화해서 정리하는게 필요하다내~^~
저요저요 - dc App
저는 s남 저에 대한 속마음 통3보2 - dc App
몇장 원하시는가?
황제 소킹 펜4 마법사 - dc App
@국밥러(223.39) 통으로 3장+전체보조 2장이유 - dc App
10완드역 컵기사역 마법사역 완드에이스 데스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마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부탁드려도 되나용..! - dc App
질문하시게나ㄱㄱ
아이고 선생님,,, 너무 오랜만이십니다,,,ㅠ
아니! ㅠㅠ 잘 지내시지요?
81일 뜨는군 지금이 12월 1일로 진입했으니까 대략 2월20일 이후 그니까 내년이고 26년 丙午年이지 갈수록 후발로 꽃이 피거든 맘대로 뜻대로 안될때는 그저 긍정적으로 툭 내려놓고 생각해야지 자꾸 먼가를 곱씹다보면 엇나가거든~^~
외갓줄이내 이게 지금 성별에 착오가 좀 난걸로 보이는데 위로 오빠가 있어야 맞거든 장녀라면 불리하고 친할머니 당령이 강하시내 木神이(나무)라고 해서 강근처 음습한 곳의 마을들은 할매들이 항시 빌거든 자손들의 무탈함을 바라면서 그 의도들은 좋은데 뜻대로 잘 안되거든 매우 아쉬운 부분이지
친가와 분리하여 물건너 가는게 맞는 스토리인데 불발탄이야 타고난 재능을 적시에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랄까 문화예술의 별이 암해 그니까 일시적으로 살려볼려다가 빛이 죽었어 이러면 단순하게 조직에 의탁해서 흘러가야거든 눈도 지금 시리내 몸관리 제대로 안하시는가?
네,, 눈 시립니다. 참 용하시네요 선생님. 약간 정신과 몸 둘 다 피폐해진듯 합니다. 불안정하구요. 저는 장녀입니다.^^ 친할머니 당령이 강한건 이해합니다ㅠ 원래도 대가 쎄신분이라ㅎㅎ 장녀이지만 막내같은 롤이라 참 신기하네요 친가는 저희 가족의 안녕을 빌진 않을꺼 같습니다. 항상 그랬던것처럼요. 눈이 시린이유는 마음이 허해서이겠지요. 단순 눈의 문제는 아닌듯 한데, 눈도 요새 좋진 않은듯 합니다. 렌즈 맞추러 가면서 많이 느꼈습니다ㅠ
쥐 하트 집 젊은여자 기계에 약간 안좋은곳이 있긴 합니다. 기계에 대해 관심이 많으셔서 기계는 약간 작동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으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부드럽게 대해주면 알아서 잘 작동할꺼라 여겨집니다. 다만, 약간 작동에 미숙함(?)이 있는것 같은 기계이니, 기계작동 시 한번 더 확인은 필요할듯 싶습니다.
음 내가 사적으로 친한 여동생들이 많거든 근데 이 녀석들이 절반은 시집을 가버렸고 절반은 늘 그 자리야 당연하게 내 입장에서는 시집안간 여동생들에게 잔소리를 늘 하고있어 걍 대충 못 이긴척 눈감고 흘러가자 그토록 많은 시간동안 계속 조언을 해줬건만 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더군 친오빠같은 심정으로 이야기를 했지만 참 아쉬울때가 많더군 100년 살기도 힘든
인생길인데 참 따지는게 많더라고 근데 상대방들도 바보는 아니거든 다 따지는거야 그러다고면 속절없이 세월이 흘러가고 마지막 열차들도 끊기겠지 사실상 제대로 알고보면 모든것이 자기가 한만큼 오는 것이고 기회란게 왔을때에 쵸이스를 해야겠지 참 어려운 일이지 좋은 하루 되시게나~^~
감사합니다. 맘대로 안되는일들이 많아 내려놓기 연습중입니다. 이전에 선생님 했던 말들도 다시 되새김질하며 곱씹습니다..ㅎㅎ 누군지 아시는듯하여,, ㅎㅎ 12월 첫날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한날들 가득하시고 댁내 가정 평안한 날들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견갑골이 참 중요해 그 부분을 살려야 한다내 필라테스든 요가든 자세교정을 반드시 해야하고 따뜻한 물을 자주 조금씩 끊어서 마셔주면 좋겠구만 누구나 살면서 고비들이 찾아오는데 그걸 극복하면서 우리들이 익어가는거라내 좋은 연말되길바라내~^~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건강한 연말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ㅎㅎ 몸안좋은건 또 어떻게 아시고ㅠㅠ 흑흑 운동하겠습니다ㅠ
질문은없구
10컵 5완드 2펜 퀸펜(펜기사)
성공은 못하는데 근접한듯하네여
그러쿠만^~^
잘 읽으시는거알지만, 이건 문제없겠지 싶었던 부분. 여긴 내심 귀찮거나 절대 문제없을거라고 했던 부분 돌다리 두들기는 심정으로 건드려보시면 어떨런지요
그닥 큰 일은 아니고 만원의 여비가 드는 일이야ㅎㅎ 근데 그 만원이란게 어떨때는 크다 느껴질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래 테스트받고 있는 입장이라 설명이 어렵구만~^~
하 늦엇따
조르면 봐주심
카뽑인데 뭐! 졸라봐 부탁드려봐 들이밀어봐바
@구구(175.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밥러(223.39) 선생님 저도 카뽑해드릴 기회를 주세요
@타갤러2(222.234) 안봐주실거면 걍 흐린눈하고 사라지실 뿐
@국밥러(223.39) 굽실굽실~~~
@타갤러2(222.234) 냅다 카뽑먼저 꽂아드려
@구구(175.206) 아잇 일단 킾고잉
@구구(175.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볼까
머가 궁금하신가^^ 매직세븐으로 뽑아주겠내
@국밥러(223.39) 레노먼드도 읽으시나요? 정원 쥐 하트 라이더 완6 펜8 펜2 완4
@국밥러(223.39) 매직세븐 관계운 흐름 보기에도 괜찮은가요?? 12월에 상대방과 관계운 흐름 궁금한데 !!
부친속에 모친이 잠겨있구만 동성들을 멀리해야해 자꾸 움직여야하고 뇌를 쓰지말고 몸을 써야하고 지금 복부가 얼음으로 가득차있거든 보온에 신경쓰는게 옳아 요즘 시국은 양기가 가득찬 숫컷들은 매우 드물어 모친들의 영향력들로 인해 자꾸 움츠려든다고 그러다보면 여자들을 보는 눈이 까탈스러워지고 겉맘과 속맘이 다르게 움직인다고 연애를 한다는게 일시적 유희가 되어서는
@국밥러(223.39) 아잇.. 안그래도 수의대 가려는거 영 머리가 안되는것 같아서 포기하고 분장 메이크업 쪽으로 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
곤란하거든 지금 시대는 숫컷들과 암컷들을 매칭시키는게 매우 험난해 사실상 그럴 계획표들이 아니거든 각자 개체별로 알아서 찾아나서야지 근데 이게 붉은 실들과는 멀거든 랜덤들이 압도적이야 내가 계산들을 하면 상대방도 계산을 하거든 짚신도 짝이 있긴한데 하나의 짚신에 하나의 짝이 셋팅된게아니야 97%이상은 최소3명이 주어지거든 근데 컨닝이 불가능해 미리 답안지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뜻이지 분장메이크업이라 좋아보여 옛날에 단골여자손님이 좀 유명한 배우인데 인형들에 대한 미련들을 못버리더만 내가 그거 검은봉다리에 넣고 빨리 버려라했는데 말을 안듣더만 차라리 멍멍이들 키우는게 압도적으로 훨씬 낫거든 우리가 어떤 성장과정에서 결함들이 발생할 적에 의지처를 자꾸 찾아서 헤메거든 항시 외부로 떠돌겠지 진짜 보물은 언제나 내부에
@국밥러(223.39) 헐 저희집도 인형 많은데... 야옹이도 셋있어요.. 첫째가 엊그제 발가락 절단 수술을 했는데 덧나지 않았는지 걱정이에요.. 아침에 병원에 전화해보려구요ㅠㅠㅠㅠㅠ
있었는데 난 늘 그 부분이 아쉽더라고..,, 러브역 7검 4검역 2완드역 5펜 컵에이스 펜킹역 뜨는구만 좋은 하루 되시게나~^~
@국밥러(223.39) 세상에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 새겨 듣겠습니댜 좋은 하루 보내세용~~!!
본인에게 고양이는 그닥이야 숫컷위주면 좀 낫긴한데 암컷들 위주면 좀 힘들지 머랄까 에너지들이 대체하는 개념인데통상 남자들은 고양이를 키우는게 이롭고 여자들은 강아지들이 훨씬 좋거든 동물들이 내가 주기적으로 마땅하게 받아야할 흉살들을 대신 받는거라서 그러치 항시 자기가 자기 앞길들을 막는거야 모든 사건사고들의 원인은 오직 나에게 있다내 좋은 하루되시게나~^~
@국밥러(223.39) 헉 세마리 다 수컷이에요! 전부 길냥이었는데.. 정을 이미 줬는데 목숨이 위태로워진 상태에서 구조해왔어요... 셋다.. ㅠ 저는 실제로 강아지파입니다ㅡ.. 역시 다 꿰뚫어보시네여... 실제로 셋 구조하고 진절머리 씨게나서 너무 힘들었고 더이상 길고양이는 쳐다도 안보기로 결심하고 실제로 안보고 있어요ㅡ..
@국밥러(223.39) 선생님 근데 정말 용하십니다 저는 실제로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에 몸상태가 썩 좋지 않기도 한데 소름이.. 오늘하루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늦었ㄴ느데도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머든 인연법이라 그대에게 온 것이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게 거의 없어 그저 끝없이 솟아오르는 욕망들을 누르면서 살아가야겠지 그래서 누리라는게 아니라 기회가 주여졌을때에 매순간 배우라는 뜻이거든 좋은 밤이구만~^~
@국밥러(223.39) 맞습니다ㅠㅠ 특히 길생활적에 한달 반 사라졌던 둘째는 봉합수술해야하는 상태로 제 눈에 나타나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당시엔 제가 돈이 아예 없었는데 인맥이 있어서 원장님께서 무료로 수술해주시고 살려주셨어요 감당할 수 없다면 시작조차 말아야한다는것을 이때 배웠습니다ㅠㅠ...
헉 국밥러님!! 혹시 저도 교환 가능할까용?? ㅠㅠ
질문하시게나ㄱㄱ 슬슬 졸리는군
원하는 장수 적어주시게나ㄱㄱ
저 국밥러님이 편하신대로 봐주세요! 아니면 통3 보조1 부탁드립니다! 저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성공적으로 잘 적응하기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이 회사내에서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잘 쌓고싶은데 제가 미숙한거 같아서 넘 걱정이 많습니다 ㅠㅠ 카뽑 교환 기회 주셔서 넘 김사해요!
유니카드고 3완 컵킹 전차 펜시종, 성공확률은 높은 편인데 조급해 하지 말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러면 잘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ㅎㅎ
3완드 바보 소드기사 5펜역 지금 징검다리거든 경제적인 수혈이랄까 우리가 이런저런 이유로 피들이 부족하면 타인의 피를 받아야자나 그래야 생명을 유지하겠지 일단 돈을 채워야해 그 돈들이 고여서 더 나은 기회들을 제공하거든 돈이란 것은 쓸곳이 생기면 확실하게 써야하고 불필요한 지출들은 잠궈야거든 근데 조직생활이란게 본인에게는 그닥이야 통제력이 매우 부담스럽거든
즉 위에서 억압할때 마땅한 명분이 없는데도 까내려버릴때에 그런 부분들이 부당하다 느껴지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단호함들이 있어야하거든 근데 참을성을 그 시점에 발휘하는 직성이 있으면 자꾸 힘들거든 그러다보면 내가 나를 치거든 지금은 릴렉스와 적절한 인생사에 흐름들을 그저 묵묵하게 관조하는게 좋아보여 미리 결말을 예상해서 행동하는 것은 부적절하겠지만 그닥으로
보인다내 일단 어떤식으로든 돈이 고여야하고 잘 안입는 옷들은 과감하게 버리라는게 좋겠구만 식혜와 매실차 갓김치 같은걸 섭취한다면 나을것같군 기업은행 통장이 지금 슬쩍 지나갔거든 하나 만드시게나 언어공부도 더 해야하고 숫자감각이 전산기계들과 연동해서 미약하거든 미적감각들은 있는 편인데 그걸 수치화해서 정리하는게 필요하다내~^~
정성 리딩 넘 감사합니다! ㅠㅠ 그럼 제가 회사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말씀이실까요? ;o;
아무래도 좀 힘들겠지 돈에 목적을 일단 두는게 좋을 것 같구만 좋은 하루되길바라내~^~
감사해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마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