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우면 긍정적인 결과
상태 안좋으면 부정적인 결과
내가 생각이 많은데
그때 그 당시의 내 생각과 마음이 리딩으로 나옴
난 자점을 못치니까
누가 리딩을 해주던 내마음이 반영되는거 같아
비슷한 질문을 하더라도 내 마음이
긍정적일땐 미래가 한없이 잘 된다고 나와
축처지거나 무기력하면 미래가 보장할수없다고 나옴
불과 며칠 사이에 결과가 확연히 다름
이러면 긍정이든 부정이든
타로가 맞지 않다고 생각됨
미래는 더더욱
미래가 아니라 내 지금 모습이 결과로 나오는거니까
사람속마음은 계속 수시로 바뀌잖아
계속 긍정적일수도 없음
자점이 아니더라도
왜냐면 내가 강하게 생각하는 그 에너지가
누가 뽑든 그게 결과로 나타나는거라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소리밖에 안됨
타로로 미래는 못보는게 맞아
원래 타로는 도구고 미래보는 점이
아니라고 하는거 알지만
보통 미래가 궁금해서 보는거자나
- dc official App
맞지 지금 나랑 알콩달콩한 사람 존나 빡쳤을때 카드뽑았다가 칼밭이라 오줌지릴뻔
타로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건 맞아. 다만 그 길을 제대로 보는 사람들이 적을 뿐.... 예로 잘보는 사람한테 타로보고 또 사주 잘보는 사람한테 사주보면 운대의 큰 틀은 거의 똑같이 나옴 - dc App
작년인가 남친있을때 서로 약간의 오해로 크리스마스 며칠전에 약속이 파토난거야 혹시몰라서 유타로 크리스마스에 만날수있냐고물어봤다? 그때 no 나왔었는데 근데 그때 크리스마스날 만났어..ㅋㅋ
최근에 미래들을 맞췄는걸 주파수 맞는 사람 봐주면 대략 잘 맞는거같아 . 봐줄때부터 느낌이 다름 그런 사림은 확실히 영적인 감각 이 뚜렷해짐
++덧붙혀서 나 아는 언니 가장 가고싶어했던 곳 면접잡혔는데 그 당시 카드가 그곳에 취업된다고 나옴 뭘 뽑아도 그렇게 나옴 내가뽑던 다른 사람이 뽑던 단 한명만 빼고 죄다 긍정으로 나옴 안붙으면 이상할정도 마법사 6완드 계속 뜸 근데 결과는 아니었어 그 언니는 당시에 못할것 없어 보였어 카드에 나오는 기세나 결과 다 긍정뿜뿜 그래서 붙는거구나 했는데 아님 그 에너지 뿜어나오는게 카드에 나온듯 사오클인가 조오클인가 기승전결로 카뽑받은거 기승전까지는 다 좋다가 마지막 겨울나옴 그게 유일하게 맞은거야 - dc App
뭐라 해야되지 이미 나온 결과나 하루이틀 정도면 거의 맞추는게 맞는데 그외에는 어차피 결과는 yes or no 두가지 중 하나니까 50대 50이고 물론 잘 맞추는 사람있지 그거때문에 10퍼는 믿긴 해 없지는 않아 그래서 타로 알고싶어서 보게된거고 과거는 어차피 이미 벌어지고 아는거 알아봤자고 사주도 마찬가지로 그렇다면 미래보는거는 의미가 없는거 - dc App
난 타로보다 신점이 더 그당시 에너지 가지고 읽는 기분이 드는게...타로는 보면 종종 미래의 예측불가능한 이야기들을 해주는데 신점은 그런게 전혀 없었음;;
음..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 난 자뽑을 조금 더 신뢰하는데,, (난 내카드가 제일 잘 맞어) 3년전에 모두가 yes하던 내 미래계획도(일종의 커다란 꿈) 1년 2년 3년이 지나고 포기한 지금, 처음 해볼까 했을때 내카드가 답해준게 정답이였어..
그니까 아예 미래를 못본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근데 내 경우는 미래에 대해서 물었을때 내 생각, 마음에 대한 그 부분이 반영이 많이 됨 그래서 의구심을 갖고 물어보면 리더들이 존심상해하는 느낌도 있었어 안 믿는다고 생각하는거니까 그렇겠지 처음에 호기심을 갖게 된게 부정적이지만 누군가 짧은 리딩해준게 100퍼 맞아떨어져서 알고싶어서 관심갖게된거고 그동안 많이도 물어보고 카뽑도 받고 리딩도 받았는데 내 마음이 어떤지에 따라서 계속 바뀌더라 내가 엄청 좋은 일이 생겨도 그게 오래 못가는데 그 마음 상태 그 지점에서 결과가 오르락내리락 함 그래서 아... 누군가 카드를 뽑고 리딩을 해도 반영이 되는구나 그게 강하게 뿜어나오면 현실이, 나중결과가 진짜가 아니어도 에너지가 나오는대로 나오는구나 함 - dc App
ㅁㅈ 나같은 경우에는 유타 봤엇을때 아예 당일 결과도 틀리더라고
난안그렇던데 기분안좋을때 좋게나오고 그래서 위로받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