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올때마다 캠프파이어임
맨날 불지펴져있음.
뭐 리딩해주면 카뽑이라든지,통피 저격,리딩 먹튀,고닉 저격
뭐 되게 별의 별걸로 다 불타는데...
이러다가 진짜 잘하는 사람들 다 죽는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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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에서 5명 보는데
조건:"질문이 좀 상세하길"
사유: 글이 재밌어야 리딩 할때 곱씹기 좋음.
조건2:"순서대로아니니까, 신중하게 질문적어주셈"
사유: 진짜 내 입맛대로 보려고 해서 5명으로 잡은거임.
질문 자체가 내 취향에 맞으면 볼게요
진짜 뭐 어디 음지식 질문 던져도됨.
뭐 불륜,복수...뭐 대강 요런것들 걍 프리하게 받음.
나중가서 지우건 뭐하건 상관없지만...
나는 글을 안지우는 인간임.
뭐 어떤 사이인지 굳이 뭐 이런거 적으라곤 안하겠음, 다만 근데 그 대상자의 입장이 명확해야함.
뭐 애인 속마음이 궁금해요 이러는데 리딩하고보니까, 전애인 속마음 이거면 좀 곤란함.
추가로 5명 걸리신분들은 그 질문에 관해서 추가 질문 달아주시면 프리하게 봐드리는데
갑자기 다른 질문으로 끌고와버리시면 안볼게용.
200일동ㅇ안 드럽게안맞아서 헤붙겁나함 지금도 당연히 헤어짐 근데 다른점은 다음날 바로 연락오던사람이 이제 시간을 갖자네 이사람 속마음이 뭐야 마음이뜬걺가?
한명이 널뛰는 중
저정도로 날뛰는애가 유입된건 확실히 쉽지않음.
헤붙을 진짜 한 20번은 넘게반복한 전남자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저에대해 어떤 속마음을 갖고있는지 궁금해요... 저를 그냥 진짜 을이라고 생각하고 자길 갑으로 생각하는걸까요??(헤어짐은 제가 자주말했는데 매달린것도 저임) 이 친구 이번에 본가가는데 제가 얼굴 좀 보자니까 밀린빨래해야된다해서 진짜 오만생각이 다 나는데... 처음엔 저랑 결혼하고싶다느니 어쩌
죄송한데 혹시 위에 분이랑 동일인물인가요
@타갤러3(118.131) 정리하면, 얘 나한테 진심이였던건지 아니면 한번 뭐 유흥이였던건지 이거죠?
아뇨 얘지금 속마음이요 지금 저에대한 현재 present
@타갤러3(118.131) 완즈 나이츠,완즈7,완즈5,검10번,데빌
@타갤러3(118.131) 일단 이정도면 정떨어진거같은데...뭐랄까, 확실한건 이 조합으로 제가 이걸 순애다 또는 미련이다 라고 얘기는 못하겠음. 오히려 이거는 좀 복수적인 느낌에 가깝다고 봄. 추가로 밑에 더적음
@타갤러3(118.131) 완7 데빌 매번뜨는거같아요
@타갤러3(118.131) 네네
@월루 상세하게 말하면, 두가지 감정이 보임 1. 나는 더이상 얘한테 진심이 아니다. 2.근데 얘한테서 뭔가 떠나기 싫다. 이런 구도의 느낌이 많이 드는데, 이걸 근데 미련이라하더라도 저는 미련이라 얘기가 싫은게 떠나기싫은게 아니라 그냥 뭔가, 좀 유치한 장난식의 복수를 하고있는 기분임. 헤붙 할때, 남자쪽에서 매달린 경우가 많았어요?
아뇨 제가 더 매달렸어요
@월루 그런 경우가 많았거나 본인이 뭐 달래서 그제서야 뭔가 붙엇거나 했다면 아마 그 기질때문에 오히려 만나서 역정 내는걸 수도있음. 그럼 이 사람은 도대체 갤러님을 어떻게 보느냐? 이쪽같은 경우에서도 갤러님이 생각하듯이 "애증이자 증애의 대상"이예요. 다만 이게 지금 자기가 하는 행동이 뭔가 감정이 많이 들어가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줘요. "아 본심은 이게 아닌데,굳이 이럴 필요까진 없는데.." 이런느낌이다가도 "하 씨, 뭔데 기어오르지" 이런 생각이 교차하는거같음.
@월루 그냥 서로 입장자체가 생각보다 정리가 안된 사이같음. 또는 "사람"자체가 안맞는 사이 인거같아요.
@타갤러3(118.131) 아근데 얘가 원래 헤붙잘안한다더니 저랑 헤붙을 미친듯이 하고 번호바꾼다더니 사실 제쪽에서 먼저 번호를 바꿔버려서 희한한 찌질연애긴해요 저희가...
그런거같아요 월루님... 신경써서 리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문제적 사람들과 문제적 연애인 거 같아요 연애가 아니라 무슨 혐관같네요 첫눈에 반했는데 서로 역시 첫눈에 반하는건 악연인듯요ㅠㅠ 리딩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하루도 잘 보내세요...!
남자분은 뭐하던 사람이에요
음... 지금 공부가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성격이 되게 급한데, 조바심 내면 안되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미래가 막연하니 내가 잘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근데 몇 분 리딩이나 카뽑 해주신 거에는 다 잘 되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겉보기에는 태평한데, 속은 답답해 미칠 것 같워요 어떻게 이 악순환을 막을 수 있을까요
교황,바보,소드 나이츠,10펜타클,정의
@월루 일단, 본인이 어느정도인지 파악이 안되는거같음. 해야하니, 한다 라는 마음이라서 진짜 좀 다잡으면서도 하는거같은데 안되고있진않아요 근데 한 만큼 잘된거같음.
@월루 이런 경우가 사실 제일 막막한데, 100을 만점이라 기준치로 잡으면 공부를 안하기전에 0점~20점 이사이였을때, 공부를 해서 50점~70점 이렇게 나왓을때 어 잘했다 이런 얘기는 나올 수 있는 입장같은건데 문제가 본인은 만점이 나와야 결과물로 생각해서 인거임. 계속 나아가셈.
ㅋㅋㅋㅋㅋㅋ 마자여... ㅋㅋ 사실 제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요 이게 막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서(예술 계통) 더 그런 것 같아요.. 흑... 감사합니다 남은 연말 잘 보내세요!!!
구남친과는 인연 완전히 끝난게 맞을까요 - dc App
진짜 모쏠에게도 찐한 짝사랑 ㅂ남이 잇는데 썸붕이엿던거같은데 남자가 걍 찌룬건데 제가오해한걸수도 잇는데 진짜 진실이 뭔지 알고싶어요ㅠㅠ
모쏠비천한몸이라 싸구려친절남자한테 홀딱 넘어가버려서 내거 오해하고잇는건가해서 무당한테 점보니깐 남자 카사노바라고하는데 또 뭔가 나한텐 진심이엿던거아닐까 ?하는 모쏠적 사고가 발동됫어요..진실은 뭘까요ㅠㅠㅠ20살여잔데 너무 맘아파여
@타갤러8(39.117) 그 사람이 진심으로 다가왔던건지 아니면 자기유혹이였던건지?
네ㅠㅠ
@타갤러8(39.117) ㄱㄷ 이따봐드림
@월루 펜타클2번,펜타클에이스,마법사,컵3번,검6번
@월루 일단, 무당 존나 용하니까 가끔 찾아가셈. 갤러님을 보고 "와 이여자 맘에 든다." 이런느낌보단, "얘랑 놀아볼까?" 하고 다가간거임. 되면 놀고 안되면 딴사람 찾으러가면 돼~ 이런마인드 같은거임. 흔히 말하는 "찔러보기"같은거임.
@월루 진심이라기보단, 하나의 목표성? 같은거로 보임.
논다는게 한번해보자는 성욕이런건가요?아님 걍 지가잘난거알고 사람가지고노는그런건지
@타갤러8(39.117) 여러가지죠 사실 성욕이 될 수 있고, 여자꼬시는게 트로피 인 경우도 있고
남자친구랑 과cc중이에요. 근데 남자선배중 한명이 절 싫어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를 통해서 얘기를 들어보면 묘하게 저에 대해서 날카롭게 얘기하더라구요...제 남자친구보고 무슨 퐁퐁남이라느니ㅋㅋㅋㅋ 그 선배가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전 과생활도 안하고 그 선배랑 대화도 거의 안해봤는데ㅠ - dc App
이건 좀 궁금하네요. 기다려주세요
지팡이2,컵4,완즈8,펜타클5,컵3
감사합니다 상황설명 구체적으로 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 dc App
@월루 보고 드는 생각은 딱 하나임. 이 사람 약간 그거같음,무대포임. 그냥 말을 막하는 사람같음. 우선적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남의 여친 험담을 그렇게 한다는거면 쉽지않긴함.
맞아요 ㅋㅋㅋㅋ 남자친구 통해서 듣는 얘기 들어보면 가관이긴 하더라구요. 제 남친한테도 은근 막말하고ㅠ생긴건 얌전하게 생겼는데... - dc App
@월루 근데 저는 좀 의문이 드는게요, 그 얘기가 나온 정황이 서로 다를 수도 있다라 판단됨. 남친이 얘기를 와전시켜서 얘기해서 나온 얘길수도있다 판단되기도함, 이거는 본인의 판단여부이긴한데, 당사자한테서 얘기를 듣는게 아닌이상 그 선배 자체를 그냥 관계에서 묻어버리는게 나을 수도 있고, 뭔가 "왜 내가 남친을 퐁퐁남 만드는 그런 쓉쉐이크가 되어야지" 하는 그런 생각이 있다면 한번 센터를 까보는게 좋은 선택일거같아요.
@월루 둘중 하나라 판단됨 1. 무언가를 듣고 필터링 없이 무대뽀 2. 없던 사실을 듣고 진짜 걱정해서 하는 얘기 경우의수야 많은데, 좁히라고 하면 이정도로 좁힐거같아요.
맥락이 그거였어요. 같이 배달음식 먹을 기회가 생기면 주로 포장해서 먹는다, 근데 보통 여자친구인 제가 식비에 돈을 쓰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혼자 포장해오거든요. 근데 남친이 제가 돈쓴다는 얘기는 빼먹고 자기가 포장해온다고만 얘기했대요 ㅋㅋㅋ 그것도 어이없긴했는데 그 얘기만 듣고 퐁퐁남이라 말한 그 선배도 황당하더라구요. 월루님 말 듣고보니 오해핳만한 정황이긴 한 거 같네요 - dc App
제가 봤을땐 1번 80퍼 2번 20퍼 같습니다. 애처에 남자친구가 저 혼자 좋아할 때 그 선배가 뒤에서 많이 밀어줬더하더라구요. 전 몰랐어요. 월루님 말 듣고보니 걍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이지 걱정해서 말한 걸 수도... - dc App
@타갤러9(211.246) 그냥 경우의 수가 둘다 맞았네 야팔
리딩 감사합니다 크게 신경 안써도 되겠네요 - dc App
저랑은 공적관계 상대남이 있는데 저한테 호감의 표현은 하는데 확 다가오는건 없어서 마음이 많이 지쳐요ㅜㅜ 이사람과 저 잘될수있을까요?예전에 월루님과 리교했을때 노력해보면 고백받을거라 하는데 맘 있는티는 내는데 사귀자 뭐 이런 행동이나 선연락같은게 없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황제,완즈 에이스,심판,펜타클 에이스,별
@월루 그...잘될 수는 있는데 남자가 너무 신중함...이 사람이 뭔가 확 다가오는게 없는 이유는 연애를 해두될련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요. 선생님을 호감의 대상으로 보고 있으신데, 문제가 본인이 연애를 한다는 행동에 대한 확신이 없어요. 그 이유중 하나가 아마 본인의 상황이나 어떤 미련 이런게 아직 안버려져서인거지, 시간이 좀 지체되는 감이 있어도 진행은 되고있어요. 잘 받아주고, 둘이 볼 상황이나 어떤 얘기정도만 오고가는게 관계진전에 도움이 될거같아요.
@월루 하ㅜㅜ 네 너무 지쳐서..안되는 땅굴만 계속 파고드는 느낌이들더라고요..내가 어장속물고기인가 싶기도하고 감사합니다ㅜㅜ
이번주 주말에 모임이 있는데 오전에만 있어가지고 오후에는 저 혼자 다니게될까요 ..?ㅠ 이성 동성 섞여서 만나는 자리인데 에프터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근데 아싸라 없을거같기도 함 (._.
안녕하세요 월루님 저는 만 7년 근무한 직장인이고 올해 고성과를 냈음에도 하위고과를 받아 이의제기한 상태입니다. 상반기에 인간관계 구설수도 좀 있었고.. ㅜ 마음을 많이 다친 거 같아요. 저 누구보다 멘탈강하고 성실하다고 자부하는데 무너질것만 같습니다. 이젠 이 회사를 떠날때가 된거같은데(현실적 조건도 맘에안듦)저
저 현재 자소서 쓰고 있는 h기업에 최종합격할 운이 있을까요? 직무는 제 이력과 맞고 경력이 길어서 자소서 잘 써보려고 합니다.
맨위에 동피가 있는데 동피이인입니다
@타갤러12(1.215) 전차,심판,검2번,검8번,해
@월루 일단 운은 있어요. 근데 이게 운이 합격으로 작용할련지 모르겠음, 사실 본인이 가장 잘알 상황이긴하지만, 문제가 되게 본인 스펙적으로 보면 이직이 맞아요 사실 왜냐면, 낮춰서 가는게 아니라 더 상위로 가기위한 도전이기때문에 분명히 맞아요, 근데..리스크가 생겨있는 상태예요. 떨어지면 답이 없는거임...솔직히 하 내가 지금 될까? 이것도 있겠으나 떨어졌을때나 또는 이걸 진행하는 동안의 시간이 너무 불안하신거같음. 근데 이 운이라는게 되게 웃긴게요, 필요할때 작용을 안해요.
@월루 본인이 이 최종합격까지 가는 상황에 유지가 너무 잘되기도했고 너무 잘되었다면 거기서 운을 다써버려서 최종합격을 못할 수도있음. 근데 그 과정까지 오는데 있어서 너무 안정적이기도했고, 어느정도 멘탈 케어링이 되었기에 운이 작용되었다 로 인식이 될 수 있는 반면. 최종합격까지 가는데, 진짜 되게 쪼들리게 상황이 바뀌기도했고, 한순간 한순간이 살얼음판이였다면 이때는 존나 웃긴게 작용해요. 근데 다만 이때 본인 멘탈이 많이 박살나있거나, 상태가 안좋을 수 도 있음. 이 둘중 하나에 대한 리스크 또는 어떤 싸움을 해야해요.
@월루 운이 있냐고 물으셨죠? 있긴합니다.
@월루 다만 그걸 최종합격전에 써버리면 ㅈ됩니다.
저 리딩 두번 정독했는데, 이게 약간 타로보다는 사주 명리학적으로 읽히네요? 요약하면 이직처 최종합격까지 가는 과정에서 현 직장이 몸편하고 마음편하면 그냥 뭉개고 눌러앉게 되고, 반대급부로 현 직장이 벗어나야만 할만큼 힘들면 그걸 동력으로 최종합격까지 운을 끌고 간다는 의미죠?
피드백을 드리자면 제가 사연 댓글에 적었듯이 멘탈이 박살나기 일보직전인 건 맞습니다. 다 적긴 어려운데 현 직장에 이미 정다떨어졌고요 많이 힘든 상태라 간절함을 다해서 이직 준비하고 있어요
@타갤러12(1.215) 맞음, 사주 명리학이랑 좀 다른 개념인게요. 걔는 "니가 그럴 팔자야." 이런느낌이면 타로는 "스읍..될 수 있는 흐름이 맞아, 근데 바뀔수도있어." 사주는 사실 좀 통틀어보면 "성격"에 비춰져서 보이는 운명이라면 타로는 "환경"에 비춰져서 만들어지는 운명 같은거예요.
@타갤러12(1.215) 지금 선생님 상태가 진짜 이지선다 입장임. 이성적으로 생각할땐 하 남는게 맞긴한데, 그건 너무 ㅈ같고 옮기자니 준비를 해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여유가 될까.. 안되면 어떡하지 이런 구도같은거예요
피드백) 추가하자면 지금 제 상황이 현 직장에 남으면 메리트 하나는 있지만 계속 성과인정 못받고 착취당할 구조고(일잘하는데도 정치질 당하고 절 끌어주는상사가 없음) 이직처는 현직장이 가진 메리트는 없지만 다른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제 마음이 갈팡질팡한건데, 님 리딩대로 제가 이직준비하다가 또 지금직장에서 맘편해져서 주저앉으면 최합 못할거같긴 합니다
리딩 감사해요 월루님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타갤러12(1.215) 무운을 빕니다.
저는 내년엔 찐사랑을 만날수있을까요? 여자입니다 자꾸 연애든 썸이든 바람둥이만꼬인다던가 타이밍이 엇나간다던가 자꾸 연애가 안풀리기도하고 팔자가이런건가싶기도하고 그러다보니 경계심만늘어나요 저는 영원한사랑이 있다고 믿는데말이죠..그런남자가없어요
썸남이 잇는데 거의 사귀다싶이할정도로 데이트도 하고 떨어져있으면 서로보고싶다는 말도 자주해요 근데 고백을 서로 안하는중이라서.. 제가 고백갈겨도될지? 고민중입니다 고백갈기면 사귀게될수있을까요
사귀는 사이까지는 안 갔고 상대방이 벽 쳤는데 더 이상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이나요 속마음이라던가 흐름이 긍정이 보이지 않을까요 - dc App
헤헤 난장판이다